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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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조선 시대에 시전(市廛)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경시서 (京市署)
고려·조선 시대에 시전(市廛)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난전은 조선시대 전안(廛案)에 등록되지 않은 상공업자의 상행위 또는 그 상공업자를 일컫는다. 조선 정부가 공식적으로 허가한 상업 기구인 시전(市廛)의 질서를 어지럽힌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난전 활동은 시전에 피해를 끼쳐 시전 상인들의 반발을 샀고 정부는 난전을 엄히 단속하였다. 하지만 조선 후기에 이르러 정부는 군병들의 상행위를 허용하거나 난전들을 시전에 편입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하면서 이들의 활동을 어느 정도 용인하기도 하였다.
난전 (亂廛)
난전은 조선시대 전안(廛案)에 등록되지 않은 상공업자의 상행위 또는 그 상공업자를 일컫는다. 조선 정부가 공식적으로 허가한 상업 기구인 시전(市廛)의 질서를 어지럽힌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난전 활동은 시전에 피해를 끼쳐 시전 상인들의 반발을 샀고 정부는 난전을 엄히 단속하였다. 하지만 조선 후기에 이르러 정부는 군병들의 상행위를 허용하거나 난전들을 시전에 편입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하면서 이들의 활동을 어느 정도 용인하기도 하였다.
평식원은 1902년에 미터법을 기반으로 하는 도량형을 정비하기 위해 궁내부에 신설된 부서이다. 미터법은 파리과학아카데미가 제안한 길이와 이를 통해 유도한 부피, 무게의 단위를 근간으로 한다. 평식원은 이 미터법 도량형의 관리를 총괄하는 새로운 부서였다. 평식원 총재는 원기 보관의 의무가 있으며, 도량형기는 평식원 제조소에서만 독점적으로 생산하였다. 1904년에 폐지되었으며, 소관 업무는 농상공부 평식과로 이관되었다.
평식원 (平式院)
평식원은 1902년에 미터법을 기반으로 하는 도량형을 정비하기 위해 궁내부에 신설된 부서이다. 미터법은 파리과학아카데미가 제안한 길이와 이를 통해 유도한 부피, 무게의 단위를 근간으로 한다. 평식원은 이 미터법 도량형의 관리를 총괄하는 새로운 부서였다. 평식원 총재는 원기 보관의 의무가 있으며, 도량형기는 평식원 제조소에서만 독점적으로 생산하였다. 1904년에 폐지되었으며, 소관 업무는 농상공부 평식과로 이관되었다.
영(令)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정5품 관직의 하나이다. 조선 전기에는 소격서(昭格署), 종묘서(宗廟署), 사직서(社稷署), 평시서(平市署), 사온서(司醞署), 의영고(義盈庫), 장흥고(長興庫) 등 중앙에 주로 설치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각 전(殿), 능(陵), 원(園) 등 지방에 주로 설치되어 장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영 (令)
영(令)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정5품 관직의 하나이다. 조선 전기에는 소격서(昭格署), 종묘서(宗廟署), 사직서(社稷署), 평시서(平市署), 사온서(司醞署), 의영고(義盈庫), 장흥고(長興庫) 등 중앙에 주로 설치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각 전(殿), 능(陵), 원(園) 등 지방에 주로 설치되어 장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