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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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지도』는 조선 후기 실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를 그려 제작한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외에 다수의 장소에 소장되어 있다. 대전도와 팔도분도로 구성하였는데, 현재 전해지는 것은 대부분 팔도분도이다. 백리척을 사용하여 국토를 표현하였는데, 북부지방의 왜곡된 윤곽을 수정하여 실제 모습처럼 묘사하였다. 이후 지도 제작에 많은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지도이다.
동국지도 (東國地圖)
『동국지도』는 조선 후기 실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를 그려 제작한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외에 다수의 장소에 소장되어 있다. 대전도와 팔도분도로 구성하였는데, 현재 전해지는 것은 대부분 팔도분도이다. 백리척을 사용하여 국토를 표현하였는데, 북부지방의 왜곡된 윤곽을 수정하여 실제 모습처럼 묘사하였다. 이후 지도 제작에 많은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지도이다.
『대동여지도』는 1861년 김정호가 목판본으로 제작한 절첩분첩식의 전국 지도첩이다. 22첩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국내외에 30여 점의 『대동여지도』가 전해진다. 그중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본과 서울역사박물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지를 연결하여 그린 독특한 산악 투영법을 사용하였고, 기호를 이용하여 다양한 항목을 수록하였다. 특히 군사적 항목을 강조하였다. 조선 지도학의 최고봉으로 평가되는 중요한 지도이다.
대동여지도 (大東輿地圖)
『대동여지도』는 1861년 김정호가 목판본으로 제작한 절첩분첩식의 전국 지도첩이다. 22첩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국내외에 30여 점의 『대동여지도』가 전해진다. 그중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본과 서울역사박물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지를 연결하여 그린 독특한 산악 투영법을 사용하였고, 기호를 이용하여 다양한 항목을 수록하였다. 특히 군사적 항목을 강조하였다. 조선 지도학의 최고봉으로 평가되는 중요한 지도이다.
『청남도』는 1776년 이전 평안도 청천강 이남 지역의 군현을 회화식으로 묘사한 지도첩이다. 24첩 1책의 채색 필사본이며,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서 전도와 평양을 포함한 23개의 읍 지도로 구성되어 있다. 산맥과 하천, 교통로 등을 강조하여 표현하였으며, 주요 관아와 각 읍의 민호, 전답 등의 정보를 상세히 기재하였다. 18세기 말 조선의 지리학적, 행정적 정보를 담고 있는 자료이다.
청남도 (淸南圖)
『청남도』는 1776년 이전 평안도 청천강 이남 지역의 군현을 회화식으로 묘사한 지도첩이다. 24첩 1책의 채색 필사본이며,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서 전도와 평양을 포함한 23개의 읍 지도로 구성되어 있다. 산맥과 하천, 교통로 등을 강조하여 표현하였으며, 주요 관아와 각 읍의 민호, 전답 등의 정보를 상세히 기재하였다. 18세기 말 조선의 지리학적, 행정적 정보를 담고 있는 자료이다.
『좌해여도』는 조선 후기 정상기 계통의 지도를 베낀 8장의 분도와 1장의 전도로 구성하여 만든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지명의 변화와 백리척 축척을 통해 당시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히 반영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서울에서 각 고을까지의 시간 거리를 기록하여, 조선 후기 지명과 거리 측정 방식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좌해여도 (左海輿圖)
『좌해여도』는 조선 후기 정상기 계통의 지도를 베낀 8장의 분도와 1장의 전도로 구성하여 만든 지도첩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지명의 변화와 백리척 축척을 통해 당시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상세히 반영하였다. 지도의 여백에는 서울에서 각 고을까지의 시간 거리를 기록하여, 조선 후기 지명과 거리 측정 방식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은 2005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서양의 고지도와 지도첩, 고문헌 등을 주제로 하는 한국 최초의 고지도 박물관이다. 12세기부터 20세기 동서양 고지도와 지도첩, 관련 자료 및 문헌 등 수만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특히, 동해, 독도, 북방 영토 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영해 및 영토와 관련된 기획 전시를 개최하여 대학 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및 국민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고지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해 왔다.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 (慶熙大學校 惠靜博物館)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은 2005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서양의 고지도와 지도첩, 고문헌 등을 주제로 하는 한국 최초의 고지도 박물관이다. 12세기부터 20세기 동서양 고지도와 지도첩, 관련 자료 및 문헌 등 수만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특히, 동해, 독도, 북방 영토 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영해 및 영토와 관련된 기획 전시를 개최하여 대학 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및 국민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고지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