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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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 국사전에 소장된 고승진영도이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34.8㎝×가로 77.4㎝이다.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하여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16명의 고승을 그린 진영이다. 진영의 형식은 모두 전신7분면의 의자상으로 의자 위에서 가부좌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1995년 13점이 도난당하여 현재는 1세 보조국사 지눌, 2세 진각국사 혜심, 14세 정혜국사 진영만이 남아 있다.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 (順天 松廣寺 十六祖師眞影)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 국사전에 소장된 고승진영도이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34.8㎝×가로 77.4㎝이다.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하여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16명의 고승을 그린 진영이다. 진영의 형식은 모두 전신7분면의 의자상으로 의자 위에서 가부좌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1995년 13점이 도난당하여 현재는 1세 보조국사 지눌, 2세 진각국사 혜심, 14세 정혜국사 진영만이 남아 있다.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소재 선암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후기의 33조사도.
순천 선암사 33조사도 (順天 仙巖寺 三十三祖師圖)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소재 선암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후기의 33조사도.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만연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도.
만연사 괘불탱 (萬淵寺 掛佛幀▽)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만연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도.
조선후기 선암사 아미타불도, 선암사 33조사도, 흥국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비현 (丕賢)
조선후기 선암사 아미타불도, 선암사 33조사도, 흥국사 괘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조선후기 선암사 삼세불도, 용문사 괘불도, 불갑사 팔상전 석가모니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평삼 (評三)
조선후기 선암사 삼세불도, 용문사 괘불도, 불갑사 팔상전 석가모니불도 등을 그린 승려. 화승.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금탑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금탑사 괘불탱 (金塔寺 掛佛幀▽)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금탑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남해 용문사 괘불탱은 1769년 화승 쾌윤 등이 그린 의식용 불화이다. 화면의 크기는 세로 864㎝, 가로 584㎝이며, 16폭의 삼베를 연결하여 바탕을 마련하였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문수보살과 보현보살만을 좌우 협시로 배치한 입상의 삼존도 형식이다. 17세기의 군도식 구성 괘불과 달리 18세기에는 석가모니불 중심의 삼존 또는 오존 구성의 단순화된 형식이 유행하는데, 용문사 괘불은 18세기 도상의 흐름을 따르고 있다.
남해 용문사 괘불탱 (南海 龍門寺 掛佛幀)
남해 용문사 괘불탱은 1769년 화승 쾌윤 등이 그린 의식용 불화이다. 화면의 크기는 세로 864㎝, 가로 584㎝이며, 16폭의 삼베를 연결하여 바탕을 마련하였다.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문수보살과 보현보살만을 좌우 협시로 배치한 입상의 삼존도 형식이다. 17세기의 군도식 구성 괘불과 달리 18세기에는 석가모니불 중심의 삼존 또는 오존 구성의 단순화된 형식이 유행하는데, 용문사 괘불은 18세기 도상의 흐름을 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