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좌우합작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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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교관, 임시정부 선전위원회 선전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입법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박건웅 (朴健雄)
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교관, 임시정부 선전위원회 선전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입법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외무부 차장, 조선중앙일보 사장 등을 역임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좌우합작운동을 주도하며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힘쓴 정치인·독립운동가.
여운형 (呂運亨)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외무부 차장, 조선중앙일보 사장 등을 역임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해방 이후, 좌우합작운동을 주도하며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힘쓴 정치인·독립운동가.
1927년 2월 민족주의 좌파와 사회주의자들이 연합하여 서울에서 창립한 민족협동전선.
신간회 (新幹會)
1927년 2월 민족주의 좌파와 사회주의자들이 연합하여 서울에서 창립한 민족협동전선.
한국유일독립당상해촉성회는 1927년 중국 상하이에서 민족유일당 결성을 위해 조직된 독립운동단체이다. 독립운동 세력의 이념 대립을 해소하고, 최고지도기관의 성립을 위한 좌우합작운동이자 민족통일전선체를 결성하기 위한 목적을 가졌다. 이후 '상해한인반제동맹(上海韓人反帝同盟)'과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의 모체가 되었다.
한국유일독립당 상해촉성회 (韓國唯一獨立黨 上海促成會)
한국유일독립당상해촉성회는 1927년 중국 상하이에서 민족유일당 결성을 위해 조직된 독립운동단체이다. 독립운동 세력의 이념 대립을 해소하고, 최고지도기관의 성립을 위한 좌우합작운동이자 민족통일전선체를 결성하기 위한 목적을 가졌다. 이후 '상해한인반제동맹(上海韓人反帝同盟)'과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의 모체가 되었다.
신진당은 1946년 9월 남한 내 중간파 세력이 결성한 정당이다. 재미한족연합회·청우당·신한민족당 등 8개의 군소정당이 경운동 천도교 강당에서 창당하였다. 좌우합작운동을 지지하였으며 중간파 노선을 지향하였다. 1948년 남한 단독 선거 실시에 반대하며 남북연석회의에 참석하였다. 반일제투쟁위원회와 통일 지향 세력이 결집한 통일독립촉진회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김구 암살 이후 대한민국의 지지를 표방한 민족진영강화위원회에 참여하였다. 1950년에 중간파 정치 조직이 대한민국 정부 지지를 선언하는 상황에서 북한 괴뢰 집단과 정치적 관계가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신진당 (新進黨)
신진당은 1946년 9월 남한 내 중간파 세력이 결성한 정당이다. 재미한족연합회·청우당·신한민족당 등 8개의 군소정당이 경운동 천도교 강당에서 창당하였다. 좌우합작운동을 지지하였으며 중간파 노선을 지향하였다. 1948년 남한 단독 선거 실시에 반대하며 남북연석회의에 참석하였다. 반일제투쟁위원회와 통일 지향 세력이 결집한 통일독립촉진회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김구 암살 이후 대한민국의 지지를 표방한 민족진영강화위원회에 참여하였다. 1950년에 중간파 정치 조직이 대한민국 정부 지지를 선언하는 상황에서 북한 괴뢰 집단과 정치적 관계가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1946년 좌우합작운동 시기에 결성된 중간파 또는 제3세력의 연합체로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쟁취하려는 모든 혁명적 정당단체와 애국자들의 총집결을 호소하면서 조직한 단체.
민주주의독립전선 (民主主義獨立戰線)
1946년 좌우합작운동 시기에 결성된 중간파 또는 제3세력의 연합체로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쟁취하려는 모든 혁명적 정당단체와 애국자들의 총집결을 호소하면서 조직한 단체.
사회노동당은 1946년 11월 17일 조선공산당 간부파가 주도하는 좌익 3당합동에 반대해 조선공산당 대회파와 조선인민당 및 남조선신민당의 조건부합당파가 만든 좌익 계열의 정당이다. 남조선노동당과 경쟁하며 좌익 정당의 통합을 추진했으나 북조선노동당이 남조선노동당의 권위를 인정하고 사회노동당의 대중조직 장악에 한계가 드러나면서 1947년 2월 27일 해체를 결정하였다.
사회로동당 (社會勞動黨)
사회노동당은 1946년 11월 17일 조선공산당 간부파가 주도하는 좌익 3당합동에 반대해 조선공산당 대회파와 조선인민당 및 남조선신민당의 조건부합당파가 만든 좌익 계열의 정당이다. 남조선노동당과 경쟁하며 좌익 정당의 통합을 추진했으나 북조선노동당이 남조선노동당의 권위를 인정하고 사회노동당의 대중조직 장악에 한계가 드러나면서 1947년 2월 27일 해체를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