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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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유는 고려 후기 동북면도지휘사(東北面都指揮使), 지첨의부사(知僉議府事), 첨의우중찬(僉議右中贊) 등을 역임한 관리이자 무신이다. 고려 충렬왕 대에 군졸 출신으로서 재상 자리까지 오른 관료이다. 몽골의 종왕(宗王)인 합단(哈丹, 카단)이 고려를 침입해 왔을 때 이를 물리치는 데에 공을 세웠다. 충렬왕 세력과 충선왕 세력의 갈등 속에서 충렬왕 측에 섰으며, 이 과정에서 무고사건에 휘말리기도 하였다.
한희유 (韓希愈)
한희유는 고려 후기 동북면도지휘사(東北面都指揮使), 지첨의부사(知僉議府事), 첨의우중찬(僉議右中贊) 등을 역임한 관리이자 무신이다. 고려 충렬왕 대에 군졸 출신으로서 재상 자리까지 오른 관료이다. 몽골의 종왕(宗王)인 합단(哈丹, 카단)이 고려를 침입해 왔을 때 이를 물리치는 데에 공을 세웠다. 충렬왕 세력과 충선왕 세력의 갈등 속에서 충렬왕 측에 섰으며, 이 과정에서 무고사건에 휘말리기도 하였다.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연수 (金延壽)
고려후기 전법판서, 지밀직사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산정도감판관, 동판밀직사사, 지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흔 (金忻)
고려후기 산정도감판관, 동판밀직사사, 지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오연 (吳演)
고려후기 비서감, 좌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폐신(嬖臣).
고려후기 전라도지휘사, 부지밀직사사, 군부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오인영 (吳仁永)
고려후기 전라도지휘사, 부지밀직사사, 군부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합단의 침입은 고려 후기 충렬왕 때 몽골 제국의 반적(叛賊)인 합단(哈丹, 카단)이 고려에 침입한 사건이다. 몽골 제국의 동북쪽, 요동 일대에 세력을 두고 있었던 합단은 1290년(충렬왕 16)에 반란을 일으켰으나 곧 패전한 후 한반도에 진입하였다. 그들은 현재의 함경도 일대를 함락하고 철령(鐵嶺)을 넘어 강원도 일대를 약탈한 후 충청도 일대에 집결하였다. 1291년(충렬왕 17) 5월, 몽골 조정에서 파견한 지원군과 함께 고려군은 이들을 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 일대에서 격파하였다. 이에 합단적은 함경도 일대를 거쳐 퇴각하였다.
합단의 침입 (哈丹의 侵入)
합단의 침입은 고려 후기 충렬왕 때 몽골 제국의 반적(叛賊)인 합단(哈丹, 카단)이 고려에 침입한 사건이다. 몽골 제국의 동북쪽, 요동 일대에 세력을 두고 있었던 합단은 1290년(충렬왕 16)에 반란을 일으켰으나 곧 패전한 후 한반도에 진입하였다. 그들은 현재의 함경도 일대를 함락하고 철령(鐵嶺)을 넘어 강원도 일대를 약탈한 후 충청도 일대에 집결하였다. 1291년(충렬왕 17) 5월, 몽골 조정에서 파견한 지원군과 함께 고려군은 이들을 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 일대에서 격파하였다. 이에 합단적은 함경도 일대를 거쳐 퇴각하였다.
고려후기 장군, 대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양공적 (梁公勣)
고려후기 장군, 대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장군, 충청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임비 (林庇)
고려후기 장군, 충청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