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 활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제3구대 대원으로 활동하였다. 구대장 노복선의 휘하에서 적 정보 수집, 초모 공작 활동을 전개하였다. 1945년 8월 일제가 패망하자 중국군을 도와 일본군의 무장 해제, 치안 유지, 한국인 교포의 신변 보호 및 귀국 지원을 담당하였다. 1946년 귀국하였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한영애
(韓永愛)
한영애는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 활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한국광복군 제2지대 제3구대 대원으로 활동하였다. 구대장 노복선의 휘하에서 적 정보 수집, 초모 공작 활동을 전개하였다. 1945년 8월 일제가 패망하자 중국군을 도와 일본군의 무장 해제, 치안 유지, 한국인 교포의 신변 보호 및 귀국 지원을 담당하였다. 1946년 귀국하였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