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인회"
검색결과 총 19건
「난학몽(鸞鶴夢)」은 1871년 정태운(鄭泰運)이 지은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3책의 수고본(手稿本)이 후손 집안에 있으며 이민제(李敏濟)의 한글 번역본이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송나라의 신종 시절 구법당과 신법당의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허구적 인물들을 배치하여 서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유교 질서 수호, 입신양명을 통한 가문 창달 등 전통적인 가치에 바탕하면서 기존 사대부가 관심 갖지 않았던 여성의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등 조선 중기와는 확연히 다른 19세기 향촌 지식인의 이중적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기도 하다.
난학몽 (鸞鶴夢)
「난학몽(鸞鶴夢)」은 1871년 정태운(鄭泰運)이 지은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3책의 수고본(手稿本)이 후손 집안에 있으며 이민제(李敏濟)의 한글 번역본이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송나라의 신종 시절 구법당과 신법당의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허구적 인물들을 배치하여 서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 유교 질서 수호, 입신양명을 통한 가문 창달 등 전통적인 가치에 바탕하면서 기존 사대부가 관심 갖지 않았던 여성의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등 조선 중기와는 확연히 다른 19세기 향촌 지식인의 이중적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기도 하다.
『남홍량전』은 1916년 현포라는 미상의 인물이 쓴 한문소설이다. 조선을 연상시키는 남접역국을 배경으로 하여 전쟁을 통한 영웅들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작품에 나오는 전쟁에서는 비행거 응심기 등 현대의 여러 무기를 연상시키는 기계 무기가 등장한다. 아울러 이 작품에서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수많은 전고를 활용하고 있는데, 이 전고들은 인물의 외모나 능력을 강조하거나, 특정 장면·상황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역할을 한다. 또 경전이나 역사책에 실린 내용의 일부분을 그대로 싣기도 한다.
남홍량전 (南洪量傳)
『남홍량전』은 1916년 현포라는 미상의 인물이 쓴 한문소설이다. 조선을 연상시키는 남접역국을 배경으로 하여 전쟁을 통한 영웅들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작품에 나오는 전쟁에서는 비행거 응심기 등 현대의 여러 무기를 연상시키는 기계 무기가 등장한다. 아울러 이 작품에서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수많은 전고를 활용하고 있는데, 이 전고들은 인물의 외모나 능력을 강조하거나, 특정 장면·상황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역할을 한다. 또 경전이나 역사책에 실린 내용의 일부분을 그대로 싣기도 한다.
「두껍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많은 이본이 전하며 계열 또한 복잡하다. 여러 짐승들이 모여 윗자리 앉기 다툼을 하는 쟁좌형(爭座型) 두껍전과 적강선관(謫降仙官)이 두꺼비의 탈을 쓴 선관형(仙官型) 두껍전, 해와 달의 정(精)을 노래한 일월형(日月型) 등이 있다. 조선 후기 하층민이 상층의 시식을 흡수하여 자기식대로 풀어내고 있는 특징을 보인다.
두껍전 (두껍傳)
「두껍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많은 이본이 전하며 계열 또한 복잡하다. 여러 짐승들이 모여 윗자리 앉기 다툼을 하는 쟁좌형(爭座型) 두껍전과 적강선관(謫降仙官)이 두꺼비의 탈을 쓴 선관형(仙官型) 두껍전, 해와 달의 정(精)을 노래한 일월형(日月型) 등이 있다. 조선 후기 하층민이 상층의 시식을 흡수하여 자기식대로 풀어내고 있는 특징을 보인다.
「박씨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시백과 박씨의 결연담으로 구성된 전반부와 병자호란 서사로 구성된 후반부로 나뉜다. 전반부와 후반부의 서사가 내적이 필연성을 가지고 연결되지 않아, 두 종류의 서사가 합쳐진 것으로 보기도 한다. 또 병자호란 서사에서 임경업의 활약에 따라 이본의 유형이 나뉘기도 하는데, 이는 박씨가 주인공인 이본들이 우선 성립된 이후에 역사소설인 「임경업전」의 내용이 첨가·확대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박씨전 (朴氏傳)
「박씨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시백과 박씨의 결연담으로 구성된 전반부와 병자호란 서사로 구성된 후반부로 나뉜다. 전반부와 후반부의 서사가 내적이 필연성을 가지고 연결되지 않아, 두 종류의 서사가 합쳐진 것으로 보기도 한다. 또 병자호란 서사에서 임경업의 활약에 따라 이본의 유형이 나뉘기도 하는데, 이는 박씨가 주인공인 이본들이 우선 성립된 이후에 역사소설인 「임경업전」의 내용이 첨가·확대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소씨청행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책의 말미에 '다음 회를 보라' 한 점 등으로 미루어 회장체(回章體) 대하소설 일부가 한 책만 남은 것으로 보인다. 작품의 내용을 살펴보면 소한림을 두고 상원부인 설씨와 재취인 윤씨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한림의 애정을 독점하고자 하는 쟁총형(爭寵型) 가정소설의 서사가 보인다. 본처가 간악한 인물로 설정되어 있는 점은 「옥환기봉」, 「소현성록」 등과 비슷하다. 원작은 처와 사혼처 사이의 갈등을 다룬 「소문록」 계열의 작품일 가능성이 있다.
소씨청행록 (蘇氏淸行錄)
「소씨청행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책의 말미에 '다음 회를 보라' 한 점 등으로 미루어 회장체(回章體) 대하소설 일부가 한 책만 남은 것으로 보인다. 작품의 내용을 살펴보면 소한림을 두고 상원부인 설씨와 재취인 윤씨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한림의 애정을 독점하고자 하는 쟁총형(爭寵型) 가정소설의 서사가 보인다. 본처가 간악한 인물로 설정되어 있는 점은 「옥환기봉」, 「소현성록」 등과 비슷하다. 원작은 처와 사혼처 사이의 갈등을 다룬 「소문록」 계열의 작품일 가능성이 있다.
『양문충의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송대를 배경으로 오왕 양광효와 그의 아들 백경, 손자 희정 등 3대에 걸친 수많은 아들과 딸, 손자들의 결혼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사건을 서술하였다. 특히 『양문충의록』에서 양인광의 아버지가 역적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울러 『현몽쌍룡기』 · 『조씨삼대록』과 연작 관계에 있어 방대한 서사 세계를 보여 준다.
양문충의록 (楊門忠義錄)
『양문충의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송대를 배경으로 오왕 양광효와 그의 아들 백경, 손자 희정 등 3대에 걸친 수많은 아들과 딸, 손자들의 결혼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사건을 서술하였다. 특히 『양문충의록』에서 양인광의 아버지가 역적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울러 『현몽쌍룡기』 · 『조씨삼대록』과 연작 관계에 있어 방대한 서사 세계를 보여 준다.
「유씨삼대록(劉氏三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전편 「유효공선행록」의 속편이다. 주제는 남녀간의 애정 문제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가는 유 승상 삼대의 이야기이다. 일부다처의 갈등 속에서 남성의 폭력이 부각되며 이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보여 주는 점, 상층 여성의 다양한 놀이 문화를 보여 주는 점, 다양한 전고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인물과 상황을 묘사하는 점 등이 특징이다.
유씨삼대록 (劉氏三代錄)
「유씨삼대록(劉氏三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전편 「유효공선행록」의 속편이다. 주제는 남녀간의 애정 문제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가는 유 승상 삼대의 이야기이다. 일부다처의 갈등 속에서 남성의 폭력이 부각되며 이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보여 주는 점, 상층 여성의 다양한 놀이 문화를 보여 주는 점, 다양한 전고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인물과 상황을 묘사하는 점 등이 특징이다.
「유이양문록(劉李兩門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유씨·이씨 두 가문을 중심 축으로 가문 사이의 혼사 문제, 일부다처 간의 애정 문제, 궁정과 가정에서 야기되는 음모와 간계 등을 종합적으로 얽어 놓은 양문형 가문소설이다. 몽유 양식을 적극 활용하여 현실을 비판하거나 천상과 주인공을 연결시키기도 하며 조선 후기 유행한 유산기를 적극 활용하여 금강산에 대한 자세한 묘사를 하고 있기도 하다.
유이양문록 (劉李兩門錄)
「유이양문록(劉李兩門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유씨·이씨 두 가문을 중심 축으로 가문 사이의 혼사 문제, 일부다처 간의 애정 문제, 궁정과 가정에서 야기되는 음모와 간계 등을 종합적으로 얽어 놓은 양문형 가문소설이다. 몽유 양식을 적극 활용하여 현실을 비판하거나 천상과 주인공을 연결시키기도 하며 조선 후기 유행한 유산기를 적극 활용하여 금강산에 대한 자세한 묘사를 하고 있기도 하다.
「유효공선행록(劉孝公善行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부자·형제의 갈등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는데, 형제 갈등이 부자 갈등으로 확대되어 가는 과정과 그 해결을 그리고 있다. 갈등 속에서 가장의 선택이 곧 권위가 되는 상황을 긍정하고 있는데, 가장이 가문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가족 구성원들은 가장의 말에 순종해야 하는 것으로 그려진다. 이는 조선시대의 가장권 등의 기존 관념을 강화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유효공선행록 (劉孝公善行錄)
「유효공선행록(劉孝公善行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부자·형제의 갈등을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되는데, 형제 갈등이 부자 갈등으로 확대되어 가는 과정과 그 해결을 그리고 있다. 갈등 속에서 가장의 선택이 곧 권위가 되는 상황을 긍정하고 있는데, 가장이 가문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가족 구성원들은 가장의 말에 순종해야 하는 것으로 그려진다. 이는 조선시대의 가장권 등의 기존 관념을 강화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씨세대록(李氏世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쌍천기봉」의 후편이며, 다시 「이씨후대 인봉쌍계록」으로 이어지는 연작 소설 중 중간 작품이다. 주인공 이현 집안의 가문 내의 여러 갈등과 해결을 그리면서 동시에 국가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씨 가문의 인물들을 그려내고 있다.
이씨세대록 (李氏世代錄)
「이씨세대록(李氏世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쌍천기봉」의 후편이며, 다시 「이씨후대 인봉쌍계록」으로 이어지는 연작 소설 중 중간 작품이다. 주인공 이현 집안의 가문 내의 여러 갈등과 해결을 그리면서 동시에 국가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씨 가문의 인물들을 그려내고 있다.
「장인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배비장전」과 「이화전」을 모방하였으나, 두 작품의 줄거리를 확장하면서 두 작품과는 다른 남성의 고난과 출세의 현실적 한계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한 영웅소설이라는 점 또한 특징적이다.
장인걸전 (張仁傑傳)
「장인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배비장전」과 「이화전」을 모방하였으나, 두 작품의 줄거리를 확장하면서 두 작품과는 다른 남성의 고난과 출세의 현실적 한계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한 영웅소설이라는 점 또한 특징적이다.
「장풍운전(張風雲傳)」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영웅 장풍운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양반이 광대로 전락된다든지, 상인의 활동이 부각된다는 관점에서 영웅소설의 해체기에 속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한글 이본들이 존재하며 특히 한문본 「금선각(金仙覺)」이 전하는 점이 독특하다.
장풍운전 (張風雲傳)
「장풍운전(張風雲傳)」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영웅 장풍운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양반이 광대로 전락된다든지, 상인의 활동이 부각된다는 관점에서 영웅소설의 해체기에 속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많은 한글 이본들이 존재하며 특히 한문본 「금선각(金仙覺)」이 전하는 점이 독특하다.
「조씨삼대록(曺氏三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이 작품은 삼각관계를 통한 애정 갈등을 주된 소재로 삼고 있다. 이 갈등은 선과 악의 대립이라는 독특한 구성을 보이기도 한다. 주인공 조성과 조무는 서로 대립적인 성격을 지닌 조씨 가문의 중심축으로서 모든 가문의 일에 조화와 균형의 역할을 하고 있고, 그 밑의 세대들도 선과 악의 인물들이 조화롭게 포진된다. 같은 성격의 인물들이 세대별로 연달아 이어지지 않고 격세대로 교차 배열됨으로써 아버지에서 조카로 서로 닮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조씨삼대록 (曺氏三代錄)
「조씨삼대록(曺氏三代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이 작품은 삼각관계를 통한 애정 갈등을 주된 소재로 삼고 있다. 이 갈등은 선과 악의 대립이라는 독특한 구성을 보이기도 한다. 주인공 조성과 조무는 서로 대립적인 성격을 지닌 조씨 가문의 중심축으로서 모든 가문의 일에 조화와 균형의 역할을 하고 있고, 그 밑의 세대들도 선과 악의 인물들이 조화롭게 포진된다. 같은 성격의 인물들이 세대별로 연달아 이어지지 않고 격세대로 교차 배열됨으로써 아버지에서 조카로 서로 닮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김씨열행록』은 1919년 대창서원에서 출판된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윤리소설 및 가정소설로 분류될 외형에 조선 후기 유행하던 사적 복수 열녀설화가 삽입되어 있다. 「조생원전」과 매우 비슷한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조생원전」과 서로 다른 작품으로 평가된다. 개화기 이해조의 「구의산」이 이 작품을 번안한 것이다.
김씨열행록 (金氏烈行錄)
『김씨열행록』은 1919년 대창서원에서 출판된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윤리소설 및 가정소설로 분류될 외형에 조선 후기 유행하던 사적 복수 열녀설화가 삽입되어 있다. 「조생원전」과 매우 비슷한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조생원전」과 서로 다른 작품으로 평가된다. 개화기 이해조의 「구의산」이 이 작품을 번안한 것이다.
「하진양문록(河陳兩門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초반에는 계모형 가정소설처럼 한 집에서 일어나는 계모와 전처와의 갈등을 그리고 있으나 이를 가문과 가문 간의 갈등으로 발전시켜 전체적으로는 가문소설의 성격을 보인다.
하진양문록 (河陳兩門錄)
「하진양문록(河陳兩門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초반에는 계모형 가정소설처럼 한 집에서 일어나는 계모와 전처와의 갈등을 그리고 있으나 이를 가문과 가문 간의 갈등으로 발전시켜 전체적으로는 가문소설의 성격을 보인다.
「현몽쌍룡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무와 조성 쌍둥이 형제의 결연과 부부 관계 그리고 국가적 활약이 주된 내용이다. 작품의 전반부는 조무·조성의 부부 갈등에 초점을 두었는데, 두 쌍의 부부 관계를 대조적인 형태로 표현하면서 가부장제에서 추구하는 이상적인 부부 관계를 제시했다. 후반부는 남성의 사회적 갈등과 해결에 중점을 둠으로써 가문의 대내외적 완성을 다루고 있다.
현몽쌍룡기 (現夢雙龍記)
「현몽쌍룡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무와 조성 쌍둥이 형제의 결연과 부부 관계 그리고 국가적 활약이 주된 내용이다. 작품의 전반부는 조무·조성의 부부 갈등에 초점을 두었는데, 두 쌍의 부부 관계를 대조적인 형태로 표현하면서 가부장제에서 추구하는 이상적인 부부 관계를 제시했다. 후반부는 남성의 사회적 갈등과 해결에 중점을 둠으로써 가문의 대내외적 완성을 다루고 있다.
「화씨충효록(花氏忠孝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17세기 후반에 창작된 「창선감의록」을 바탕으로 하며, 일부 내용을 삭제하고 새로운 내용을 첨가하여 분량을 크게 확대한 작품이다. 후편으로 「제호연록」이 있다. 내용은 화욱→화예 · 화진→화성흥 · 화천흥의 3대에 걸친 화씨 가문의 이야기이다. 못난 맏아들 화예와 현명한 둘째 아들 화진 간에 빚어지는, 화씨 가문의 계후권(繼後權)을 둘러싼 갈등을 중심으로 한다.
화씨충효록 (花氏忠孝錄)
「화씨충효록(花氏忠孝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17세기 후반에 창작된 「창선감의록」을 바탕으로 하며, 일부 내용을 삭제하고 새로운 내용을 첨가하여 분량을 크게 확대한 작품이다. 후편으로 「제호연록」이 있다. 내용은 화욱→화예 · 화진→화성흥 · 화천흥의 3대에 걸친 화씨 가문의 이야기이다. 못난 맏아들 화예와 현명한 둘째 아들 화진 간에 빚어지는, 화씨 가문의 계후권(繼後權)을 둘러싼 갈등을 중심으로 한다.
해방 이후 한국철학회 부회장,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언론인.
김은우 (金恩雨)
해방 이후 한국철학회 부회장, 배재학당 재단이사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언론인.
해방 이후 『조선상고민족사』, 『한국기독교 선교의 신배경』 등을 저술한 학자. 법의학자, 병리학자, 역사학자.
최동 (崔棟)
해방 이후 『조선상고민족사』, 『한국기독교 선교의 신배경』 등을 저술한 학자. 법의학자, 병리학자, 역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