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서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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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몽쇄언(述夢瑣言)』은 조선 후기 월창거사(月窓居士) 김대현(金大鉉)이 ‘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행과 깨달음 등 불교의 정수를 단편의 글로 풀어낸 불교 지침서이다. 본문 구성이 87장(章)으로 된 것과 100장으로 된 것 두 계통이 있다. 김대현의 아들인 김제도(金濟道)가 부친의 문생인 유운(劉雲)에게 발문을 받아 1884년에 간행한 활자본은 87장본이다. 100장본은 필사본으로 전해진다.
술몽쇄언 (述夢瑣言)
『술몽쇄언(述夢瑣言)』은 조선 후기 월창거사(月窓居士) 김대현(金大鉉)이 ‘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행과 깨달음 등 불교의 정수를 단편의 글로 풀어낸 불교 지침서이다. 본문 구성이 87장(章)으로 된 것과 100장으로 된 것 두 계통이 있다. 김대현의 아들인 김제도(金濟道)가 부친의 문생인 유운(劉雲)에게 발문을 받아 1884년에 간행한 활자본은 87장본이다. 100장본은 필사본으로 전해진다.
『신집원종문류(新集圓宗文類)』는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11세기에 유행하던 화엄종에 관한 주요 문헌들을 모아 총서로 편찬한 불교서이다. 전체 22권으로 간행되었지만, 목판본인 제1권 제문발제류(諸文發題類), 필사본인 제14권 제문행위류(諸文行爲類), 제22권 찬송잡문류(讚頌雜文類)만이 현전한다.
신집원종문류 (新集圓宗文類)
『신집원종문류(新集圓宗文類)』는 대각국사 의천(義天)이 11세기에 유행하던 화엄종에 관한 주요 문헌들을 모아 총서로 편찬한 불교서이다. 전체 22권으로 간행되었지만, 목판본인 제1권 제문발제류(諸文發題類), 필사본인 제14권 제문행위류(諸文行爲類), 제22권 찬송잡문류(讚頌雜文類)만이 현전한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왕생문(禮念往生文)』은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을 기원하는 의식문으로 일명 ‘미타참(彌陀懺)’이라고도 한다. 1729년(영조 5) 평안도 삭녕(영변) 보현사(普賢寺)에서 개판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에는 이때 한 차례 간행되었다. 조선 말기 불교 수행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예념왕생문 (禮念往生文)
『예념왕생문(禮念往生文)』은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을 기원하는 의식문으로 일명 ‘미타참(彌陀懺)’이라고도 한다. 1729년(영조 5) 평안도 삭녕(영변) 보현사(普賢寺)에서 개판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에는 이때 한 차례 간행되었다. 조선 말기 불교 수행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우란분경(盂蘭盆經)』은 서진의 승려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불교 경전이다. 처음에는 『보은봉분경(報恩奉盆經)』이라는 이름으로 한역되었으나, 이는 전해지지 않는다. 하안거(夏安居)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 승려들에게 공양을 하여 전생과 현세의 돌아가신 어버이 일곱 분을 구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1704년 창원부(昌原府) 만흥사(萬興寺)에서 종밀의 『불설우란분경소(佛說盂蘭盆經疏)』가 중간(重刊)되었다.
우란분경 (盂蘭盆經)
『우란분경(盂蘭盆經)』은 서진의 승려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불교 경전이다. 처음에는 『보은봉분경(報恩奉盆經)』이라는 이름으로 한역되었으나, 이는 전해지지 않는다. 하안거(夏安居)가 끝나는 음력 7월 15일 승려들에게 공양을 하여 전생과 현세의 돌아가신 어버이 일곱 분을 구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1704년 창원부(昌原府) 만흥사(萬興寺)에서 종밀의 『불설우란분경소(佛說盂蘭盆經疏)』가 중간(重刊)되었다.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설잠(雪岑)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이 『조동오위』를 해석한 것이다. 1495년에 간행되었다. 중국 선종의 대가였던 양개(良介)의 학설을 독창적으로 해설한 선서(禪書)이다. 김시습은 「도륭오위군신도서요해(道隆五位君臣圖序要解)」, 「자순오위도서(子淳五位圖序)」, 「조동종지(曹洞宗旨)」,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오위(五位)의 설을 설명하였다.
조동오위요해 (曹洞五位要解)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설잠(雪岑)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이 『조동오위』를 해석한 것이다. 1495년에 간행되었다. 중국 선종의 대가였던 양개(良介)의 학설을 독창적으로 해설한 선서(禪書)이다. 김시습은 「도륭오위군신도서요해(道隆五位君臣圖序要解)」, 「자순오위도서(子淳五位圖序)」, 「조동종지(曹洞宗旨)」,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오위(五位)의 설을 설명하였다.
『천지명양수륙잡문(天地冥陽水陸雜文)』은 수륙재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불교 의례서이다. 1581년에 충청남도 서산 가야산 강당사(講堂寺)에서 간행된 이 판본은 화엄종 참학(參學)인 정순(正淳)이 교정하고 발문을 썼다. 『천지명양수륙잡문』은 1531년(중종 26)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 1572년(선조 5)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1581년 충청남도 서산 강당사, 1635년(인조 13) 경기도 삭녕 용복사, 1655년(효종 6) 전라남도 영암 도갑사 등에서 간행되었다.
천지명양수륙잡문 (天地冥陽水陸雜文)
『천지명양수륙잡문(天地冥陽水陸雜文)』은 수륙재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불교 의례서이다. 1581년에 충청남도 서산 가야산 강당사(講堂寺)에서 간행된 이 판본은 화엄종 참학(參學)인 정순(正淳)이 교정하고 발문을 썼다. 『천지명양수륙잡문』은 1531년(중종 26)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 1572년(선조 5)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1581년 충청남도 서산 강당사, 1635년(인조 13) 경기도 삭녕 용복사, 1655년(효종 6) 전라남도 영암 도갑사 등에서 간행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은 『화엄경』 중 보현보살(普賢菩薩)이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을 설법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조선 세조 연간에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었으며, 충청도 단양 구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구인사 소장본은 2009년에 충청북도 유형 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은 『화엄경』 중 보현보살(普賢菩薩)이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을 설법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조선 세조 연간에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었으며, 충청도 단양 구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구인사 소장본은 2009년에 충청북도 유형 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