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탄연"
검색결과 총 4건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각산(三角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탄연이 창건한 사찰.
삼각산 문수사 (三角山 文殊寺)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각산(三角山)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탄연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조선시대 천정의 제자로 정관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충언 (冲彦)
조선시대 천정의 제자로 정관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단속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덕왕 당시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기와 주체에 대한 2가지 설이 있으며 통일신라의 쌍탑 가람 양식을 보여준다. 신행선사가 북종선을 전파하였고, 최치원이 머물기도 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세가 이어져 탄연이 이곳에서 제자를 양성하였고, 최 씨 정권 때 혜심과 만종이 주지로 임명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선종에 소속되어 17세기까지 이어졌으나 폐사 연대는 전하지 않는다. 단속사는 통일신라에서 조선까지 종교 중심지일 뿐 아니라 지방 사회의 중심 사원으로 역할을 하였다.
지리산 단속사 (智異山 斷俗寺)
단속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智異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덕왕 당시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기와 주체에 대한 2가지 설이 있으며 통일신라의 쌍탑 가람 양식을 보여준다. 신행선사가 북종선을 전파하였고, 최치원이 머물기도 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세가 이어져 탄연이 이곳에서 제자를 양성하였고, 최 씨 정권 때 혜심과 만종이 주지로 임명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선종에 소속되어 17세기까지 이어졌으나 폐사 연대는 전하지 않는다. 단속사는 통일신라에서 조선까지 종교 중심지일 뿐 아니라 지방 사회의 중심 사원으로 역할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