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호락논쟁"
검색결과 총 7건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한원진 (韓元震)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자의, 종부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간 (李柬)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자의, 종부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세심요결』, 『독서전보』, 『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채지홍 (蔡之洪)
조선 후기에, 『세심요결』, 『독서전보』, 『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강문팔학사는 조선시대 학자 수암 권상하 문하에 있던 8인의 충청도 제자이다. 호중팔학사라고도 불렀다. 권상하는 송시열의 수제자로 청풍의 황강 옆에 살면서 제자를 가르쳤다. 그가 가르친 제자 가운데 충청도 출신의 저명한 8명의 제자, 즉 한원진, 이간, 윤봉구, 채지홍, 한홍조, 현상벽, 윤혼 등인데 윤봉구, 한홍조, 운혼을 빼고 성징후, 이이근, 최징후를 넣기도 한다. 정통 기호학파의 학설과 정치적 입장을 계승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사람과 다른 사물이 본성이 같은지 다른지를 토론한 ‘인물성동이론’을 제기하여 조선 성리학의 심성설을 심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강문팔학사 (江門八學士)
강문팔학사는 조선시대 학자 수암 권상하 문하에 있던 8인의 충청도 제자이다. 호중팔학사라고도 불렀다. 권상하는 송시열의 수제자로 청풍의 황강 옆에 살면서 제자를 가르쳤다. 그가 가르친 제자 가운데 충청도 출신의 저명한 8명의 제자, 즉 한원진, 이간, 윤봉구, 채지홍, 한홍조, 현상벽, 윤혼 등인데 윤봉구, 한홍조, 운혼을 빼고 성징후, 이이근, 최징후를 넣기도 한다. 정통 기호학파의 학설과 정치적 입장을 계승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사람과 다른 사물이 본성이 같은지 다른지를 토론한 ‘인물성동이론’을 제기하여 조선 성리학의 심성설을 심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재가 유교 경전의 의문점과 성리학의 주요 개념에 대해 문답한 내용을 수록한 유학서.
경전의의문해 (經傳疑義問解)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재가 유교 경전의 의문점과 성리학의 주요 개념에 대해 문답한 내용을 수록한 유학서.
『외암유고』는 1760년 문신 이간의 시·서·잡저·기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초간본과 보각본은 16권 8책의 목판본이며, 중초본은 21권 10책의 필사본이다. 이간은 조선 후기 낙론계의 대표 학자로서 호락논쟁을 주도한 학자인바, 이 책에는 그의 사상가로서의 특징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외암유고 (巍巖遺稿)
『외암유고』는 1760년 문신 이간의 시·서·잡저·기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초간본과 보각본은 16권 8책의 목판본이며, 중초본은 21권 10책의 필사본이다. 이간은 조선 후기 낙론계의 대표 학자로서 호락논쟁을 주도한 학자인바, 이 책에는 그의 사상가로서의 특징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성원이 스승 이재의 학문적 입장을 옹호하는 글을 모아 저술한 유학서.
불이언 (不易言)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성원이 스승 이재의 학문적 입장을 옹호하는 글을 모아 저술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