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흥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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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렴은 신라 하대(下代)에 활약한 고위 관료이다. 신라 제42대 왕인 흥덕왕 때 중국 당나라에 사절로 파견되었다가 귀국하면서 차(茶)의 종자를 가져왔다. 이를 계기로 차의 재배가 확대 보급되어 신라의 왕족, 귀족, 승려들이 즐겨 마시게 되었다.
대렴 (大廉)
대렴은 신라 하대(下代)에 활약한 고위 관료이다. 신라 제42대 왕인 흥덕왕 때 중국 당나라에 사절로 파견되었다가 귀국하면서 차(茶)의 종자를 가져왔다. 이를 계기로 차의 재배가 확대 보급되어 신라의 왕족, 귀족, 승려들이 즐겨 마시게 되었다.
당성진은 남북국시대, 신라 흥덕왕 때 당은군(唐恩郡)에 설치된 군진(軍鎭)이다. 군사 기지로서 군(郡) 영역을 관할하였으며, 지금의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당성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라 하대(下代)에 청해진(淸海鎭), 혈구진(穴口鎭) 등과 함께 서해안 방어를 담당하였고, 대체로 문성왕 대에 폐지되어 일반 군현인 당성군(唐城郡)으로 환원되었다.
당성진 (唐城鎭)
당성진은 남북국시대, 신라 흥덕왕 때 당은군(唐恩郡)에 설치된 군진(軍鎭)이다. 군사 기지로서 군(郡) 영역을 관할하였으며, 지금의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당성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라 하대(下代)에 청해진(淸海鎭), 혈구진(穴口鎭) 등과 함께 서해안 방어를 담당하였고, 대체로 문성왕 대에 폐지되어 일반 군현인 당성군(唐城郡)으로 환원되었다.
헌안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57~861년이다. 문성왕 대에 상대등에 있다가 조카인 문성왕의 유언으로 즉위했다. 즉위 초에 비가 오지 않고 흉년이 들어 굶주리는 사람이 많자, 제방을 수리하게 하고 농사를 권장했다. 성주사 시주인 낭혜화상 무염에게 도움이 될 말을 청하여 생활과 통치의 철학으로 삼을 정도로 불교를 적극 활용했다. 또 가지산파의 개창을 후원하여 무진주 지역의 불만세력을 회유하기도 했다. 병이 들어 자리에 누운 지 오래되자 861년 1월에 사위인 응렴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사망했다.
헌안왕 (憲安王)
헌안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57~861년이다. 문성왕 대에 상대등에 있다가 조카인 문성왕의 유언으로 즉위했다. 즉위 초에 비가 오지 않고 흉년이 들어 굶주리는 사람이 많자, 제방을 수리하게 하고 농사를 권장했다. 성주사 시주인 낭혜화상 무염에게 도움이 될 말을 청하여 생활과 통치의 철학으로 삼을 정도로 불교를 적극 활용했다. 또 가지산파의 개창을 후원하여 무진주 지역의 불만세력을 회유하기도 했다. 병이 들어 자리에 누운 지 오래되자 861년 1월에 사위인 응렴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사망했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42대 흥덕왕의 능. 왕릉.
경주 흥덕왕릉 (慶州 興德王陵)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42대 흥덕왕의 능. 왕릉.
신라 흥덕왕이 지은 가요.
앵무가 (鸚鵡歌)
신라 흥덕왕이 지은 가요.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불경을 가지고 온 통일신라의 승려.
구덕 (丘德)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불경을 가지고 온 통일신라의 승려.
성주사(聖住寺)는 경상남도 창원시 불모산(佛母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흥덕왕 때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흥덕왕 때 무염은 당나라에 있었으므로 이 설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후 1604년 진경대사가 중건하였는데, 이때 곰이 불사를 도왔다는 설화가 전하며, 이에 웅신사라고 하였다. 보물로 지정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감로왕도를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있으며, 제작 연대가 명확하여 조선 후기 불교미술을 잘 보여준다.
불모산 성주사 (佛母山 聖住寺)
성주사(聖住寺)는 경상남도 창원시 불모산(佛母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흥덕왕 때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흥덕왕 때 무염은 당나라에 있었으므로 이 설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후 1604년 진경대사가 중건하였는데, 이때 곰이 불사를 도왔다는 설화가 전하며, 이에 웅신사라고 하였다. 보물로 지정된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감로왕도를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있으며, 제작 연대가 명확하여 조선 후기 불교미술을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