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협률사"
검색결과 총 8건
1908년 송만갑과 그의 문도들을 중심으로 판소리 창자들이 규합하여 만든 지방 순회 공연 단체.
송만갑협률사 (宋萬甲協律社)
1908년 송만갑과 그의 문도들을 중심으로 판소리 창자들이 규합하여 만든 지방 순회 공연 단체.
1907년 김창환을 중심으로 전라도 출신 판소리 창자들이 규합하여 만든 지방 순회 공연 단체.
김창환협률사 (金昌煥協律社)
1907년 김창환을 중심으로 전라도 출신 판소리 창자들이 규합하여 만든 지방 순회 공연 단체.
조선후기 정창업의 제자로 김창환협률사를 조직한 판소리의 명창.
김창환 (金昌煥)
조선후기 정창업의 제자로 김창환협률사를 조직한 판소리의 명창.
서울 광화문 새문안교회 부근 야주현(夜珠峴)에 세워졌던 개화기의 사설극장.
원각사 (圓覺社)
서울 광화문 새문안교회 부근 야주현(夜珠峴)에 세워졌던 개화기의 사설극장.
일제강점기 김채만의 제자로 협률사, 광주협률사 등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전일도 (全一道)
일제강점기 김채만의 제자로 협률사, 광주협률사 등에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2가에 소재하는 국립극장 소속 국립박물관이다. 공연예술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 · 보존과 전시 ·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인류의 공연예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했다. 조직은 관장 이하 전시운영팀과 자료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전시와 교육, 자료의 수집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22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영상 음향자료와 사진자료, 공연포스터, 프로그램 등 흥미로운 공연예술자료를 『공연예술디지털아카이브』라는 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國立劇場 公演藝術博物館)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2가에 소재하는 국립극장 소속 국립박물관이다. 공연예술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 · 보존과 전시 ·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인류의 공연예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했다. 조직은 관장 이하 전시운영팀과 자료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전시와 교육, 자료의 수집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22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영상 음향자료와 사진자료, 공연포스터, 프로그램 등 흥미로운 공연예술자료를 『공연예술디지털아카이브』라는 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최초의 서양식 극장인 협률사에 처음 올린 공연.
소춘대유희 (笑春臺遊戱)
최초의 서양식 극장인 협률사에 처음 올린 공연.
극장춤은 무대와 객석을 구분하는 액자 모양의 서양식 무대양식에서 추는 춤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극장춤은 1902년 협률사에서 선보인 「소춘대유희」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근대적 의식과 형식으로 창작된 관람형의 춤을 신무용이라고 불렀다. 1980년대 후반에 극장춤이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했다. 한국의 극장춤은 규모 면에서 10~30분간의 소품과 1시간 이상 펼치는 대작이 있다. 내용면에서는 무용사 계열의 춤, 서사적인 춤, 서정적인 춤, 역사물 등으로 구분된다. 기승전결 구성방식을 따르지 않는 극무용도 1990년대를 전후해 등장했다.
극장춤 (劇場춤)
극장춤은 무대와 객석을 구분하는 액자 모양의 서양식 무대양식에서 추는 춤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극장춤은 1902년 협률사에서 선보인 「소춘대유희」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근대적 의식과 형식으로 창작된 관람형의 춤을 신무용이라고 불렀다. 1980년대 후반에 극장춤이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했다. 한국의 극장춤은 규모 면에서 10~30분간의 소품과 1시간 이상 펼치는 대작이 있다. 내용면에서는 무용사 계열의 춤, 서사적인 춤, 서정적인 춤, 역사물 등으로 구분된다. 기승전결 구성방식을 따르지 않는 극무용도 1990년대를 전후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