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손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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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보건부차관, 국회의원, 보건사회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정준모 (鄭準謨)
해방 이후 보건부차관, 국회의원, 보건사회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전한군사위원회, 임시정부 구미위원부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체신부장관, 서울특별시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장기영 (張基永)
일제강점기 때, 전한군사위원회, 임시정부 구미위원부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체신부장관, 서울특별시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해방 이후 자유당 원내총무, 선전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조순 (趙淳)
해방 이후 자유당 원내총무, 선전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해방 이후 외무부차관, 외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조정환 (曺正煥)
해방 이후 외무부차관, 외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해방 이후 국민당 총재를 역임한 정치인.
조중서 (曺仲瑞)
해방 이후 국민당 총재를 역임한 정치인.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이사장, 대한올림픽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한 체육인. 경영인, 정치인.
정상희 (鄭商熙)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이사장, 대한올림픽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한 체육인. 경영인, 정치인.
해방 이후 제4대 국회의원, 자유당 중앙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최창섭 (崔昌燮)
해방 이후 제4대 국회의원, 자유당 중앙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해방 이후 충청남도지사,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진헌식 (陳憲植)
해방 이후 충청남도지사,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해방 이후 국회운영위원장, 민주공화당 원내총무, 국회건설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현오봉 (玄梧鳳)
해방 이후 국회운영위원장, 민주공화당 원내총무, 국회건설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
함태영은 일제강점기 교회세력을 배경으로 3·1운동을 막후에서 주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종교인이다. 1873년 함경북도 무산 출생으로 교회세력을 배경으로 3·1운동을 막후에서 이끌었다. 3·1운동의 주동인물로 잡혀 1920년 10월 경섬복심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광복 후에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의 고문을 지냈고, 1946년 미군정의 자문기관이었던 민주의원의 의원을 지냈다. 1952년 발췌개헌에 성공한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제3대 부통령에 당선되어 1956년까지 재임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수여되었으며, 장례는 국민장으로 거행되었다.
함태영 (咸台永)
함태영은 일제강점기 교회세력을 배경으로 3·1운동을 막후에서 주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종교인이다. 1873년 함경북도 무산 출생으로 교회세력을 배경으로 3·1운동을 막후에서 이끌었다. 3·1운동의 주동인물로 잡혀 1920년 10월 경섬복심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광복 후에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의 고문을 지냈고, 1946년 미군정의 자문기관이었던 민주의원의 의원을 지냈다. 1952년 발췌개헌에 성공한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제3대 부통령에 당선되어 1956년까지 재임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수여되었으며, 장례는 국민장으로 거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