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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한반도에 존재한 왕조 국가이다. 국왕의 밑에서 양반관료들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갖추어 정치를 행하였다. 농업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자연경제체계가 강하였고, 양반 중심 세습신분제 사회였으나, 상품화폐경제의 발달 속에 신분제는 차츰 이완되어 갔다. 유교 문화의 위세가 계속 강해지는 가운데 서민과 여성들은 고유성을 강인하게 지켜 나갔다.
조선 (朝鮮)
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한반도에 존재한 왕조 국가이다. 국왕의 밑에서 양반관료들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갖추어 정치를 행하였다. 농업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자연경제체계가 강하였고, 양반 중심 세습신분제 사회였으나, 상품화폐경제의 발달 속에 신분제는 차츰 이완되어 갔다. 유교 문화의 위세가 계속 강해지는 가운데 서민과 여성들은 고유성을 강인하게 지켜 나갔다.
조선시대 중추부(中樞府)에 두었던 정1품 관직.
영중추부사 (領中樞府事)
조선시대 중추부(中樞府)에 두었던 정1품 관직.
조선시대 중추부의 종1품 관직.
판중추부사 (判中樞府事)
조선시대 중추부의 종1품 관직.
도사(都事)는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종5품의 관직이다.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관직으로 조선시대에는 중앙의 부(府) 아문에, 지방에는 각 도에 설치되어 행정 실무를 담당하였다. 1894년(고종 31)에 관제를 개편하면서 혁파되었다.
도사 (都事)
도사(都事)는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종5품의 관직이다.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관직으로 조선시대에는 중앙의 부(府) 아문에, 지방에는 각 도에 설치되어 행정 실무를 담당하였다. 1894년(고종 31)에 관제를 개편하면서 혁파되었다.
조선시대 주요관서의 정1품 관직.
영사 (領事)
조선시대 주요관서의 정1품 관직.
조선시대 중추부(中樞府)의 정3품 관직.
첨지사 (僉知事)
조선시대 중추부(中樞府)의 정3품 관직.
조선시대 승정원의 병전(兵典) 담당관서.
병방 (兵房)
조선시대 승정원의 병전(兵典) 담당관서.
동지사는 조선시대에 돈녕부 · 의금부 · 경연 · 성균관 · 춘추관 · 중추부 등에 설치한 종2품 관직이다. 돈녕부의 동지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른 관사의 관원이 겸직하였다. 동지사는 종2품의 당상관 관직이므로 국정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영사 · 판사 · 지사 등과 함께 해당 관서의 업무를 대변하거나, 예하 실무에 종사하는 관직자들의 업무를 감독하였다.
동지사 (同知事)
동지사는 조선시대에 돈녕부 · 의금부 · 경연 · 성균관 · 춘추관 · 중추부 등에 설치한 종2품 관직이다. 돈녕부의 동지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른 관사의 관원이 겸직하였다. 동지사는 종2품의 당상관 관직이므로 국정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영사 · 판사 · 지사 등과 함께 해당 관서의 업무를 대변하거나, 예하 실무에 종사하는 관직자들의 업무를 감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