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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총 10건
괴산 각연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이다. 각연사 비로전에 모셔져 있는 불상으로, 크기는 3.02m이다. 불상과 광배, 대좌가 따로 만들어져 있다. 이 불상의 가장 큰 특징은 광배 뒷면에 화려한 연[가마]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예이다. 불상 관련 기록이 없어 조성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짧은 허리, 가늘고 긴 눈, 광배의 문양 장식과 형태 등 9세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미루어 9세기 경에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괴산 각연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槐山 覺淵寺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괴산 각연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이다. 각연사 비로전에 모셔져 있는 불상으로, 크기는 3.02m이다. 불상과 광배, 대좌가 따로 만들어져 있다. 이 불상의 가장 큰 특징은 광배 뒷면에 화려한 연[가마]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예이다. 불상 관련 기록이 없어 조성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짧은 허리, 가늘고 긴 눈, 광배의 문양 장식과 형태 등 9세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미루어 9세기 경에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약사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광주 약사암 석조 여래 좌상 (光州 藥師庵 石造 如來 坐像)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약사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의성 고운사 석조여래좌상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여래좌상이다.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으며 오른손이 부서져 없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온전한 상태이다. 관련 문헌 기록과 명문이 없어 구체적인 조성 시기는 알 수 없다. 불상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옷을 입은 편단우견 형식으로 법의를 입고 있으며, 마귀를 항복시키는 항마촉지인 손 자세를 취하고 있다. 8세기 경주의 항마촉지인 불상과 유사한 형식으로 조성된 지방 양식의 불상이다. 그런데 섬세하고 화려한 표현된 광배는 9세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고 있다.
의성 고운사 석조 여래 좌상 (義城 孤雲寺 石造 如來 坐像)
의성 고운사 석조여래좌상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조여래좌상이다.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으며 오른손이 부서져 없어진 것을 제외하고는 온전한 상태이다. 관련 문헌 기록과 명문이 없어 구체적인 조성 시기는 알 수 없다. 불상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옷을 입은 편단우견 형식으로 법의를 입고 있으며, 마귀를 항복시키는 항마촉지인 손 자세를 취하고 있다. 8세기 경주의 항마촉지인 불상과 유사한 형식으로 조성된 지방 양식의 불상이다. 그런데 섬세하고 화려한 표현된 광배는 9세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고 있다.
김천 직지사 석조 약사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화강암 재질로 크기는 1.61m이다. 불상과 광배는 하나의 돌로 만들어졌으나, 대좌는 후대에 조성된 것이다.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편단우견 형식으로 대의를 걸쳤으며, 오른손은 땅을 가리키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한 채 배 앞에 둔 항마촉지인을 한 불좌상이다. 통일신라시대 8세기부터 유행한 불상 형식이 9세기에 경상북도 지방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표현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김천 직지사 석조 약사여래 좌상 (金泉 直指寺 石造 藥師如來 坐像)
김천 직지사 석조 약사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화강암 재질로 크기는 1.61m이다. 불상과 광배는 하나의 돌로 만들어졌으나, 대좌는 후대에 조성된 것이다.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편단우견 형식으로 대의를 걸쳤으며, 오른손은 땅을 가리키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한 채 배 앞에 둔 항마촉지인을 한 불좌상이다. 통일신라시대 8세기부터 유행한 불상 형식이 9세기에 경상북도 지방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표현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있었던 고려시대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및 腹藏遺物)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있었던 고려시대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
합천 해인사 법보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법보전에 봉안되어 있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이다. 불상 내부에서 명문과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명문에 따르면 이 불상은 통일신라(883년) 대각간과 좌비라는 신라 귀족 계급과 관련된다. 복장유물은 71건 156점으로 고려와 조선 초기 후령통과 저고리, 보자기 등의 중요 유물이다. 후령통에서는 1490년에 쓰여진 해인사기가 발견되어 불상의 보수 등의 내용이 밝혀졌다. 이 좌상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불이며 발견된 복장유물은 그 우수성이 최고이다.
합천 해인사 법보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 (陜川 海印寺 法寶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및 腹藏遺物)
합천 해인사 법보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법보전에 봉안되어 있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이다. 불상 내부에서 명문과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명문에 따르면 이 불상은 통일신라(883년) 대각간과 좌비라는 신라 귀족 계급과 관련된다. 복장유물은 71건 156점으로 고려와 조선 초기 후령통과 저고리, 보자기 등의 중요 유물이다. 후령통에서는 1490년에 쓰여진 해인사기가 발견되어 불상의 보수 등의 내용이 밝혀졌다. 이 좌상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불이며 발견된 복장유물은 그 우수성이 최고이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창녕 송현동 마애여래 좌상 (昌寧 松峴洞 磨崖如來 坐像)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합천 청량사 석조여래좌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청량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9세기 중엽에 조성되었는데 구체적인 조성 배경은 알 수 없다.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 불상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불상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옷을 입는 편단우견의 형식으로 법의를 착용하고 있다. 광배는 연잎 형태로, 불상의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다. 대좌는 상대·중대·하대를 갖추었는데 중대에 보살상이, 하대에 팔부중상이 새겨져 있다. 이러한 도상은 불상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새로운 형식으로, 불상 대좌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합천 청량사 석조 여래 좌상 (陜川 淸凉寺 石造 如來 坐像)
합천 청량사 석조여래좌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청량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9세기 중엽에 조성되었는데 구체적인 조성 배경은 알 수 없다.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 불상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불상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옷을 입는 편단우견의 형식으로 법의를 착용하고 있다. 광배는 연잎 형태로, 불상의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다. 대좌는 상대·중대·하대를 갖추었는데 중대에 보살상이, 하대에 팔부중상이 새겨져 있다. 이러한 도상은 불상에서 거의 볼 수 없는 새로운 형식으로, 불상 대좌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무송리에 위치한 고려시대 석조여래좌상.
고창 무송리 석불 좌상 (高廠 茂松里 石佛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무송리에 위치한 고려시대 석조여래좌상.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위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보살좌상.
칠곡 위봉사 석조 보살 좌상 (漆谷 威鳳寺 石造 菩薩 坐像)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위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보살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