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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도산리 지석묘 (道山里 支石墓)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땅끝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해당하는 곶이다. 땅끝은 북위 34°17′21″, 동경 126°31′22″에 해당하며, 해남반도의 끝이 땅끝이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갈두마을은 ‘땅끝마을’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은 ‘땅끝’이라는 지리적 이미지를 내세워 관광지로 만들어졌다. 해발 156.2m의 사자봉 정상에 세워진 땅끝전망대와 한반도 기(氣)의 정점 땅끝탑, 땅끝모노레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조각공원 등의 관광 시설들과 땅끝길, 코리아트레일, 땅끝 천년숲 옛길 등의 도보길이 있다.
땅끝
땅끝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해당하는 곶이다. 땅끝은 북위 34°17′21″, 동경 126°31′22″에 해당하며, 해남반도의 끝이 땅끝이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갈두마을은 ‘땅끝마을’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은 ‘땅끝’이라는 지리적 이미지를 내세워 관광지로 만들어졌다. 해발 156.2m의 사자봉 정상에 세워진 땅끝전망대와 한반도 기(氣)의 정점 땅끝탑, 땅끝모노레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조각공원 등의 관광 시설들과 땅끝길, 코리아트레일, 땅끝 천년숲 옛길 등의 도보길이 있다.
마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주도 남쪽 약 8㎞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화산섬으로, 면적 0.32㎢, 최고 해발 39m의 작은 섬이다. 난류의 영향으로 난대성 식물이 자라지만 강풍과 염분으로 농사는 어렵고, 주민 대부분이 해녀나 어부로 생계를 잇는다. 과거 울창한 숲이던 마라도는 1883년 개간 이후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등대, 최남단 기념비, 할망당 등이 있는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2007년 마라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마라도 (馬羅島)
마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이다. 제주도 남쪽 약 8㎞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화산섬으로, 면적 0.32㎢, 최고 해발 39m의 작은 섬이다. 난류의 영향으로 난대성 식물이 자라지만 강풍과 염분으로 농사는 어렵고, 주민 대부분이 해녀나 어부로 생계를 잇는다. 과거 울창한 숲이던 마라도는 1883년 개간 이후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등대, 최남단 기념비, 할망당 등이 있는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다. 2007년 마라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