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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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영조의 아들 장헌세자(莊獻世子)의 서자이자 정조의 이복동생인 은신군이다. 장현세자의 서자 가운데 첫째 아들인 은언군(恩彦君)에 이어 둘째 아들로 숙빈 임씨(肅嬪林氏)의 소생이며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조부이다. 형인 은언군과 함께 영조에게서 노비가 많다는 비판을 받고, 이어 홍봉한이 양인 출신의 여자를 들여 유모로 삼은 일이 밝혀져 제주도로 유배되었다가 17세에 병들어 죽었다.
이진 (李禛)
이진은 영조의 아들 장헌세자(莊獻世子)의 서자이자 정조의 이복동생인 은신군이다. 장현세자의 서자 가운데 첫째 아들인 은언군(恩彦君)에 이어 둘째 아들로 숙빈 임씨(肅嬪林氏)의 소생이며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조부이다. 형인 은언군과 함께 영조에게서 노비가 많다는 비판을 받고, 이어 홍봉한이 양인 출신의 여자를 들여 유모로 삼은 일이 밝혀져 제주도로 유배되었다가 17세에 병들어 죽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종실제군(宗室諸君) 관련 사무를 보던 관청.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宗親府 敬近堂과 玉牒堂)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시대 종실제군(宗室諸君) 관련 사무를 보던 관청.
고려시대의 작호(爵號).
현후 (縣侯)
고려시대의 작호(爵號).
종부사는 대한제국기, 고종 재위 말기(1905~1907)에 왕실 족보의 수정 및 종실의 사무 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던 관서이다. 전통시대 종부시(宗簿寺)의 역할을 계승하였으며, 종친부(宗親府)-종정부(宗正府)-종정사(宗正司)-종정원(宗正院)을 거쳐 1905년에 설치되었다. 이후 1907년 통감부의 일본 세력 부식을 위한 궁내부(宮內府) 관제 개편 과정에서 폐지되어 규장각(奎章閣)에 흡수되었다.
종부사 (宗簿司)
종부사는 대한제국기, 고종 재위 말기(1905~1907)에 왕실 족보의 수정 및 종실의 사무 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던 관서이다. 전통시대 종부시(宗簿寺)의 역할을 계승하였으며, 종친부(宗親府)-종정부(宗正府)-종정사(宗正司)-종정원(宗正院)을 거쳐 1905년에 설치되었다. 이후 1907년 통감부의 일본 세력 부식을 위한 궁내부(宮內府) 관제 개편 과정에서 폐지되어 규장각(奎章閣)에 흡수되었다.
조선시대 태조부터 영조 때까지의 왕의 치적 및 종실들의 내력을 편년체로 기록한 치적기. 왕실가계기록.
진사기략 (震史記略)
조선시대 태조부터 영조 때까지의 왕의 치적 및 종실들의 내력을 편년체로 기록한 치적기. 왕실가계기록.
조선시대 충효·절의, 문장·경학으로 이름 있던 왕자나 왕손의 행적을 모아 1681년에 편찬한 언행록. 인물행적기록.
종반행적 (宗班行蹟)
조선시대 충효·절의, 문장·경학으로 이름 있던 왕자나 왕손의 행적을 모아 1681년에 편찬한 언행록. 인물행적기록.
고려시대의 작호(爵號).
현백 (縣伯)
고려시대의 작호(爵號).
고려 때에 종실의 여자에게 주던 작호의 하나.
군군 (郡君)
고려 때에 종실의 여자에게 주던 작호의 하나.
귀석의 놀이는 조선조 명종 때, 서울에 살던 배우 귀석(貴石)이 행한 '진상놀이'와 '시예종실놀이' 등 골계적인 내용의 우희이다. 진상놀이는 항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꾸며 보여 준 시사풍자극으로서, 이조판서와 병조판서가 뇌물을 받고 관리의 승진을 추천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시예종실놀이는 시예 종실인 주인과 재상의 대조적인 모습을 상황극을 통해 나타내며, 주인이 받는 부당한 대우를 호소하는 내용이다.
귀석의 놀이 (貴石의 놀이)
귀석의 놀이는 조선조 명종 때, 서울에 살던 배우 귀석(貴石)이 행한 '진상놀이'와 '시예종실놀이' 등 골계적인 내용의 우희이다. 진상놀이는 항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꾸며 보여 준 시사풍자극으로서, 이조판서와 병조판서가 뇌물을 받고 관리의 승진을 추천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시예종실놀이는 시예 종실인 주인과 재상의 대조적인 모습을 상황극을 통해 나타내며, 주인이 받는 부당한 대우를 호소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