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첨의부"
검색결과 총 10건
고려시대 최고 중앙의정기관인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후신관청.
도첨의부 (都僉議府)
고려시대 최고 중앙의정기관인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후신관청.
밀직사(密直司)는 고려 후기에 몽골의 압력으로 추밀원에서 개편되어 왕명의 출납, 궁중의 숙위, 군기(軍機)의 정사를 맡아 보던 관서이다. 밀직사는 고려 전기의 중추원과 마찬가지로 상층의 밀직과 하층의 승지로 구분되었고 첨의부와 함께 양부(兩府)로 불리었다.
밀직사 (密直司)
밀직사(密直司)는 고려 후기에 몽골의 압력으로 추밀원에서 개편되어 왕명의 출납, 궁중의 숙위, 군기(軍機)의 정사를 맡아 보던 관서이다. 밀직사는 고려 전기의 중추원과 마찬가지로 상층의 밀직과 하층의 승지로 구분되었고 첨의부와 함께 양부(兩府)로 불리었다.
고려 후기 최고정부기관인 중앙 관청.
문하부 (門下府)
고려 후기 최고정부기관인 중앙 관청.
고려 후기 백관(百官)의 서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관청.
도첨의사사 (都僉議使司)
고려 후기 백관(百官)의 서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관청.
고려시대 첨의부(僉議府)에 소속한 관직.
우중찬 (右中贊)
고려시대 첨의부(僉議府)에 소속한 관직.
고려후기 첨의부(僉議府)의 종1품 관직.
좌중찬 (左中贊)
고려후기 첨의부(僉議府)의 종1품 관직.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종1품 관직.
중서령 (中書令)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종1품 관직.
중찬은 고려 후기, 첨의부(僉議府)의 종1품 관직이다. 1275년(충렬왕 1)에 관제를 개편하면서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을 첨의부 중찬으로 바꾸고 우 · 좌 각 1명씩 두었다. 1298년에 충선왕이 중찬을 도첨의시중(都僉議侍中)으로 고쳤다가 충렬왕이 복위하면서 다시 중찬이라 하였다. 1308년에 충선왕이 중찬을 정승(政丞)으로 바꾸고 정원을 1명으로 줄였다. 1330년(충숙왕 17)에 충혜왕이 즉위하여 도첨의중찬으로 개칭하였지만 곧이어 충숙왕이 복위하여 정승으로 되돌리고 좌 · 우 2명을 두었다.
중찬 (中贊)
중찬은 고려 후기, 첨의부(僉議府)의 종1품 관직이다. 1275년(충렬왕 1)에 관제를 개편하면서 중서문하성의 문하시중을 첨의부 중찬으로 바꾸고 우 · 좌 각 1명씩 두었다. 1298년에 충선왕이 중찬을 도첨의시중(都僉議侍中)으로 고쳤다가 충렬왕이 복위하면서 다시 중찬이라 하였다. 1308년에 충선왕이 중찬을 정승(政丞)으로 바꾸고 정원을 1명으로 줄였다. 1330년(충숙왕 17)에 충혜왕이 즉위하여 도첨의중찬으로 개칭하였지만 곧이어 충숙왕이 복위하여 정승으로 되돌리고 좌 · 우 2명을 두었다.
고려 후기 첨의부(僉議府, 都僉議使司)의 정2품 관직.
찬성사 (贊成事)
고려 후기 첨의부(僉議府, 都僉議使司)의 정2품 관직.
참문학사는 고려 후기, 첨의부(僉議府)의 종2품 관직이다. 1275년(충렬왕 1)에 관제 개편에 따라 정당문학(政堂文學)을 참문학사로 개칭하였다. 1290년(충렬왕 16)에 참문학사에서 다시 정당문학으로 개칭하였다. 그 명칭에 ‘문학’이 있듯이 첨의부에서 문학을 주로 하여 의정 기능을 맡아 보았다.
참문학사 (參文學事)
참문학사는 고려 후기, 첨의부(僉議府)의 종2품 관직이다. 1275년(충렬왕 1)에 관제 개편에 따라 정당문학(政堂文學)을 참문학사로 개칭하였다. 1290년(충렬왕 16)에 참문학사에서 다시 정당문학으로 개칭하였다. 그 명칭에 ‘문학’이 있듯이 첨의부에서 문학을 주로 하여 의정 기능을 맡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