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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승려 신미·학열·학조 등이 세조를 위하여 오대산 상원사를 중수할 때 작성한 문서. 중수기·불교문서.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 (平昌 上院寺 重創勸善文)
조선전기 승려 신미·학열·학조 등이 세조를 위하여 오대산 상원사를 중수할 때 작성한 문서. 중수기·불교문서.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3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三)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신라의 충신 죽죽 관련 기념비.
신라 충신 죽죽비 (新羅 忠臣 竹竹碑)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신라의 충신 죽죽 관련 기념비.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五)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6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六)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1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6년(1461)에 간행한 책이다. 전체 10권 10책 중에 권7∼권10의 4권을 2권씩 합쳐서 2책으로 장책하였다. 언해는 한자를 크게 쓰고 한글로 토를 작게 달은 뒤에 번역을 2줄로 싣는 방식이다. 특히 권10의 마지막에 수록된 어제발언해주(御製跋諺解註)의 기록은 책의 간행배경과 과정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경(언해) 권7~8, 9~10 (九~十|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八)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1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6년(1461)에 간행한 책이다. 전체 10권 10책 중에 권7∼권10의 4권을 2권씩 합쳐서 2책으로 장책하였다. 언해는 한자를 크게 쓰고 한글로 토를 작게 달은 뒤에 번역을 2줄로 싣는 방식이다. 특히 권10의 마지막에 수록된 어제발언해주(御製跋諺解註)의 기록은 책의 간행배경과 과정을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