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경산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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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동산계정도」·「금강산화첩」·「영남명승기행사경첩」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윤겸 (金允謙)
조선후기 「동산계정도」·「금강산화첩」·「영남명승기행사경첩」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금강산도는 금강산과 그 주변의 명승지를 그린 그림이다. 고려 말에는 불교 성지로, 조선 초기에는 중국 사신이나 황실의 선물로 그려졌다. 조선 중기에는 문인들의 활약으로 금강산이 중요한 그림의 핵심 소재가 되었다. 또 조선 후기에는 진경산수화의 중심 주제가 되었다. 정선이나 심사정, 강세황 같은 대가들이 금강산을 즐겨 그리며 독특한 화법을 개발했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금강산은 새로운 시대정신과 예술적 이상을 담는 대상으로 꾸준히 제작되고 있다. 금강산도는 한국적인 화풍을 발전시키며 유구한 역사와 예술적 창조성을 대변하고 있다.
금강산도 (金剛山圖)
금강산도는 금강산과 그 주변의 명승지를 그린 그림이다. 고려 말에는 불교 성지로, 조선 초기에는 중국 사신이나 황실의 선물로 그려졌다. 조선 중기에는 문인들의 활약으로 금강산이 중요한 그림의 핵심 소재가 되었다. 또 조선 후기에는 진경산수화의 중심 주제가 되었다. 정선이나 심사정, 강세황 같은 대가들이 금강산을 즐겨 그리며 독특한 화법을 개발했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금강산은 새로운 시대정신과 예술적 이상을 담는 대상으로 꾸준히 제작되고 있다. 금강산도는 한국적인 화풍을 발전시키며 유구한 역사와 예술적 창조성을 대변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화가 정선(鄭敾)이 그린 금강산도(金剛山圖).
정선 필 금강전도 (鄭敾 筆 金剛全圖)
조선 후기의 화가 정선(鄭敾)이 그린 금강산도(金剛山圖).
1796년(정조 20)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화첩.
김홍도 필 병진년 화첩 (金弘道 筆 丙辰年 畵帖)
1796년(정조 20)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화첩.
실경산수화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우리나라 자연경관과 명승지를 소재로 그린 산수화이다. 주로 실용적 목적에 따라 제작되었다. 고려 시대에 제작된 전공지의 「제주도」, 이녕의 「예성강도」 등이 높이 평가받는다. 실경의 전통은 조선 초로 이어져 명승·명소, 처소나 별장 주위의 경치를 그렸다. 명승·명소를 그린 산수화 중 「금강산도」는 중국 황실과 사신들의 선물용으로 빈번하게 제작되었다. 실경산수화는 조선 후기 완성된 진경산수화 발달의 토대가 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작품으로는 이신흠의 「사천장팔경도」, 조세걸의 「곡운구곡도첩」 등이 있다.
실경산수화 (實景山水畵)
실경산수화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우리나라 자연경관과 명승지를 소재로 그린 산수화이다. 주로 실용적 목적에 따라 제작되었다. 고려 시대에 제작된 전공지의 「제주도」, 이녕의 「예성강도」 등이 높이 평가받는다. 실경의 전통은 조선 초로 이어져 명승·명소, 처소나 별장 주위의 경치를 그렸다. 명승·명소를 그린 산수화 중 「금강산도」는 중국 황실과 사신들의 선물용으로 빈번하게 제작되었다. 실경산수화는 조선 후기 완성된 진경산수화 발달의 토대가 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작품으로는 이신흠의 「사천장팔경도」, 조세걸의 「곡운구곡도첩」 등이 있다.
조선후기 「고산구곡도」의 제9곡인「문산도」를 그린 문인. 서화가.
이의성 (李義聲)
조선후기 「고산구곡도」의 제9곡인「문산도」를 그린 문인. 서화가.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선 (鄭敾)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조선후기 동래부 일대를 회화식으로 그린 지도. 고지도.
동래고지도 (東萊古地圖)
조선후기 동래부 일대를 회화식으로 그린 지도. 고지도.
조선 후기의 화가 김윤겸의 기행화첩.
김윤겸 필 영남기행 화첩 (金允謙 筆 嶺南紀行 畵帖)
조선 후기의 화가 김윤겸의 기행화첩.
겸재 정선의 화풍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화가들을 가리키는 미술유파. 미술용어.
정선파 (鄭敾派)
겸재 정선의 화풍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화가들을 가리키는 미술유파. 미술용어.
권영의 편지, 강원도 옹천(甕遷)과 경상남도 울산의 반구대(盤龜臺)를 그린 정선의 진경산수화 2점, 권섭이 쓴 발문이 장황(粧潢)된 서화첩.
공회첩 (孔懷帖)
권영의 편지, 강원도 옹천(甕遷)과 경상남도 울산의 반구대(盤龜臺)를 그린 정선의 진경산수화 2점, 권섭이 쓴 발문이 장황(粧潢)된 서화첩.
정선 필 「해악전신첩」은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1747년에 그린 금강산 일대의 진경산수화 시화첩이다. 정선이 72세 때 그렸으며, 21점의 그림과 함께 스승 김창흡과 벗 이병연의 제화시, 서문, 발문 등 50폭이 같이 장첩되어 당시 문인들의 산수유람, 시화일치의 풍조를 잘 보여주는 명작이다.
정선 필 해악전신첩 (鄭敾 筆 海嶽傳神帖)
정선 필 「해악전신첩」은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1747년에 그린 금강산 일대의 진경산수화 시화첩이다. 정선이 72세 때 그렸으며, 21점의 그림과 함께 스승 김창흡과 벗 이병연의 제화시, 서문, 발문 등 50폭이 같이 장첩되어 당시 문인들의 산수유람, 시화일치의 풍조를 잘 보여주는 명작이다.
정선 필 『경교명승첩』은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한강변의 명승지를 그린 진경산수화 시화첩이다. 정선이 60대 후반 양천현령으로 근무할 때 주로 한강변 명승을 그린 것을 바탕으로 한다. 친구 이병연과 시와 그림을 서로 바꾸어 보여주자는 약속에 의해 그려졌다. 정선의 진경산수화 중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정선 필 경교명승첩 (鄭敾 筆 京郊名勝帖)
정선 필 『경교명승첩』은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한강변의 명승지를 그린 진경산수화 시화첩이다. 정선이 60대 후반 양천현령으로 근무할 때 주로 한강변 명승을 그린 것을 바탕으로 한다. 친구 이병연과 시와 그림을 서로 바꾸어 보여주자는 약속에 의해 그려졌다. 정선의 진경산수화 중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정선 필 「풍악내산총람도」는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가을철 내금강산 전경을 그린 진경산수화이다. 정선이 그린 여러 점의 금강전도 중 삼성미술관 소장품과 함께 대폭의 작품이다. 금강전도 중 가을을 그린 작품으로 유일하다. 내금강 계곡을 적색, 녹색, 황색, 백색 등 채색을 사용하여 아름답게 형상화하였다. 화풍상 대략 70세 전후에 그린 것으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한 화면에 압축시켜 표현한 진경산수화의 걸작 중 하나이다.
정선 필 풍악내산총람도 (鄭敾 筆 楓嶽內山總覽圖)
정선 필 「풍악내산총람도」는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가을철 내금강산 전경을 그린 진경산수화이다. 정선이 그린 여러 점의 금강전도 중 삼성미술관 소장품과 함께 대폭의 작품이다. 금강전도 중 가을을 그린 작품으로 유일하다. 내금강 계곡을 적색, 녹색, 황색, 백색 등 채색을 사용하여 아름답게 형상화하였다. 화풍상 대략 70세 전후에 그린 것으로,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한 화면에 압축시켜 표현한 진경산수화의 걸작 중 하나이다.
정선 필 「청풍계도」는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인왕산 청풍계를 그린 진경산수화이다. 정선이 자신의 후원자이자 스승이었던 김창흡, 김창집 등 장동김씨의 세거지인 청풍계를 그렸다. 정선이 1739년, 64세 때 그린 확실한 기년작으로 그의 진경산수화풍의 완성을 보여주는 작품이자, 한양 도성 내 풍경을 그린 대표적 작품 중 하나이다.
정선 필 청풍계도 (鄭敾 筆 淸風溪圖)
정선 필 「청풍계도」는 조선 후기, 화가 정선이 인왕산 청풍계를 그린 진경산수화이다. 정선이 자신의 후원자이자 스승이었던 김창흡, 김창집 등 장동김씨의 세거지인 청풍계를 그렸다. 정선이 1739년, 64세 때 그린 확실한 기년작으로 그의 진경산수화풍의 완성을 보여주는 작품이자, 한양 도성 내 풍경을 그린 대표적 작품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