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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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금령총 (金鈴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끊음질은 실 같이 켜낸 자개를 끊어 붙여 나가는 나전칠기의 장식기법이다. 끊음질 기법은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된 바 있으나 그 기능보유자인 [심부길(沈富吉)이 죽음에 따라 해제되고, [나전장](중요무형문화재, 1966년 지정)의 기능속에 흡수되었다.
끊음질
끊음질은 실 같이 켜낸 자개를 끊어 붙여 나가는 나전칠기의 장식기법이다. 끊음질 기법은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된 바 있으나 그 기능보유자인 [심부길(沈富吉)이 죽음에 따라 해제되고, [나전장](중요무형문화재, 1966년 지정)의 기능속에 흡수되었다.
공예가 백태원이 제작한 가구 작품.
장식장 (裝飾欌)
공예가 백태원이 제작한 가구 작품.
충청북도 충주시 단월동 일대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돌방무덤·돌덧널무덤·회곽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주 단월동 유적 (忠州 丹月洞 遺蹟)
충청북도 충주시 단월동 일대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돌방무덤·돌덧널무덤·회곽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
집안 우산하 41호분 (集安 禹山下 四十一號墳)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
해방 이후 북한에서 평양공예제작소 연구실장을 역임한 공예가. 옻칠공예가.
최시협
해방 이후 북한에서 평양공예제작소 연구실장을 역임한 공예가. 옻칠공예가.
나전경함은 고려 후기 제작된 나전으로 장식된 불교 경전함이다. 불교 경전류를 보관했으며, 장방형의 상자 형태이고, 밑면을 제외한 각 면에는 모란당초문과 마엽문, 연주문 등을 화려하고 세밀하게 시문하였다. 국내 유일의 나전경함이라는 점에서 희소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고려 후기의 우수한 나전 기술이 응집된 작품으로, 학술적·예술적·기술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난 가치를 가지고 있다. 2018년 2월 22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나전경함 (螺鈿經函)
나전경함은 고려 후기 제작된 나전으로 장식된 불교 경전함이다. 불교 경전류를 보관했으며, 장방형의 상자 형태이고, 밑면을 제외한 각 면에는 모란당초문과 마엽문, 연주문 등을 화려하고 세밀하게 시문하였다. 국내 유일의 나전경함이라는 점에서 희소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고려 후기의 우수한 나전 기술이 응집된 작품으로, 학술적·예술적·기술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난 가치를 가지고 있다. 2018년 2월 22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 순정효황후 주칠 나전가구는 19세기 말 순종 비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지는 주칠 나전 가구 4점을 말한다.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의 비인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나전의걸이장, 나전삼층장, 나전침대 등 총 4점이다. 4점 모두 나전칠기공예가 김진갑이 1930년 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근대 가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고, 근대 유명화가의 그림을 밑그림으로 활용해 회화사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013년 8월 22일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 순정효황후 주칠 나전가구 (傳 純貞孝皇后 朱漆 螺鈿家具)
전 순정효황후 주칠 나전가구는 19세기 말 순종 비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지는 주칠 나전 가구 4점을 말한다.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의 비인 순정효황후가 사용했던 나전의걸이장, 나전삼층장, 나전침대 등 총 4점이다. 4점 모두 나전칠기공예가 김진갑이 1930년 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근대 가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고, 근대 유명화가의 그림을 밑그림으로 활용해 회화사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013년 8월 22일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곤여도설(坤輿圖說)』은 1674년 벨기에 출신 예수회 선교사 페르비스트가 북경(北京)에서 상·하 2권 1책으로 간행한 세계 지리서이다. 상권은 지체지원·지구남북양극·지진·산악·강하·기행·풍·운우·사원행으로 형태와 인물 등에 관해 서술하고, 하권은 오대주의 지리와 사해총설, 이물도와 칠기도에 대해 해설하였다. 서양 선교사들의 지도 및 세계지리, 천문학, 자연과학 등에 축적된 업적을 총 집약한 책으로, 18세기 이래 조선에 전해져 지식인들이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극복하고 세계 지리 지식의 이해 지평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곤여도설 (坤輿圖說)
『곤여도설(坤輿圖說)』은 1674년 벨기에 출신 예수회 선교사 페르비스트가 북경(北京)에서 상·하 2권 1책으로 간행한 세계 지리서이다. 상권은 지체지원·지구남북양극·지진·산악·강하·기행·풍·운우·사원행으로 형태와 인물 등에 관해 서술하고, 하권은 오대주의 지리와 사해총설, 이물도와 칠기도에 대해 해설하였다. 서양 선교사들의 지도 및 세계지리, 천문학, 자연과학 등에 축적된 업적을 총 집약한 책으로, 18세기 이래 조선에 전해져 지식인들이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극복하고 세계 지리 지식의 이해 지평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미술가, 만수대창작사 공예단 미술가 등으로 활동한 공예가. 나전칠기공예가.
이민환 (李民煥)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미술가, 만수대창작사 공예단 미술가 등으로 활동한 공예가. 나전칠기공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