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탐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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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고려 초기 탐라국의 태자이다. 그는 938년 태조 왕건을 찾아와 조회하였으며, 태조는 그에게 성주·왕자라는 작위를 주었다. 이후 탐라국은 제후국의 위상으로 고려에 조회하였다. 성주·왕자의 호칭은 1105년(숙종 10)의 고려 군현의 편입까지 계속 사용되었다.
말로 (末老)
말로는 고려 초기 탐라국의 태자이다. 그는 938년 태조 왕건을 찾아와 조회하였으며, 태조는 그에게 성주·왕자라는 작위를 주었다. 이후 탐라국은 제후국의 위상으로 고려에 조회하였다. 성주·왕자의 호칭은 1105년(숙종 10)의 고려 군현의 편입까지 계속 사용되었다.
삼국시대 때, 탐라국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탐라국의 왕자.
구마기 (久麻伎)
삼국시대 때, 탐라국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탐라국의 왕자.
삼국시대 신라에 내항한 탐라국의 왕. 관리.
도동음률 (徒冬音律)
삼국시대 신라에 내항한 탐라국의 왕. 관리.
초기국가시대 때, 탐라국의 삼성혈 신화에 전해지는 {건국 시조}.
고을나 (高乙那)
초기국가시대 때, 탐라국의 삼성혈 신화에 전해지는 {건국 시조}.
초기국가시대 탐라국의 삼성혈신화에 전해지는 건국 시조.
양을나 (良乙那)
초기국가시대 탐라국의 삼성혈신화에 전해지는 건국 시조.
고려 충렬왕 때 원나라가 탐라(耽羅 : 지금의 제주도)에 설치한 총관부.
탐라총관부 (耽羅摠管府)
고려 충렬왕 때 원나라가 탐라(耽羅 : 지금의 제주도)에 설치한 총관부.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탐라문화제 (耽羅文化祭)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1301년(충렬왕 27) 제주(濟州)에 설치한 만호부(萬戶府).
탐라만호부 (耽羅萬戶府)
1301년(충렬왕 27) 제주(濟州)에 설치한 만호부(萬戶府).
제주 삼양동 유적(濟州 三陽洞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원삼국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나온 금속제 무기류를 비롯하여 유리 장신구 등 중국이나 한반도산 물품으로 볼 때, 마을의 상위계층은 제주도 밖 정치체들과의 교역을 주도한 인물로 볼 수 있다. 이 유적은 동아시아 국제 교역의 무대에 등장한 해안가의 거점 유적이며, 이는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기재된 주호국과그 이후 탐라국 형성기의 문화로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제주 삼양동 유적 (濟州 三陽洞 遺蹟)
제주 삼양동 유적(濟州 三陽洞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원삼국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나온 금속제 무기류를 비롯하여 유리 장신구 등 중국이나 한반도산 물품으로 볼 때, 마을의 상위계층은 제주도 밖 정치체들과의 교역을 주도한 인물로 볼 수 있다. 이 유적은 동아시아 국제 교역의 무대에 등장한 해안가의 거점 유적이며, 이는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기재된 주호국과그 이후 탐라국 형성기의 문화로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