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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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에 쓰여진 편자 미상의 국어 어휘집.
군도목 (群都目)
1896년에 쓰여진 편자 미상의 국어 어휘집.
조선 후기 우병종(禹秉鍾)이 쓴 의례에 대한 관견록.
규장전운의례관견록 (奎章全韻義例管見錄)
조선 후기 우병종(禹秉鍾)이 쓴 의례에 대한 관견록.
국문학자 양주동(梁柱東, 1903∼1977)이 고려시대의 가요를 해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주석서.
여요전주 (麗謠箋注)
국문학자 양주동(梁柱東, 1903∼1977)이 고려시대의 가요를 해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주석서.
정음(正音)은 1934년 조선어학연구회가 창간한 기관지이다. 1941년 제37호 발행 후 폐간하기까지 약 10년간 국어 연구와 보급에 기여했다. 1933년 발표된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에 반대하여 ≪정음≫을 발행하고 「한글맞춤법통일안반대성명서」를 발표하며 문법논쟁에 들어갔다. ≪한글≫은 새로운 형태론적 문법이론을 기반으로 종래의 전통적 표기법을 전적으로 변혁하는 것이고, ≪정음≫은 박승빈 문법에 의거하여 종래의 전통적 표기법을 가능한 한 살려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한글≫과 함께 민족항쟁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갖고 있다.
정음 (正音)
정음(正音)은 1934년 조선어학연구회가 창간한 기관지이다. 1941년 제37호 발행 후 폐간하기까지 약 10년간 국어 연구와 보급에 기여했다. 1933년 발표된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에 반대하여 ≪정음≫을 발행하고 「한글맞춤법통일안반대성명서」를 발표하며 문법논쟁에 들어갔다. ≪한글≫은 새로운 형태론적 문법이론을 기반으로 종래의 전통적 표기법을 전적으로 변혁하는 것이고, ≪정음≫은 박승빈 문법에 의거하여 종래의 전통적 표기법을 가능한 한 살려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한글≫과 함께 민족항쟁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갖고 있다.
1931년 국어학의 연구와 한글맞춤법의 정리를 목적으로 박승빈(朴勝彬)이 조직한 학술단체.
조선어학연구회 (朝鮮語學硏究會)
1931년 국어학의 연구와 한글맞춤법의 정리를 목적으로 박승빈(朴勝彬)이 조직한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