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계홍"
검색결과 총 8건
기자신앙은 자식이 없는 부녀자가 자식을 낳기 위하여 기원하는 민간신앙이다. 조선 시대에는 아들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적 환경 때문에 기자신앙이 특히 발달했다. 신앙의 대상은 산과 강의 기암괴석이나 기자암, 기자석 등이다. 기자신앙의 형태는 지역에 따라 또는 집안에 따라 전국적으로 다양한 양상을 보인다. 초월적인 존재나 영험하다고 믿는 자연물에 치성을 드리거나, 특정 물건을 몸에 지니는 것 등이다. 자연물이나 기자석 등에게 비는 치성 행위는 부녀자들이 흔히 행하던 방법이었다.
기자신앙 (祈子信仰)
기자신앙은 자식이 없는 부녀자가 자식을 낳기 위하여 기원하는 민간신앙이다. 조선 시대에는 아들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적 환경 때문에 기자신앙이 특히 발달했다. 신앙의 대상은 산과 강의 기암괴석이나 기자암, 기자석 등이다. 기자신앙의 형태는 지역에 따라 또는 집안에 따라 전국적으로 다양한 양상을 보인다. 초월적인 존재나 영험하다고 믿는 자연물에 치성을 드리거나, 특정 물건을 몸에 지니는 것 등이다. 자연물이나 기자석 등에게 비는 치성 행위는 부녀자들이 흔히 행하던 방법이었다.
매년 4월 초순경에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리에서 처녀들이 두 패로 편을 갈라 어물 채취로 승패를 가리는 성인여자놀이.
등바루놀이
매년 4월 초순경에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리에서 처녀들이 두 패로 편을 갈라 어물 채취로 승패를 가리는 성인여자놀이.
조선시대 무격(巫覡)들로 하여금 구병(救病)을 맡게 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기관.
열무서 (閱巫署)
조선시대 무격(巫覡)들로 하여금 구병(救病)을 맡게 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기관.
조선시대에 국무당(國巫堂)으로 하여금 국가의 기은(祈恩 : 왕가의 복을 빌던 행사)을 전담하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성수청 (星宿廳)
조선시대에 국무당(國巫堂)으로 하여금 국가의 기은(祈恩 : 왕가의 복을 빌던 행사)을 전담하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물을 관장하는 용왕신을 모시는 굿거리.
용왕굿 (龍王굿)
물을 관장하는 용왕신을 모시는 굿거리.
점복은 주술의 원리로 인간의 지능으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를 추리·판단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복서, 점이라고도 한다. 고대인들은 특이한 일이 발생하면, 곧 미래에 발생할 어떠한 일의 전조라 믿었다. 이것이 곧 점복이며, 사전에 나타난 일들이 곧 예조(豫兆)이다. 점복은 주술적 행위로 동서양과 문화 정도에 관계없이 존재하였다. 점복은 크게 자연현상에 의한 점복, 인사(人事)에 의한 점복, 신비점, 인위점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유명한 점복으로 점성술, 내장점(內臟占), 복서(卜筮) 등이 있다.
점복 (占卜)
점복은 주술의 원리로 인간의 지능으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를 추리·판단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복서, 점이라고도 한다. 고대인들은 특이한 일이 발생하면, 곧 미래에 발생할 어떠한 일의 전조라 믿었다. 이것이 곧 점복이며, 사전에 나타난 일들이 곧 예조(豫兆)이다. 점복은 주술적 행위로 동서양과 문화 정도에 관계없이 존재하였다. 점복은 크게 자연현상에 의한 점복, 인사(人事)에 의한 점복, 신비점, 인위점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유명한 점복으로 점성술, 내장점(內臟占), 복서(卜筮) 등이 있다.
한 해의 액을 막기 위하여 짚으로 만든 사람의 형상. 추령·처용.
제웅
한 해의 액을 막기 위하여 짚으로 만든 사람의 형상. 추령·처용.
주술은 인간의 길흉화복을 초자연적 존재나 신비적 힘을 빌려 해결하려는 방법을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모든 삼라만상이 어떠한 보이지 않는 초인적인 힘에 의하여 지배되고 운행되는 것으로 믿었다. 인간들은 그 초인적인 힘을 인간의 편으로 유도·조작하여 닥쳐올 불행을 예방하고 평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된 수단이 주술이다. 언어행위인 주문, 주술을 행하는 데 쓰이는 도구인 주구, 주문과 주구로 주술을 행하는 주적 행위 세 가지로 구성되며, 주술을 행하는 사람이 주술사이다.
주술 (呪術)
주술은 인간의 길흉화복을 초자연적 존재나 신비적 힘을 빌려 해결하려는 방법을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모든 삼라만상이 어떠한 보이지 않는 초인적인 힘에 의하여 지배되고 운행되는 것으로 믿었다. 인간들은 그 초인적인 힘을 인간의 편으로 유도·조작하여 닥쳐올 불행을 예방하고 평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된 수단이 주술이다. 언어행위인 주문, 주술을 행하는 데 쓰이는 도구인 주구, 주문과 주구로 주술을 행하는 주적 행위 세 가지로 구성되며, 주술을 행하는 사람이 주술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