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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1은 고려시대, 당나라 승려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권41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 80권본은 7처 9회 39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문헌은 「십정품」이며, 60권본 『화엄경』에는 없는 품이다.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권40부터 권43에 걸쳐 있으며, 이 가운데 권41만 전하는 초조본 『화엄경』이다. 「십정품」은 보살의 열가지 대삼매에 대해서 설법하고 있다.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1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四十一)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1은 고려시대, 당나라 승려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권41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 80권본은 7처 9회 39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문헌은 「십정품」이며, 60권본 『화엄경』에는 없는 품이다.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권40부터 권43에 걸쳐 있으며, 이 가운데 권41만 전하는 초조본 『화엄경』이다. 「십정품」은 보살의 열가지 대삼매에 대해서 설법하고 있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은 고려 전기,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을 간행한 것 중 제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본서는 고려재조대장경의 조성 및 교정을 주관한 수기의 소장본으로 재조장에 입장된 『화엄경』의 저본 및 교정 등에 활용하였을 가능성이 있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본서에는 점토석독구결이 각필로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중요한 연구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은 고려 전기,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을 간행한 것 중 제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본서는 고려재조대장경의 조성 및 교정을 주관한 수기의 소장본으로 재조장에 입장된 『화엄경』의 저본 및 교정 등에 활용하였을 가능성이 있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또한 본서에는 점토석독구결이 각필로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중요한 연구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은 고려 전기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을 간행한 것 중 제3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본서에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최고의 『화엄경』 변상도가 있어, 불교 판화의 판각 및 조성을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점토석독구결이 각필로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중요한 연구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六)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은 고려 전기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을 간행한 것 중 제3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본서에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최고의 『화엄경』 변상도가 있어, 불교 판화의 판각 및 조성을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점토석독구결이 각필로 기입되어 있어 국어사의 중요한 연구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6은 고려 전기 숙종 대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 중 제6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6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六十六)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66은 고려 전기 숙종 대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당 실차난타가 한역한 80권본 『화엄경』 중 제66권에 해당하는 불교 경전이다. 목판본으로 1권 1축의 권축장이며, 고려초조대장경과는 저본 및 계통을 달리하는 고려 사찰 전본에 해당한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경기도박물관 (京畿道博物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있는 박물관.
『대방광불화엄경』은 세 종류의 『대방광불화엄경』 중에서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 정원본(貞元本) 권2, 권38의 목판본을 함께 묶어서 보물로 지정한 것이다. 진본과 정원본은 고려 숙종 시기에 제작된 목판의 복각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寺刊版本)으로 12∼13세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주본은 국보 제204호와 비교하였을 때 판각 수법이 동일하여 후대에 인쇄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나, 고려 숙종 때인 11∼12세기 판본으로 추정된다.
대방광불화엄경 (大方廣佛華嚴經)
『대방광불화엄경』은 세 종류의 『대방광불화엄경』 중에서 진본(晉本) 권15, 주본(周本) 권38, 정원본(貞元本) 권2, 권38의 목판본을 함께 묶어서 보물로 지정한 것이다. 진본과 정원본은 고려 숙종 시기에 제작된 목판의 복각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寺刊版本)으로 12∼13세기의 판본으로 추정된다. 주본은 국보 제204호와 비교하였을 때 판각 수법이 동일하여 후대에 인쇄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나, 고려 숙종 때인 11∼12세기 판본으로 추정된다.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은 안성시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의 복장에서 수습된 불교경전이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과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가 성도한 깨달음의 내용을 보살들에게 설법한 경문으로 대승불교의 수행 과정과 내용이 담겨 있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41은 신장상이 수록된 유일한 개인발원사경이다. 권40 말미의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성자, 조성 연유 및 고려시대 사경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 (安城 淸源寺 乾漆 阿彌陀如來佛 坐像 腹藏典籍)
『안성 청원사 건칠 아미타여래불 좌상 복장전적』은 안성시 청원사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의 복장에서 수습된 불교경전이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2, 40, 41과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16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가 성도한 깨달음의 내용을 보살들에게 설법한 경문으로 대승불교의 수행 과정과 내용이 담겨 있다.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41은 신장상이 수록된 유일한 개인발원사경이다. 권40 말미의 기록을 통해 조성 시기와 조성자, 조성 연유 및 고려시대 사경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8, 64, 83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八|六十四|八十三)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전주한지박물관 (全州韓紙博物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Coreana 化粧博物館)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