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한미군"
검색결과 총 6건
해방 이후 기지촌을 배경으로 한국 사회의 증상을 발견하고 그곳을 소설적으로 형상화한 소설.
기지촌 소설 (基地村 小說)
해방 이후 기지촌을 배경으로 한국 사회의 증상을 발견하고 그곳을 소설적으로 형상화한 소설.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 관련 기관의 노동조합 연합체.
전국외국기관노동조합연맹 (全國外國機關勞動組合聯盟)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 관련 기관의 노동조합 연합체.
1978년 제11차 한미안보협의회에서 한국과 미국 간의 합의에 따라 같은 해 7월에 구성된 양국 간의 상설적인 군사협의기관.
한미군사위원회 (韓美軍事委員會)
1978년 제11차 한미안보협의회에서 한국과 미국 간의 합의에 따라 같은 해 7월에 구성된 양국 간의 상설적인 군사협의기관.
『동두천』은 문학과지성사에서 김명인의 시 「동두천」·「안개」·「아우시비쯔」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9번째로 출간된 시집으로 동두천 일대 미군부대 기지촌 문제를 소재로 한 9편의 「동두천」 연작이 주목을 끈다. ‘켄터키의 집’, ‘동두천’, ‘고산행’, ‘영동행각’, ‘부활’ 등 5부로 나누어, 50편의 시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주한미군의 존재 이유에 대한 시적 해명을 시도하여 시단 내외의 주목을 끌었다. 이 시집은 한국 속의 미군과 기지촌 문제를 최초로 본격적으로 조명한 시집이다.
동두천 (東豆川)
『동두천』은 문학과지성사에서 김명인의 시 「동두천」·「안개」·「아우시비쯔」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9번째로 출간된 시집으로 동두천 일대 미군부대 기지촌 문제를 소재로 한 9편의 「동두천」 연작이 주목을 끈다. ‘켄터키의 집’, ‘동두천’, ‘고산행’, ‘영동행각’, ‘부활’ 등 5부로 나누어, 50편의 시들을 수록하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주한미군의 존재 이유에 대한 시적 해명을 시도하여 시단 내외의 주목을 끌었다. 이 시집은 한국 속의 미군과 기지촌 문제를 최초로 본격적으로 조명한 시집이다.
닉슨 독트린은 1969년 출범한 미국 닉슨 정부가 표명한, 아시아 지역의 방위는 기본적으로 아시아 각국이 스스로 담당해야 한다는 취지의 미국의 새로운 대외정책이다. 1970년 2월 18일 닉슨 대통령이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표명한 미국의 1970년대 새로운 대외정책이다. 닉슨이 아시아 순방 중 1969년 7월 25일 괌 연설에서 먼저 구상을 밝혔기에 괌 독트린이라고도 한다. 아시아에서 미국의 개입 축소, 동맹국과 책임의 분담, 공산권과 대화, 미국의 군사력 유지 등을 골자로 한다.
닉슨독트린 (Nixon Doctrine)
닉슨 독트린은 1969년 출범한 미국 닉슨 정부가 표명한, 아시아 지역의 방위는 기본적으로 아시아 각국이 스스로 담당해야 한다는 취지의 미국의 새로운 대외정책이다. 1970년 2월 18일 닉슨 대통령이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표명한 미국의 1970년대 새로운 대외정책이다. 닉슨이 아시아 순방 중 1969년 7월 25일 괌 연설에서 먼저 구상을 밝혔기에 괌 독트린이라고도 한다. 아시아에서 미국의 개입 축소, 동맹국과 책임의 분담, 공산권과 대화, 미국의 군사력 유지 등을 골자로 한다.
미군장갑차여중생사망사건은 2002년 6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 마을 도로에서 여중생 2명이 주한미군 장갑차에 의해 그 자리에서 압사당한 사건이다.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주한미군 보병 2사단 44공병대대 소속 부교 운반용 장갑차가 갓길을 걷고 있던 중학교 2학년 여학생 2명을 치었다. 사고 장갑차 전차장과 조종수[운전수]는 주한미군 군사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고, 한국 사회의 거센 비판과 추모 열기가 이어졌다. 양주 훈련 사고, 국가지원지방도 제56호선 사건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미군장갑차여중생사망사건 (美軍裝甲車女中生死亡事件)
미군장갑차여중생사망사건은 2002년 6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 마을 도로에서 여중생 2명이 주한미군 장갑차에 의해 그 자리에서 압사당한 사건이다.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주한미군 보병 2사단 44공병대대 소속 부교 운반용 장갑차가 갓길을 걷고 있던 중학교 2학년 여학생 2명을 치었다. 사고 장갑차 전차장과 조종수[운전수]는 주한미군 군사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고, 한국 사회의 거센 비판과 추모 열기가 이어졌다. 양주 훈련 사고, 국가지원지방도 제56호선 사건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