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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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서울에 설립되었던 은행.
조선상업은행 (朝鮮商業銀行)
1911년서울에 설립되었던 은행.
숙위는 궁궐에서 군주나 황제를 호위하며 지키는 친위병이다. 원래 숙위는 친위조직이나 친위병을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중국 당나라의 궁궐에서 황제를 호위하는 주변 여러 나라의 왕자들을 일컫는다. 이 왕자들은 당의 황제를 지키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국가의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숙위는 신라에서 16명, 발해에서 12명을 파견하였는데, 신라는 군사요청과 친선외교 모색 등의 목적이 있었고 발해는 왕권강화가 목적이었다. 숙위의 가장 큰 임무와 역할은 당나라에 상주한 외교사절로서의 임무와 양국 간 문물교류자로서의 역할이었다.
숙위 (宿衛)
숙위는 궁궐에서 군주나 황제를 호위하며 지키는 친위병이다. 원래 숙위는 친위조직이나 친위병을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중국 당나라의 궁궐에서 황제를 호위하는 주변 여러 나라의 왕자들을 일컫는다. 이 왕자들은 당의 황제를 지키는 일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국가의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역할을 하였다. 숙위는 신라에서 16명, 발해에서 12명을 파견하였는데, 신라는 군사요청과 친선외교 모색 등의 목적이 있었고 발해는 왕권강화가 목적이었다. 숙위의 가장 큰 임무와 역할은 당나라에 상주한 외교사절로서의 임무와 양국 간 문물교류자로서의 역할이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창덕궁의 내전 중 으뜸가는 궁궐건물. 전각(殿閣).
창덕궁 대조전 (昌德宮 大造殿)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창덕궁의 내전 중 으뜸가는 궁궐건물. 전각(殿閣).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國立古宮博物館)
국립고궁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내에 위치한 국립 박물관이다. 1992년 덕수궁에 궁중유물전시관을 개관하여 본격적으로 왕실 유물을 관리·전시·연구·보존하다가 2005년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 국립고궁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상설전시실은 총 3개층 12개실로 2층에는 제왕기록실, 국가의례실, 궁궐건축실, 과학문화실, 왕실생활실, 1층에는 탄생교육실, 왕실문예실, 대한제국실, 지하층에는 궁중회화실, 궁중음악실, 어가의장실, 자격루실 등이 있다. 왕실 유물의 체계적, 종합적 연구와 수집, 보존으로 왕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되던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진하사 (進賀使)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되던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관리서는 1902년(광무 6)에 전국의 사찰 · 산림 · 성보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궁내부에 설치한 관서이다. 갑오개혁기에 전국 사찰의 관리체계가 해체되어 사찰의 재산이 침탈 위험에 처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궁내부 경위원(警衛院) 산하에 만들어진 사찰 관리 관서이다. 역할은 국내의 산림, 성보(城堡), 사찰에 관한 사무를 조사하고 관리하는 것이었으며, 전국 사찰의 현황 조사와 사찰 관련 규칙 제정 등을 시행하였다. 1904년 1월에 그다지 필요가 없는 관서로 지목되어 폐지되었다.
관리서 (管理署)
관리서는 1902년(광무 6)에 전국의 사찰 · 산림 · 성보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궁내부에 설치한 관서이다. 갑오개혁기에 전국 사찰의 관리체계가 해체되어 사찰의 재산이 침탈 위험에 처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궁내부 경위원(警衛院) 산하에 만들어진 사찰 관리 관서이다. 역할은 국내의 산림, 성보(城堡), 사찰에 관한 사무를 조사하고 관리하는 것이었으며, 전국 사찰의 현황 조사와 사찰 관련 규칙 제정 등을 시행하였다. 1904년 1월에 그다지 필요가 없는 관서로 지목되어 폐지되었다.
의왕 원유관은 대한제국기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이강이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한 왕실용 관모이다. 이강이 1900년(고종 37)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하였으며, 원유관은 왕, 왕세자가 국가행사에 착용하는 대표적인 관모이다. 의왕 원유관은 현재 유일하게 현존하는 원유관 유물이다.
의왕 원유관 (義王 遠遊冠)
의왕 원유관은 대한제국기 고종의 다섯째 아들인 이강이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한 왕실용 관모이다. 이강이 1900년(고종 37) 의왕으로 책봉될 때 착용하였으며, 원유관은 왕, 왕세자가 국가행사에 착용하는 대표적인 관모이다. 의왕 원유관은 현재 유일하게 현존하는 원유관 유물이다.
「구황실재산법」은 1954년에 구황실재산을 문화재로서 영구히 보존 관리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률이다. 구황실재산이란 구한국 황실이 소유했던 재산으로 구 이왕직(李王職)에서 관리하였던 일체의 재산을 말하며, 국유로 하였다. 구황실재산을 영구 보존 재산과 기타 재산으로 구분하고 이를 관리하는 기구로 대통령 감독 하에 구황실재산관리위원회와 구황실재산사무총국을 두었다. 1963년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의 부칙에 따라 「구황실재산법」은 폐지되었고 영구 보존 재산은 국유 문화재로 하였다.
구황실재산법 (舊皇室財産法)
「구황실재산법」은 1954년에 구황실재산을 문화재로서 영구히 보존 관리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률이다. 구황실재산이란 구한국 황실이 소유했던 재산으로 구 이왕직(李王職)에서 관리하였던 일체의 재산을 말하며, 국유로 하였다. 구황실재산을 영구 보존 재산과 기타 재산으로 구분하고 이를 관리하는 기구로 대통령 감독 하에 구황실재산관리위원회와 구황실재산사무총국을 두었다. 1963년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의 부칙에 따라 「구황실재산법」은 폐지되었고 영구 보존 재산은 국유 문화재로 하였다.
구 황실관리위원회는 광복 후 이왕직을 대신하여 구황실 및 황실의 소유 물품, 재산을 관리하기 위해 종친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임의 단체이다. 일제강점기 일제는 황실 관련 사무를 관장했던 궁내부를 폐지하고 이왕직을 설치하여 구황실을 관리, 통제하였다. 해방 후에는 구황실관리위원회가 황실 및 황실의 소유 물품, 재산을 관리하는 이왕직을 대신할 수 있는 후속기관으로 조직되었다. 이달용, 이규용, 윤홍섭, 김익동 등과 황실 종친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임시 단체이며 1945년 8월 16일 조직되어 1945년 11월 8일 폐지되었다.
구 황실관리위원회 (舊 皇室管理委員會)
구 황실관리위원회는 광복 후 이왕직을 대신하여 구황실 및 황실의 소유 물품, 재산을 관리하기 위해 종친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임의 단체이다. 일제강점기 일제는 황실 관련 사무를 관장했던 궁내부를 폐지하고 이왕직을 설치하여 구황실을 관리, 통제하였다. 해방 후에는 구황실관리위원회가 황실 및 황실의 소유 물품, 재산을 관리하는 이왕직을 대신할 수 있는 후속기관으로 조직되었다. 이달용, 이규용, 윤홍섭, 김익동 등과 황실 종친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임시 단체이며 1945년 8월 16일 조직되어 1945년 11월 8일 폐지되었다.
암전사진관은1900년경 일본인 사진사 이와타 카나에가 운영한 경성의 사진관이다. 이와타[岩田]사진관이라고도 불린다. 1907년에는 조선을 방문한 일본 황태자 요시히토의 기념사진첩을 제작했다. 1909년 4월 5일 순종 친경식을 기록한 사진첩과 함께 순종, 순종효황후 공식초상사진과 고종태황제의 초상사진을 제작하였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의 초상사진엽서를 인쇄해서 팔다가 치안방해죄로 걸리기도 했다.
암전사진관 (岩田寫眞館)
암전사진관은1900년경 일본인 사진사 이와타 카나에가 운영한 경성의 사진관이다. 이와타[岩田]사진관이라고도 불린다. 1907년에는 조선을 방문한 일본 황태자 요시히토의 기념사진첩을 제작했다. 1909년 4월 5일 순종 친경식을 기록한 사진첩과 함께 순종, 순종효황후 공식초상사진과 고종태황제의 초상사진을 제작하였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의 초상사진엽서를 인쇄해서 팔다가 치안방해죄로 걸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