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양정백동고분군"
검색결과 총 2건
평양정오동고분군(平壤貞梧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 정오동 일대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조사가 되기 시작하였으나 발굴 내용이 구체적으로 알려진 무덤은 10여 기 정도로 덧널무덤이 대부분이다. 개별 무덤의 성격과 출토 유물은 기본적으로 평양정백동고분군과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덧널 내 피장자의 성별을 구별할 수 있는 복식 유물이 등장하여 성별에 따라 부장품의 구성과 위계가 달라진 점은 주목할 만하다. 덧널무덤에서 벽돌무덤으로의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는 무덤군이다.
평양 정오동 고분군 (平壤 貞梧洞 古墳群)
평양정오동고분군(平壤貞梧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 정오동 일대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조사가 되기 시작하였으나 발굴 내용이 구체적으로 알려진 무덤은 10여 기 정도로 덧널무덤이 대부분이다. 개별 무덤의 성격과 출토 유물은 기본적으로 평양정백동고분군과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덧널 내 피장자의 성별을 구별할 수 있는 복식 유물이 등장하여 성별에 따라 부장품의 구성과 위계가 달라진 점은 주목할 만하다. 덧널무덤에서 벽돌무덤으로의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는 무덤군이다.
평양토성리고분군(平壤土城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낙랑구역 내 다른 무덤군처럼 덧널무덤과 벽돌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그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45호에서 출토된 후한 대의 시유도기는 낙랑군에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거주하였으며 귀향하지 않고 현지에 묻힌 사례도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무덤군은 기년명과 청동거울, 그리고 상한연대가 알려진 토기류의 출토를 통해 이 시기에 축조된 고분들의 조영 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
평양 토성리 고분군 (平壤 土城里 古墳群)
평양토성리고분군(平壤土城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낙랑구역 내 다른 무덤군처럼 덧널무덤과 벽돌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그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45호에서 출토된 후한 대의 시유도기는 낙랑군에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거주하였으며 귀향하지 않고 현지에 묻힌 사례도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무덤군은 기년명과 청동거울, 그리고 상한연대가 알려진 토기류의 출토를 통해 이 시기에 축조된 고분들의 조영 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