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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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언론을 담당한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합하여 부른 말.
삼사 (三司)
조선시대 언론을 담당한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합하여 부른 말.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 (渾天儀 및 渾天時計)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조선시대 홍문관과 그 전신이었던 집현전의 정3품 당상관직.
부제학 (副提學)
조선시대 홍문관과 그 전신이었던 집현전의 정3품 당상관직.
부수찬은 조선시대, 집현전과 홍문관에 설치된 종6품의 관직이다. 집현전과 홍문관의 다른 관원들처럼 경연 참여와 실록 편찬, 왕명 제작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홍문관 설치 이후 홍문관이 언관화되면서 언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456년(세조 2) 집현전 혁파, 1505년(연산군 11) 홍문관 혁파 당시 폐지되기도 하였으나, 성종 대와 중종 대에 다시 복구되었다.
부수찬 (副修撰)
부수찬은 조선시대, 집현전과 홍문관에 설치된 종6품의 관직이다. 집현전과 홍문관의 다른 관원들처럼 경연 참여와 실록 편찬, 왕명 제작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홍문관 설치 이후 홍문관이 언관화되면서 언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456년(세조 2) 집현전 혁파, 1505년(연산군 11) 홍문관 혁파 당시 폐지되기도 하였으나, 성종 대와 중종 대에 다시 복구되었다.
조선시대 집현전·홍문관·승문원·교서관 등의 정·종5품의 관직.
교리 (校理)
조선시대 집현전·홍문관·승문원·교서관 등의 정·종5품의 관직.
조선 시대 홍문관·예문관·규장각의 정3품 관직.
직제학 (直提學)
조선 시대 홍문관·예문관·규장각의 정3품 관직.
조선시대 홍문관·예문관의 정4품 관직.
응교 (應敎)
조선시대 홍문관·예문관의 정4품 관직.
조선시대 예문관·집현전·홍문관·규장각 등의 종2품 관직.
제학 (提學)
조선시대 예문관·집현전·홍문관·규장각 등의 종2품 관직.
조선시대 홍문관 관원의 후보자로 간선된 사람 또는 홍문관원의 후보자를 간선하는 제도를 지칭하는 용어.
홍문록 (弘文錄)
조선시대 홍문관 관원의 후보자로 간선된 사람 또는 홍문관원의 후보자를 간선하는 제도를 지칭하는 용어.
관각문학은 조선시대 관각인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 등에서 제작된 한문 문장이다. 당·송 고문을 존중하며 전아한 수사와 유창한 서술이 특징이다. 장식미에 치중하여 변려문이 쓰이기도 한다. 조선 전기에 관각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권근, 변계량, 서거정이 있다. 조선 중기에는 한문 4대가인 신흠, 이정구, 장유, 이식이 있다.
관각문학 (館閣文學)
관각문학은 조선시대 관각인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 등에서 제작된 한문 문장이다. 당·송 고문을 존중하며 전아한 수사와 유창한 서술이 특징이다. 장식미에 치중하여 변려문이 쓰이기도 한다. 조선 전기에 관각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권근, 변계량, 서거정이 있다. 조선 중기에는 한문 4대가인 신흠, 이정구, 장유, 이식이 있다.
조선시대 중요관서의 관원을 임명할 때 시행되던 제도.
권점 (圈點)
조선시대 중요관서의 관원을 임명할 때 시행되던 제도.
수찬관은 조선시대에 춘추관 소속의 정3품 관직의 겸관이다. 조선시대에 춘추관 직제는 주요 관직을 중심으로 한 겸임사관제로 운영되었다. 『경국대전』에 수찬관은 정3품 당상관이 맡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보통 승정원의 여섯 승지와 홍문관의 부제학이 담당하였다. 다만 승지는 실록 부록의 편찬관 명단에는 빠져 있는데, 평상시 기사 사관만을 담당하고 실록 편찬 작업에는 빠졌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수찬관 (修撰官)
수찬관은 조선시대에 춘추관 소속의 정3품 관직의 겸관이다. 조선시대에 춘추관 직제는 주요 관직을 중심으로 한 겸임사관제로 운영되었다. 『경국대전』에 수찬관은 정3품 당상관이 맡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보통 승정원의 여섯 승지와 홍문관의 부제학이 담당하였다. 다만 승지는 실록 부록의 편찬관 명단에는 빠져 있는데, 평상시 기사 사관만을 담당하고 실록 편찬 작업에는 빠졌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조선시대 성균관·홍문관·승문원·교서관 등의 정7품 관직.
박사 (博士)
조선시대 성균관·홍문관·승문원·교서관 등의 정7품 관직.
조선시대 홍문관·승문원·교서관(뒤에 규장각에 소속)의 정9품 관직.
정자 (正字)
조선시대 홍문관·승문원·교서관(뒤에 규장각에 소속)의 정9품 관직.
고려시대 국왕의 시종을 담당한 문한기관.
수문전 (修文殿)
고려시대 국왕의 시종을 담당한 문한기관.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5품 관직.
부교리 (副校理)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5품 관직.
정수곤은 조선 성종 대의 사적(史籍)의 관리에 능하였던 문신 관료이다. 1472년(성종3) 식년시에 입격하였다. 문장에 능해 문한(文翰) 관료들을 대상으로 한 문학회에 자주 초빙되었다. 사적 관리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평가되었으며, 『소문총공집』의 어려운 부분을 주해할 때도 참여하였다.
정수곤 (丁壽崑)
정수곤은 조선 성종 대의 사적(史籍)의 관리에 능하였던 문신 관료이다. 1472년(성종3) 식년시에 입격하였다. 문장에 능해 문한(文翰) 관료들을 대상으로 한 문학회에 자주 초빙되었다. 사적 관리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평가되었으며, 『소문총공집』의 어려운 부분을 주해할 때도 참여하였다.
고려 전기에 설치되었던 시종(侍從) 관서.
연영전 (延英殿)
고려 전기에 설치되었던 시종(侍從) 관서.
조선시대 홍문관·승문원·교서관의 정8품 관직.
저작 (著作)
조선시대 홍문관·승문원·교서관의 정8품 관직.
부응교는 조선시대, 홍문관에 설치된 종4품의 관직이다. 집현전과 홍문관의 다른 관원들처럼 경연 참여와 실록 편찬, 왕명 제작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응교직과 함께 국왕의 사명(辭命)을 제작하는 예문관 응교직을 겸대하였으며 그만큼 문장에 능해야 하였다. 1456년(세조 2)에 집현전 혁파, 1505년(연산군 11)에 홍문관 혁파 당시 폐지되기도 하였으나, 성종 대와 중종 대에 다시 복구되었다.
부응교 (副應敎)
부응교는 조선시대, 홍문관에 설치된 종4품의 관직이다. 집현전과 홍문관의 다른 관원들처럼 경연 참여와 실록 편찬, 왕명 제작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응교직과 함께 국왕의 사명(辭命)을 제작하는 예문관 응교직을 겸대하였으며 그만큼 문장에 능해야 하였다. 1456년(세조 2)에 집현전 혁파, 1505년(연산군 11)에 홍문관 혁파 당시 폐지되기도 하였으나, 성종 대와 중종 대에 다시 복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