"키워드 : 족제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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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는 족제비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담비의 한자어는 밀구 또는 환인데, 많은 이들이 ‘돈’을 담비로 혼동하고 있으나 ‘돈’과 담비는 서로 다른 동물이다. 담비는 인도 동부에서부터 러시아 연해주 남부에 이르기까지 추운 지역보다는 주로 열대와 온대 지역의 산림 내부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체수와 서식지가 2000년대 이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담비 (Yellow-throated marten)
담비는 족제비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담비의 한자어는 밀구 또는 환인데, 많은 이들이 ‘돈’을 담비로 혼동하고 있으나 ‘돈’과 담비는 서로 다른 동물이다. 담비는 인도 동부에서부터 러시아 연해주 남부에 이르기까지 추운 지역보다는 주로 열대와 온대 지역의 산림 내부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체수와 서식지가 2000년대 이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수달 (水㺚|水獺)
수달은 식육목 족제비과 수달속에 속하는 중형의 육식성 포유동물이다. 국내 분포는 한반도 내륙과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부속 연안 도서에서 서식한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수달을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연사군 신양 노동지구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270호로, 평안남도 대흥군 대동강 상류 일대 수달을 천연기념물 제51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오소리
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검은돈 (白岩 검은돈)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누른돈 (白岩 누른돈)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마양 흰족제비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흰족제비, 쥐 먹는 쥐, 무산쇠족제비라고도 불린다. 식육목 포유동물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체구가 작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 노동지구의 흰족제비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6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마양 흰족제비 (馬養 흰족제비)
마양 흰족제비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흰족제비, 쥐 먹는 쥐, 무산쇠족제비라고도 불린다. 식육목 포유동물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체구가 작다. 북한에서는 함경북도 무산군 마양 노동지구의 흰족제비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6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족제비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대륙족제비, 굴뚝족제비라고도 부른다. 몸길이 25~40㎝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1.5~2배 정도 체구가 크다, 원산지는 동북아시아이며, 산림, 습지, 하천 등지에서 서식한다. 과거 문방사우 가운데 족제비 털로 만든 붓을 가장 고급으로 여겨왔다.
족제비
족제비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하는 소형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대륙족제비, 굴뚝족제비라고도 부른다. 몸길이 25~40㎝이며, 수컷이 암컷보다 1.5~2배 정도 체구가 크다, 원산지는 동북아시아이며, 산림, 습지, 하천 등지에서 서식한다. 과거 문방사우 가운데 족제비 털로 만든 붓을 가장 고급으로 여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