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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는 조선 후기의 승려 회암 정혜(晦菴定慧, 1685~1741)가 고려시대 선승 지눌(知訥)이 지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에 대해 해설한 주석서이다. 원고는 1736년(영조 12)에 완성되었으나, 정혜의 사후인 1747년(영조 23)에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지은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에 대한 주석서인 『선원집도서과기(禪源集都序科記)』와 함께 간행되었다.
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 (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
『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는 조선 후기의 승려 회암 정혜(晦菴定慧, 1685~1741)가 고려시대 선승 지눌(知訥)이 지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에 대해 해설한 주석서이다. 원고는 1736년(영조 12)에 완성되었으나, 정혜의 사후인 1747년(영조 23)에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지은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에 대한 주석서인 『선원집도서과기(禪源集都序科記)』와 함께 간행되었다.
황해도 자비령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의 육도보설을 149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간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몽산화상육도보설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蒙山和商六道普說)
황해도 자비령사에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의 육도보설을 149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간본.
변상도는 불교에 관한 여러 가지 내용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그림이다. 포괄적 의미에서 변상이란 불교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사찰 벽화나 걸개 그림 등을 포함한 불교 그림 전체와 부처 관련 설화가 주류를 이루는 고대 인도의 불탑 부조까지 모두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범위가 점차 축소되어 ‘변상도’라는 단어는 ‘경전의 핵심적인 내용을 도해한 경전그림’이라는 한정적인 의미로 국한되어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주로 사경화와 판경화를 일컫는 명칭으로 통용된다.
변상도 (變相圖)
변상도는 불교에 관한 여러 가지 내용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그림이다. 포괄적 의미에서 변상이란 불교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사찰 벽화나 걸개 그림 등을 포함한 불교 그림 전체와 부처 관련 설화가 주류를 이루는 고대 인도의 불탑 부조까지 모두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범위가 점차 축소되어 ‘변상도’라는 단어는 ‘경전의 핵심적인 내용을 도해한 경전그림’이라는 한정적인 의미로 국한되어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주로 사경화와 판경화를 일컫는 명칭으로 통용된다.
경판본은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이다. 서울에 자리한 광통교(廣通橋)·유동(由洞) 등 민간 방각 업소는 대량 판매를 통해 이윤을 획득하고자, 목판에 새기는 등의 방식을 활용해 방각본을 인쇄·출판했다. 다른 지역의 방각본과 비교해 경서·학습서·역사서·실용서·문학서 등 출판한 방각본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양적으로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한글 방각본 소설이 크게 유행했다.
경판본 (京板本)
경판본은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이다. 서울에 자리한 광통교(廣通橋)·유동(由洞) 등 민간 방각 업소는 대량 판매를 통해 이윤을 획득하고자, 목판에 새기는 등의 방식을 활용해 방각본을 인쇄·출판했다. 다른 지역의 방각본과 비교해 경서·학습서·역사서·실용서·문학서 등 출판한 방각본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양적으로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한글 방각본 소설이 크게 유행했다.
『감지금니묘법연화경(紺紙金泥妙法蓮華經)』 권1(卷一)은 고려 후기에 송판본 『법화경(法華經)』을 번각하여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서체의 특징상 인출면의 자획에 완결이 자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판각 이후 여러 차례 인출한 후쇄본으로 보인다. 표지에 일부 박락이 보이나 전반적인 보존 상태는 양호하다. 호림박물관 도서인 『감지금니묘법연화경』은 고려 후기에 간행된 소형본으로 표지가 사경 형식으로 장황(裝潢)되어 있고 권수에 변상도(變相圖)가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전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1 (紺紙金泥 妙法蓮華經 卷一)
『감지금니묘법연화경(紺紙金泥妙法蓮華經)』 권1(卷一)은 고려 후기에 송판본 『법화경(法華經)』을 번각하여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서체의 특징상 인출면의 자획에 완결이 자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판각 이후 여러 차례 인출한 후쇄본으로 보인다. 표지에 일부 박락이 보이나 전반적인 보존 상태는 양호하다. 호림박물관 도서인 『감지금니묘법연화경』은 고려 후기에 간행된 소형본으로 표지가 사경 형식으로 장황(裝潢)되어 있고 권수에 변상도(變相圖)가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전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는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송나라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한국 선종에서 매우 중시된 경전이며 총 10권인데, 경전 자체보다 경전에 대한 주석인 계환 해(解)를 통해 유포되었다. 1권과 2권만 남아 있지만, 경전에 석독구결이 있고, 묵서에 훈민정음 이전의 한글 형태가 보이고 있어 국어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는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송나라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한국 선종에서 매우 중시된 경전이며 총 10권인데, 경전 자체보다 경전에 대한 주석인 계환 해(解)를 통해 유포되었다. 1권과 2권만 남아 있지만, 경전에 석독구결이 있고, 묵서에 훈민정음 이전의 한글 형태가 보이고 있어 국어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
참본(槧本)은 간행된 특정 판본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송나라 시기에 간행된 판본이라는 의미로 송참본(宋槧本), 간행된 원래의 판본이라는 의미로 원참본(原槧本) 등과 같이 사용되어 왔으며, 특정 시기 또는 특정 장소에서 간행된 판본, 특히 목판본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참본 (槧本)
참본(槧本)은 간행된 특정 판본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송나라 시기에 간행된 판본이라는 의미로 송참본(宋槧本), 간행된 원래의 판본이라는 의미로 원참본(原槧本) 등과 같이 사용되어 왔으며, 특정 시기 또는 특정 장소에서 간행된 판본, 특히 목판본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