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충적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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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평야(論山平野)는 금강과 그 지류인 논산천, 강경천, 석성천에 의해 형성된 충적평야이다. 논산평야는 옥천계 지층의 산지, 그라노파이어의 산릉, 공주편마암 · 편암의 산지, 그리고 단층 운동에 의한 대보화강암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 금강 쪽이 트인 넓은 침식분지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 평야 내에는 범람원 및 하안단구, 저구릉지가 나타나며, 논산평야가 위치한 논산시와 부여군은 20020년 기준 충청남도 전체 미곡 생산량의 약 16.2%를 차지하고 있다.
논산평야 (論山平野)
논산평야(論山平野)는 금강과 그 지류인 논산천, 강경천, 석성천에 의해 형성된 충적평야이다. 논산평야는 옥천계 지층의 산지, 그라노파이어의 산릉, 공주편마암 · 편암의 산지, 그리고 단층 운동에 의한 대보화강암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 금강 쪽이 트인 넓은 침식분지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 평야 내에는 범람원 및 하안단구, 저구릉지가 나타나며, 논산평야가 위치한 논산시와 부여군은 20020년 기준 충청남도 전체 미곡 생산량의 약 16.2%를 차지하고 있다.
밀양강은 경상남도 밀양시를 흐르는 강이다. 남천강, 활용강으로 불리기도 한다. 밀양강은 한제천, 청도천, 동창천이 합류하는 밀양시 상동면 일대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밀양시를 관통한 뒤 상남면 삼랑진 일대에서 낙동강에 유입되며 그 물줄기를 마친다. 밀양시 상동면의 중섬과 삼문동, 인근의 암새들처럼, 밀양강은 넓은 충적평야와 하천 내 대규모 모래섬들을 형성하고 있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영남루는 2023년 국보로 승격·지정되었다.
밀양강 (密陽江)
밀양강은 경상남도 밀양시를 흐르는 강이다. 남천강, 활용강으로 불리기도 한다. 밀양강은 한제천, 청도천, 동창천이 합류하는 밀양시 상동면 일대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밀양시를 관통한 뒤 상남면 삼랑진 일대에서 낙동강에 유입되며 그 물줄기를 마친다. 밀양시 상동면의 중섬과 삼문동, 인근의 암새들처럼, 밀양강은 넓은 충적평야와 하천 내 대규모 모래섬들을 형성하고 있다. 밀양강을 내려다보는 영남루는 2023년 국보로 승격·지정되었다.
영흥평야는 함경남도 영흥군·고원군·문천군에 걸쳐 있는 평야이다. 크기는 동서 약 20㎞, 남북 약 16㎞로 함경남도 내에서 함흥평야 다음으로 넓다. 영흥평야를 거쳐 흐르는 용흥강, 고원군 지대를 흐르는 덕지강, 문천군과 고원군 경계를 흐르는 전탄강이 운반한 토사의 퇴적으로 이루어진 충적평야이다. 토질은 양토 또는 사질양토이며, 표층이 대부분 3m 이상으로 깊어 비옥하고 토지생산성이 높다. 1930~40년의 토지개량사업에 의해 논이 만들어져 2,200㏊의 논이 있으며, 3만 3934ha의 밭과 뽕나무 재배지가 있다. 이성계의 탄생지로서 여러 유적이 많다.
영흥평야 (永興平野)
영흥평야는 함경남도 영흥군·고원군·문천군에 걸쳐 있는 평야이다. 크기는 동서 약 20㎞, 남북 약 16㎞로 함경남도 내에서 함흥평야 다음으로 넓다. 영흥평야를 거쳐 흐르는 용흥강, 고원군 지대를 흐르는 덕지강, 문천군과 고원군 경계를 흐르는 전탄강이 운반한 토사의 퇴적으로 이루어진 충적평야이다. 토질은 양토 또는 사질양토이며, 표층이 대부분 3m 이상으로 깊어 비옥하고 토지생산성이 높다. 1930~40년의 토지개량사업에 의해 논이 만들어져 2,200㏊의 논이 있으며, 3만 3934ha의 밭과 뽕나무 재배지가 있다. 이성계의 탄생지로서 여러 유적이 많다.
평안북도 정주군의 동부와 박천군의 서부(지금의 운전군) 지역에 걸쳐 있는 평야.
운전평야 (雲田坪野)
평안북도 정주군의 동부와 박천군의 서부(지금의 운전군) 지역에 걸쳐 있는 평야.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
서천 봉선리 유적 (舒川 鳳仙里 遺蹟)
서천봉선리유적(舒川鳳仙里遺蹟)은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봉선리에 있는 청동기시대~백제시대에 형성된 복합유적이다. 2003년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공사 중 처음 확인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금강 하구로 유입되는 길산천 충적평야를 동으로 마주하는 구릉지 사면에 자리한다. 청동기시대 처음 취락이 형성된 후 원삼국시대에 들어 지역의 중심 묘역으로 발전하였고, 백제 시기에도 그 성격이 유지되었다. 2006년 고속도로에 편입되지 않은 서쪽 구릉 일대를 사적으로 지정 ·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