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안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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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군은 평안북도 남동부 청천강 중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예로부터 장이 서 오던 구장동마을을 중심으로 군이 새로 설립되어 구장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5개 노동자구, 2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구장읍이고, 인구는 16만8000명(1996년 추정)이다. 산지가 많은 지역으로 주요 산업은 석탄공업이다. 석회석도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며, 상초동굴, 용문대굴 등 관광 및 학술적 가치가 있는 석회암 동굴들이 있다. 누에 산지로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청천강 상류의 연어가 있다.
구장군 (球場郡)
구장군은 평안북도 남동부 청천강 중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예로부터 장이 서 오던 구장동마을을 중심으로 군이 새로 설립되어 구장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5개 노동자구, 2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구장읍이고, 인구는 16만8000명(1996년 추정)이다. 산지가 많은 지역으로 주요 산업은 석탄공업이다. 석회석도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며, 상초동굴, 용문대굴 등 관광 및 학술적 가치가 있는 석회암 동굴들이 있다. 누에 산지로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청천강 상류의 연어가 있다.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안 중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437.39㎢, 인구는 10만 1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2노동자구, 20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에 신설된 군이다. 지명은 심천면의 동쪽에 위치한 데다 숲이 많아 동림리라고 부른 데에서 연유하였다.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 연안에 있는 군들 가운데서 산지가 비교적 많은 편이며, 대부분 낮은 언덕과 분지로 되어 있다. 군 전체 면적의 62.7%가 산림이며, 경지면적은 26%이다. 1991년 평안북도 일대의 간석지를 개간할 목적으로 동림∼동천 사이에 새 철도를 개통하였다.
동림군 (東林郡)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안 중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437.39㎢, 인구는 10만 10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2노동자구, 20리(2003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에 신설된 군이다. 지명은 심천면의 동쪽에 위치한 데다 숲이 많아 동림리라고 부른 데에서 연유하였다. 동림군은 평안북도 서해 연안에 있는 군들 가운데서 산지가 비교적 많은 편이며, 대부분 낮은 언덕과 분지로 되어 있다. 군 전체 면적의 62.7%가 산림이며, 경지면적은 26%이다. 1991년 평안북도 일대의 간석지를 개간할 목적으로 동림∼동천 사이에 새 철도를 개통하였다.
대관군은 평안북도 북동부 내륙지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836.9㎢, 인구는 6만 7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통폐합과 함께 삭주군에서 갈라져 신설되었다. 영색현의 관청인 영색관이라는 큰 집터가 있었다는 의미에서 대관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1읍 22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면적의 83%가 산림지대이며, 경지는 6.9%에 불과하다. 산간지대의 특성에 맞게 소·양·토끼 등이 사육되고 있으며, 양봉업도 발달해 있다. 주요 공업은 채굴업으로, 특히 신상광산에서 생산되는 흑연이 이 지역 채굴공업의 중요한 위상을 점한다.
대관군 (大館郡)
대관군은 평안북도 북동부 내륙지대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836.9㎢, 인구는 6만 7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통폐합과 함께 삭주군에서 갈라져 신설되었다. 영색현의 관청인 영색관이라는 큰 집터가 있었다는 의미에서 대관군이라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1읍 22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면적의 83%가 산림지대이며, 경지는 6.9%에 불과하다. 산간지대의 특성에 맞게 소·양·토끼 등이 사육되고 있으며, 양봉업도 발달해 있다. 주요 공업은 채굴업으로, 특히 신상광산에서 생산되는 흑연이 이 지역 채굴공업의 중요한 위상을 점한다.
북한의 평안북도(平安北道) 북동부에 있는 군(郡)이다. 동쪽은 운산군(雲山郡)과 자강도(慈江道)의 우시군(雩時郡) · 송원군(松源郡), 서쪽은 창성군(昌城郡) · 대관군(大館郡), 남쪽은 태천군(泰川郡), 북쪽은 벽동군(碧潼郡)과 접하고 있다. 1952년 평안북도 창성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군을 신설하였다. 대표적 하천으로는 창성강(昌城江)과 그 지류인 동창강(東創江)이 있다. 농산업과 축산업의 비중이 크다. 동창강가에는 예로부터 ‘청산팔경(靑山八景)’의 하나로 이름이 나 있는 당아산(當峨山)이 있는데 이곳은 동물보호구로 지정되어 있다.
동창군 (東倉郡)
북한의 평안북도(平安北道) 북동부에 있는 군(郡)이다. 동쪽은 운산군(雲山郡)과 자강도(慈江道)의 우시군(雩時郡) · 송원군(松源郡), 서쪽은 창성군(昌城郡) · 대관군(大館郡), 남쪽은 태천군(泰川郡), 북쪽은 벽동군(碧潼郡)과 접하고 있다. 1952년 평안북도 창성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군을 신설하였다. 대표적 하천으로는 창성강(昌城江)과 그 지류인 동창강(東創江)이 있다. 농산업과 축산업의 비중이 크다. 동창강가에는 예로부터 ‘청산팔경(靑山八景)’의 하나로 이름이 나 있는 당아산(當峨山)이 있는데 이곳은 동물보호구로 지정되어 있다.
『벽동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벽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벽동 지역은 국방상 요지이기 때문에 군사 방어 시설에 대해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적의 침입로를 정리한 ‘피변적로’ 항목은 다른 지역의 읍지에서는 보기 어렵다.
벽동읍지 (碧潼邑誌)
『벽동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벽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벽동 지역은 국방상 요지이기 때문에 군사 방어 시설에 대해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적의 침입로를 정리한 ‘피변적로’ 항목은 다른 지역의 읍지에서는 보기 어렵다.
『박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건치연혁 항목이 빠져 있고, 부세 관련 항목도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
박천군읍지 (博川郡邑誌)
『박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박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건치연혁 항목이 빠져 있고, 부세 관련 항목도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이 소략하다.
정주군은 평안북도 남쪽에 있는 시이다. 서부는 곽산군·구성시, 북부는 구성시, 동부는 태천군·운전군과 닿아 있고, 남부는 서해에 면해 있다. 면적은 480여㎢로, 도 전체의 약 4%이다. 주요 산업은 공업, 농업, 수산업이고, 평안북도의 주요 농업지대이다. 정주왕밤이 유명하다. 철도로 평의선과 평북선이 있고, 평양~신의주 간 1급도로가 있다. 인구는 2008년 기준으로 18만 9,742명이며, 남자는 8만 9,494명, 여자는 10만 248명이다. 이는 평안북도 전체 인구의 약 7%이다. 행정구역은 14동 18리이다.
정주군 (定州郡)
정주군은 평안북도 남쪽에 있는 시이다. 서부는 곽산군·구성시, 북부는 구성시, 동부는 태천군·운전군과 닿아 있고, 남부는 서해에 면해 있다. 면적은 480여㎢로, 도 전체의 약 4%이다. 주요 산업은 공업, 농업, 수산업이고, 평안북도의 주요 농업지대이다. 정주왕밤이 유명하다. 철도로 평의선과 평북선이 있고, 평양~신의주 간 1급도로가 있다. 인구는 2008년 기준으로 18만 9,742명이며, 남자는 8만 9,494명, 여자는 10만 248명이다. 이는 평안북도 전체 인구의 약 7%이다. 행정구역은 14동 18리이다.
『태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태천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이전 읍지의 내용을 참고하면서도, 1890년대 이후 지역의 변화상을 반영하여 작성하였다. 당시의 태천군 상황을 알려 주는 자료인 동시에, 지방행정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문헌이다.
태천군읍지 (泰川郡邑誌)
『태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태천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이전 읍지의 내용을 참고하면서도, 1890년대 이후 지역의 변화상을 반영하여 작성하였다. 당시의 태천군 상황을 알려 주는 자료인 동시에, 지방행정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문헌이다.
『창성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창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라 구성하였는데, 호구와 전답 항목에 1895년의 수치와 증가 추세를 상세하게 기재한 점이 눈에 띈다.
창성읍지 (昌城邑誌)
『창성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창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라 구성하였는데, 호구와 전답 항목에 1895년의 수치와 증가 추세를 상세하게 기재한 점이 눈에 띈다.
평안북도는 북한의 북서부에 있는 도이다. 동부는 자강도, 남부는 평안남도와 맞닿아 있고, 서부는 서해와 인접해 있다. 북부는 압록강을 가운데 두고 중국 동북 지방과 마주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신의주시, 구성시, 정주시의 3개 시와 22개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안북도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대외무역과 교통의 중심지이며, 북한의 주요 농업지대 중 하나이다. 북한 전력 생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풍발전소와 태천발전소가 있으며, 수산업이 발달해 있다. 대표적인 명승지이자 관광지로는 묘향산이 있다.
평안북도 (平安北道)
평안북도는 북한의 북서부에 있는 도이다. 동부는 자강도, 남부는 평안남도와 맞닿아 있고, 서부는 서해와 인접해 있다. 북부는 압록강을 가운데 두고 중국 동북 지방과 마주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신의주시, 구성시, 정주시의 3개 시와 22개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안북도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대외무역과 교통의 중심지이며, 북한의 주요 농업지대 중 하나이다. 북한 전력 생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풍발전소와 태천발전소가 있으며, 수산업이 발달해 있다. 대표적인 명승지이자 관광지로는 묘향산이 있다.
『철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철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읍치와 산지, 강, 군사 시설 등을 그린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항목 구성은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다. 앞서서 편찬된 『관서읍지』와 20세기 초에 만들어진 『철산지』 등과 비교하여 철산군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철산읍지 (鐵山邑誌)
『철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철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읍치와 산지, 강, 군사 시설 등을 그린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항목 구성은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다. 앞서서 편찬된 『관서읍지』와 20세기 초에 만들어진 『철산지』 등과 비교하여 철산군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용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용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용천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군사·관방 관련 항목을 새롭게 신설하고, 내용도 자세한 것으로 보아 관방적 성격이 두드러진 읍지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한 읍지로, 당시 용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용천군읍지 (龍川郡邑誌)
『용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북도 용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용천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군사·관방 관련 항목을 새롭게 신설하고, 내용도 자세한 것으로 보아 관방적 성격이 두드러진 읍지이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를 잘 반영한 읍지로, 당시 용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김우전은 192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일본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에 다니던 중, 일본군 학도병으로 동원되었다. 중국 전선에서 탈출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한미연합작전을 수행하였다. 광복 후 한국광복군동지회, 광복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하는 데 힘썼다.
김우전 (金祐銓)
김우전은 192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일본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에 다니던 중, 일본군 학도병으로 동원되었다. 중국 전선에서 탈출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한미연합작전을 수행하였다. 광복 후 한국광복군동지회, 광복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하는 데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