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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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숭배하고 제사하는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
제천의식 (祭天儀式)
하늘을 숭배하고 제사하는 의식을 지칭하는 용어.
삼한시대 천신에게 제사를 지낸 성지. 입간.
소도 (蘇塗)
삼한시대 천신에게 제사를 지낸 성지. 입간.
때죽나무과 때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때죽나무
때죽나무과 때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숙위는 궁궐에서 군주나 황제를 호위하며 지키는 친위병이다. 원래 숙위는 친위조직이나 친위병을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중국 당나라의 궁궐에서 황제를 호위하는 주변 여러 나라의 왕자들을 일컫는다. 이 왕자들은 당의 황제를 지키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국가의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숙위는 신라에서 16명, 발해에서 12명을 파견하였는데, 신라는 군사요청과 친선외교 모색 등의 목적이 있었고 발해는 왕권강화가 목적이었다. 숙위의 가장 큰 임무와 역할은 당나라에 상주한 외교사절로서의 임무와 양국 간 문물교류자로서의 역할이었다.
숙위 (宿衛)
숙위는 궁궐에서 군주나 황제를 호위하며 지키는 친위병이다. 원래 숙위는 친위조직이나 친위병을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중국 당나라의 궁궐에서 황제를 호위하는 주변 여러 나라의 왕자들을 일컫는다. 이 왕자들은 당의 황제를 지키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국가의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숙위는 신라에서 16명, 발해에서 12명을 파견하였는데, 신라는 군사요청과 친선외교 모색 등의 목적이 있었고 발해는 왕권강화가 목적이었다. 숙위의 가장 큰 임무와 역할은 당나라에 상주한 외교사절로서의 임무와 양국 간 문물교류자로서의 역할이었다.
매지권은 돌이나 항아리에 새긴 묘지매입문서이다. 매지첩(買地牒)·매지별(買地?) 또는 총권(?券)이라고 부른다. 중국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장례 풍속으로 묘지에 대한 신의 보호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풍습이다. 지신(地神)에게 무덤으로 쓸 땅을 매입한다는 내용을 새겨서 당시 화폐나 지전(紙錢)을 무덤에 함께 넣었다. 신에게 묘의 안호를 기원하는 것과 묘지소유권을 확인하는 매매계약문서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이후 도교신앙과 융합되면서 지신에게 묘지를 구입하는 형식으로 변하였다. 백제 무령왕릉에서 무령왕과 왕비의 매지권이 발굴되었고, 고려시대의 매지권은 여러 점 발견되었다.
매지권 (買地券)
매지권은 돌이나 항아리에 새긴 묘지매입문서이다. 매지첩(買地牒)·매지별(買地?) 또는 총권(?券)이라고 부른다. 중국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장례 풍속으로 묘지에 대한 신의 보호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풍습이다. 지신(地神)에게 무덤으로 쓸 땅을 매입한다는 내용을 새겨서 당시 화폐나 지전(紙錢)을 무덤에 함께 넣었다. 신에게 묘의 안호를 기원하는 것과 묘지소유권을 확인하는 매매계약문서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이후 도교신앙과 융합되면서 지신에게 묘지를 구입하는 형식으로 변하였다. 백제 무령왕릉에서 무령왕과 왕비의 매지권이 발굴되었고, 고려시대의 매지권은 여러 점 발견되었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귀갑총 (龜甲塚)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순천 용악리 고분 (順川 龍岳里 古墳)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지역에서 농사철에 농악을 치고 농요를 부르며 농사짓는 과정을 놀이화한 성인남자놀이. 민속놀이.
웅상 농청 장원놀이 (熊上 農廳 壯元놀이)
경상남도 양산시 명동 지역에서 농사철에 농악을 치고 농요를 부르며 농사짓는 과정을 놀이화한 성인남자놀이. 민속놀이.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北靑郡)에서 사자놀이패가 정월 4일부터 14일까지 지신밟기를 하고 대보름 밤에 연행하던 사자놀이이다. 원래 함경남도 북청군의 전 지역에서 세시풍속의 하나로 행해지던 민속극으로서,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주로 함경도 출신 월남민들이 거주하는 속초시 동호동 아바이 마을을 중심으로 복원된 속초 사자놀이는 2019년에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북청사자놀음 (北靑獅子놀음)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北靑郡)에서 사자놀이패가 정월 4일부터 14일까지 지신밟기를 하고 대보름 밤에 연행하던 사자놀이이다. 원래 함경남도 북청군의 전 지역에서 세시풍속의 하나로 행해지던 민속극으로서,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주로 함경도 출신 월남민들이 거주하는 속초시 동호동 아바이 마을을 중심으로 복원된 속초 사자놀이는 2019년에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