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광서"
검색결과 총 17건
개항기 백윤수상점 사장, 대창무역주식회사 사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
백윤수 (白潤洙)
개항기 백윤수상점 사장, 대창무역주식회사 사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
해방 이후 경방주식회사 명예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김용완 (金容完)
해방 이후 경방주식회사 명예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한 기업인.
일제강점기 때, 개성삼업주식회사 사장, 개성인삼조합 조합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
공성학 (孔聖學)
일제강점기 때, 개성삼업주식회사 사장, 개성인삼조합 조합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
개항기 동양물산 사장을 역임한 실업가.
김윤면 (金潤冕)
개항기 동양물산 사장을 역임한 실업가.
일제강점기 북선상업은행 은행장을 역임한 실업가.
김승환 (金昇煥)
일제강점기 북선상업은행 은행장을 역임한 실업가.
서울대학교 총장, 한국경제학회 초대회장, 부흥부장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제학과 경제정책의 제문제』, 『대학과 국가』 등을 저술한 경제학자·교육자.
신태환 (申泰煥)
서울대학교 총장, 한국경제학회 초대회장, 부흥부장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제학과 경제정책의 제문제』, 『대학과 국가』 등을 저술한 경제학자·교육자.
1908년 임경재가 서양의 복식부기원리에 의해서 은행업무를 다룬 학술서. 업무편람.
신편은행부기학 (新編銀行簿記學)
1908년 임경재가 서양의 복식부기원리에 의해서 은행업무를 다룬 학술서. 업무편람.
일제강점기 평양 최초의 고무공장을 설립한 기업인.
이병두 (李丙斗)
일제강점기 평양 최초의 고무공장을 설립한 기업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장,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마아케팅원론』, 『소비자보호제도와 피해규제』 등을 저술한 경제학자.
오상락 (吳相洛)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장,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마아케팅원론』, 『소비자보호제도와 피해규제』 등을 저술한 경제학자.
해방 이후 『조선화폐고』, 『율곡선생전』, 『해아밀사』 등을 저술한 학자. 한학자.
유자후 (柳子厚)
해방 이후 『조선화폐고』, 『율곡선생전』, 『해아밀사』 등을 저술한 학자. 한학자.
일제강점기 영신사 사장, 개성삼업조합 조합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
손봉상 (孫鳳祥)
일제강점기 영신사 사장, 개성삼업조합 조합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
해방 이후 대림산업주식회사, 대림엔지니어링주식회사 등을 설립한 기업인.
이재준 (李載濬)
해방 이후 대림산업주식회사, 대림엔지니어링주식회사 등을 설립한 기업인.
일제강점기 동아백화점, 주단포목상 등을 설립한 기업인.
최남 (崔楠)
일제강점기 동아백화점, 주단포목상 등을 설립한 기업인.
코오롱그룹의 창업자.
이원만 (李源萬)
코오롱그룹의 창업자.
일제강점기 때, 하와이에서 대한독립단 회장, 임시정부 주미 행서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해방 이후, 한국증권주식회사, 혜인주식회사 등을 설립한 기업인·독립운동가.
이원순 (李元淳)
일제강점기 때, 하와이에서 대한독립단 회장, 임시정부 주미 행서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해방 이후, 한국증권주식회사, 혜인주식회사 등을 설립한 기업인·독립운동가.
경제활동을 통해 얻은 총 수입에서 임금·이자·지대·감가상각비 등의 비용을 빼고 남는 순이익.
이윤 (利潤)
경제활동을 통해 얻은 총 수입에서 임금·이자·지대·감가상각비 등의 비용을 빼고 남는 순이익.
해방 이후 한국은행 부총재, 한국은행 은행감독부장 등을 역임한 금융인. 관료.
천병규 (千炳圭)
해방 이후 한국은행 부총재, 한국은행 은행감독부장 등을 역임한 금융인. 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