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창원_불곡사_석조비로자나불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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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가 폐사된 절터에 일제강점기 우담이 다시 창건한 절이다. 불곡사창건비의 비문에, 통일신라 말 진경대사가 지었던 절이 폐사되어 없어진 자리에 1930년대 우담이 절을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당시 있던 절의 이름이나 폐사 시기 등은 알 수 없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된 창원 불곡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창원 불곡사 일주문이 있다.
불곡사 (佛谷寺)
불곡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가 폐사된 절터에 일제강점기 우담이 다시 창건한 절이다. 불곡사창건비의 비문에, 통일신라 말 진경대사가 지었던 절이 폐사되어 없어진 자리에 1930년대 우담이 절을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당시 있던 절의 이름이나 폐사 시기 등은 알 수 없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된 창원 불곡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창원 불곡사 일주문이 있다.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무봉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359년(공민왕 8) 화재로 소실된 영남사지에 있었던 것을 무봉사로 옮겨 놓았다. 옮기면서 근처에서 발굴된 광배를 붙이고 대좌를 새롭게 만들었다. 단정하고 양감 있는 신체 표현, 간결해진 옷 주름, 화려하고 복잡해진 광배의 표현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광배의 뒷면에 연꽃무늬 대좌 위에 앉아 있는 약사여래를 조각하고 있는 드문 사례로서 불교 도상 및 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 (密陽 舞鳳寺 石造 如來 坐像)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무봉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359년(공민왕 8) 화재로 소실된 영남사지에 있었던 것을 무봉사로 옮겨 놓았다. 옮기면서 근처에서 발굴된 광배를 붙이고 대좌를 새롭게 만들었다. 단정하고 양감 있는 신체 표현, 간결해진 옷 주름, 화려하고 복잡해진 광배의 표현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광배의 뒷면에 연꽃무늬 대좌 위에 앉아 있는 약사여래를 조각하고 있는 드문 사례로서 불교 도상 및 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