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편년체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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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절요는 조선전기 서거정·노사신 등이 단군조선에서 삼국의 멸망까지를 서술하여 1476년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표문에는 총 14권으로 되어 있지만 삼국시대 이전 시기는 별도로 작성되어 실제는 15권이다. 세조의 『동국통감』의 편찬 명령으로 시작하여 신숙주, 이파 등이 참여하여 성종 때 마무리되었다. 편년체로 서술되었으며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삼국유사』·『수이전』 등을 참고하여 서술하였다. 삼국사절요는 조선시대 삼국사 서술의 기본틀이 되었다는 점과 『삼국사기』에 이용되지 않은 자료를 보완한 점 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삼국사절요 (三國史節要)
삼국사절요는 조선전기 서거정·노사신 등이 단군조선에서 삼국의 멸망까지를 서술하여 1476년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표문에는 총 14권으로 되어 있지만 삼국시대 이전 시기는 별도로 작성되어 실제는 15권이다. 세조의 『동국통감』의 편찬 명령으로 시작하여 신숙주, 이파 등이 참여하여 성종 때 마무리되었다. 편년체로 서술되었으며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삼국유사』·『수이전』 등을 참고하여 서술하였다. 삼국사절요는 조선시대 삼국사 서술의 기본틀이 되었다는 점과 『삼국사기』에 이용되지 않은 자료를 보완한 점 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조선사략 (朝鮮史略)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대동사 (大東史)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