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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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의 무기 혹은 제기(祭器).
비파형 동검 (琵琶形 銅劍)
청동기시대의 무기 혹은 제기(祭器).
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모두 가리키는 역사용어.
청동기 (靑銅器)
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모두 가리키는 역사용어.
청동기시대 전기에 제작, 사용된 청동거울.
거친무늬 거울
청동기시대 전기에 제작, 사용된 청동거울.
뒷면의 장식이 세모, 네모꼴, 둥근 무늬 등의 가는 선으로 이루어진 청동기시대 후기 또는 초기 철기시대의 청동제 거울.
잔무늬 거울
뒷면의 장식이 세모, 네모꼴, 둥근 무늬 등의 가는 선으로 이루어진 청동기시대 후기 또는 초기 철기시대의 청동제 거울.
주석은 주기율표 14족 5주기에 속하는 은백색의 탄소족 금속원소이다. 원자번호가 50이고, 원자량이 118.710g/㏖이다. 원소기호는 Sn으로, 라틴어 이름 ‘stannum’에서 유래되었다. 공기 중이나 수중에서 안정하고 잘 부식되지 않으며 인체에도 해롭지 않다. 녹는점이 낮고 전성·연성이 커서 압연하여 얇은 판을 만들기 쉽다. 철·강철·구리 표면의 도금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 그중 철판 표면에 도금한 것을 양철이라 한다. 주석은 인류가 처음으로 사용한 금속의 하나로 구리와 합금하여 청동기문화를 형성하였다.
주석 (朱錫)
주석은 주기율표 14족 5주기에 속하는 은백색의 탄소족 금속원소이다. 원자번호가 50이고, 원자량이 118.710g/㏖이다. 원소기호는 Sn으로, 라틴어 이름 ‘stannum’에서 유래되었다. 공기 중이나 수중에서 안정하고 잘 부식되지 않으며 인체에도 해롭지 않다. 녹는점이 낮고 전성·연성이 커서 압연하여 얇은 판을 만들기 쉽다. 철·강철·구리 표면의 도금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 그중 철판 표면에 도금한 것을 양철이라 한다. 주석은 인류가 처음으로 사용한 금속의 하나로 구리와 합금하여 청동기문화를 형성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호우총 (壺杅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이 새겨진 후기 청동기시대·초기 철기시대(서기전 3세기경)의 청동제 의기(儀器).
농경문 청동기 (農耕文 靑銅器)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이 새겨진 후기 청동기시대·초기 철기시대(서기전 3세기경)의 청동제 의기(儀器).
오르도스식 동검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청동기시대에 사용하였던 청동단검이다. 오르도스는 몽골어로 중국 북방의 초원 지역을 지칭한다. 오르도스지방과 만리장성 주변을 비롯해 시베리아의 미누신스크지방, 스키타이족의 활동 지역에서 많이 발견되며, 한반도에서도 발견되었다. 칼 전체가 한번에 주조되었는데, 길이는 30㎝ 내외로 검신(劍身)의 단면은 납작한 마름모꼴이며, 칼자루와 검신 사이에 V자형 칼코가 있고, 자루 끝에는 동물형 장식이 있다. 스키타이 유목민들이 동러시아를 거쳐 시베리아·북중국에 전파한 것으로 유목민족의 활동 범위나 문화를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이다.
오르도스식 동검 (Ordos式 銅劍)
오르도스식 동검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청동기시대에 사용하였던 청동단검이다. 오르도스는 몽골어로 중국 북방의 초원 지역을 지칭한다. 오르도스지방과 만리장성 주변을 비롯해 시베리아의 미누신스크지방, 스키타이족의 활동 지역에서 많이 발견되며, 한반도에서도 발견되었다. 칼 전체가 한번에 주조되었는데, 길이는 30㎝ 내외로 검신(劍身)의 단면은 납작한 마름모꼴이며, 칼자루와 검신 사이에 V자형 칼코가 있고, 자루 끝에는 동물형 장식이 있다. 스키타이 유목민들이 동러시아를 거쳐 시베리아·북중국에 전파한 것으로 유목민족의 활동 범위나 문화를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이다.
낙랑고분은 고대 한사군의 중심지인 낙랑군에서 조성되었던 무덤이다. 대동강 유역에서 확인되는 고분으로 널무덤[木棺墓]와 덧널무덤[木槨墓], 벽돌방무덤[塼室墓] 등이 있다. 특히 평양 근교 토성리에는 1,300여 개의 고분이 산재해 있다. 같은 시기 한반도에 존재했던 국가들의 묘제와는 현저히 다른 특징을 보이며 중국 한나라 문화를 대변하는 고분이다. 토기·동기·철기·도기(陶器)·옥기(玉器)·목기(木器)·칠기(漆器)·장신구·문방구·인(印)·명기(明器) 등 다양한 껴묻거리가 발굴되었다.
낙랑고분 (樂浪古墳)
낙랑고분은 고대 한사군의 중심지인 낙랑군에서 조성되었던 무덤이다. 대동강 유역에서 확인되는 고분으로 널무덤[木棺墓]와 덧널무덤[木槨墓], 벽돌방무덤[塼室墓] 등이 있다. 특히 평양 근교 토성리에는 1,300여 개의 고분이 산재해 있다. 같은 시기 한반도에 존재했던 국가들의 묘제와는 현저히 다른 특징을 보이며 중국 한나라 문화를 대변하는 고분이다. 토기·동기·철기·도기(陶器)·옥기(玉器)·목기(木器)·칠기(漆器)·장신구·문방구·인(印)·명기(明器) 등 다양한 껴묻거리가 발굴되었다.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요령 정가와자 유적 (遼寧 鄭家窪子 遺蹟)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춘추시대에서 한대까지 제작되어 한반도에 유입된 청동검 가운데 한 종류.
도씨검 (桃氏劍)
중국 춘추시대에서 한대까지 제작되어 한반도에 유입된 청동검 가운데 한 종류.
요령 십이대영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조양시 조양현 십이대영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앞트기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3기의 무덤이 발견되었으나, 2기는 이미 파손되었고 1기만 발굴하였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부장품은 청동단검과 잔무늬거울이 나왔다. 비파형동검과 잔무늬거울이 같이 출토된다는 점에서 한국의 청동기문화·고조선과 연결하여 이 유적의 축조 주체에 따라 고조선의 중심지 추정이 가능하다. 1980년대부터 서기전 8세기 경에 고조선이 남긴 유적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또한 최근 연구자들은 이 유적이 요동의 청동기 문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요령 십이대영자 유적 (遼寧 十二臺營子 遺蹟)
요령 십이대영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조양시 조양현 십이대영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앞트기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3기의 무덤이 발견되었으나, 2기는 이미 파손되었고 1기만 발굴하였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부장품은 청동단검과 잔무늬거울이 나왔다. 비파형동검과 잔무늬거울이 같이 출토된다는 점에서 한국의 청동기문화·고조선과 연결하여 이 유적의 축조 주체에 따라 고조선의 중심지 추정이 가능하다. 1980년대부터 서기전 8세기 경에 고조선이 남긴 유적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또한 최근 연구자들은 이 유적이 요동의 청동기 문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요령 강상 유적은 중국 요령성 대련시 감정자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23기가 발견되었으며 크고 작은 돌담에 의해 크게 3개 구역으로 나뉜다. 동쪽이 가장 크고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으며 서쪽에 2개의 소형 돌담구역이 있다. 유물은 비파형동검과 같은 각종 무기류와 대롱구슬 등 장신구들이 많다. 이 유적은 묘축조집단의 수장인 제7호 묘광 피장자와 그를 배출한 혈연집단의 집단무덤으로 추측된다. 이 유적들은 고조선의 이른 시기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요령 강상 유적 (遼寧 崗上 遺蹟)
요령 강상 유적은 중국 요령성 대련시 감정자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23기가 발견되었으며 크고 작은 돌담에 의해 크게 3개 구역으로 나뉜다. 동쪽이 가장 크고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으며 서쪽에 2개의 소형 돌담구역이 있다. 유물은 비파형동검과 같은 각종 무기류와 대롱구슬 등 장신구들이 많다. 이 유적은 묘축조집단의 수장인 제7호 묘광 피장자와 그를 배출한 혈연집단의 집단무덤으로 추측된다. 이 유적들은 고조선의 이른 시기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요령 누상 유적은 중국 요령성 대련시 감정자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유적은 누상이라고 하는 언덕에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강상 유적과 구조·형식·매장풍습이 같다. 무덤방은 모두 10기가 있는데 중앙에 큰방 2기가 있고, 그 밖에 작은방이 주위에 배치되어 있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화장을 하였다. 유물로는 비파형동검·청동도끼·명동전·철제낫 등이 있다. 연대는 전국 후기로 보는 견해와 서기전 8∼7세기로 추정하는 견해가 있다. 이 유적은 고조선의 유적으로 고조선의 초기문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자료를 제공한다.
요령 누상 유적 (遼寧 樓上 遺蹟)
요령 누상 유적은 중국 요령성 대련시 감정자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유적은 누상이라고 하는 언덕에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강상 유적과 구조·형식·매장풍습이 같다. 무덤방은 모두 10기가 있는데 중앙에 큰방 2기가 있고, 그 밖에 작은방이 주위에 배치되어 있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화장을 하였다. 유물로는 비파형동검·청동도끼·명동전·철제낫 등이 있다. 연대는 전국 후기로 보는 견해와 서기전 8∼7세기로 추정하는 견해가 있다. 이 유적은 고조선의 유적으로 고조선의 초기문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자료를 제공한다.
청동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전에 순동 중심의 동기와 석기가 함께 사용되던 시대. 순동시대·동석시대.
금석병용기 (金石倂用期)
청동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전에 순동 중심의 동기와 석기가 함께 사용되던 시대. 순동시대·동석시대.
초기철기시대 이후에 사용된 공격용 철제 무기.
철검 (鐵劍)
초기철기시대 이후에 사용된 공격용 철제 무기.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은해사.
팔공산 운부암 (八公山 雲浮庵)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은해사.
고려 전기의 청자 정병.
청자 상감 연지원앙문 정병 (靑磁 象嵌 蓮池鴛鴦文 淨甁)
고려 전기의 청자 정병.
초기철기시대에 제작·사용된 청동으로 만든 무구(巫具).
동령 (銅鈴)
초기철기시대에 제작·사용된 청동으로 만든 무구(巫具).
철촉(鐵鏃)은 철기시대부터 사용된 원거리 공격용 철제 무기이다. 화살촉은 본격적인 철기 문화의 유입과 함께 석촉, 청동촉과 함께 제작되다가 원삼국시대~삼국시대를 거치면서 무기로 본격적으로 사용된다. 촉머리의 평면 형태와 목, 슴베의 유무 등이 시기별 변화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출토 양상으로 나타난다. 철촉의 변화는 관통력 및 살상력, 비거리를 높이기 위한 실용적 기능이 강화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여겨진다.
철촉 (鐵鏃)
철촉(鐵鏃)은 철기시대부터 사용된 원거리 공격용 철제 무기이다. 화살촉은 본격적인 철기 문화의 유입과 함께 석촉, 청동촉과 함께 제작되다가 원삼국시대~삼국시대를 거치면서 무기로 본격적으로 사용된다. 촉머리의 평면 형태와 목, 슴베의 유무 등이 시기별 변화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출토 양상으로 나타난다. 철촉의 변화는 관통력 및 살상력, 비거리를 높이기 위한 실용적 기능이 강화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