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송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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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신라에서 연주된 가야금곡.
달기 (疸己)
삼국시대 신라에서 연주된 가야금곡.
조선시대 향악 악조(樂調)의 이론적 설명에 쓰인 음악용어의 하나.
낙시조 (樂時調)
조선시대 향악 악조(樂調)의 이론적 설명에 쓰인 음악용어의 하나.
궁중의식에서 연주되던 군악 계통의 악기 편성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고취 (鼓吹)
궁중의식에서 연주되던 군악 계통의 악기 편성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서명응·김치양 등이 영조의 명을 받들어 우리나라의 악장을 모아 1765년에 편찬한 악서. 악장.
국조악장 (國朝樂章)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서명응·김치양 등이 영조의 명을 받들어 우리나라의 악장을 모아 1765년에 편찬한 악서. 악장.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박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2년에 간행한 시문집.
난계유고 (蘭溪遺稿)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박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의 열한번째 곡.
가서 (嘉瑞)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의 열한번째 곡.
당비파는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궁중에서 쓰인 당악기이다. 일명 사현비파 또는 곡경비파라고 한다. 조선 시대 문헌 『악학궤범』에 악기의 모양과 만드는 법 등이 실려 있다. 총 길이가 약 90㎝ 가량으로 목 부분이 ‘ㄱ’자처럼 굽었으며 넉 줄이 매여 있다. 당비파는 조선 초 세종 때 당악뿐 아니라 향악 연주 때 널리 사용되었다. 성종 때는 종묘의 헌가나 연례악 등을 연주할 때도 쓰였다. 유명했던 당비파의 명수는 송태평의 아들 전수와 도선길이었다. 당비파의 전통은 조선 말기까지 전승되었으며 20세기 초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다.
당비파 (唐琵琶)
당비파는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궁중에서 쓰인 당악기이다. 일명 사현비파 또는 곡경비파라고 한다. 조선 시대 문헌 『악학궤범』에 악기의 모양과 만드는 법 등이 실려 있다. 총 길이가 약 90㎝ 가량으로 목 부분이 ‘ㄱ’자처럼 굽었으며 넉 줄이 매여 있다. 당비파는 조선 초 세종 때 당악뿐 아니라 향악 연주 때 널리 사용되었다. 성종 때는 종묘의 헌가나 연례악 등을 연주할 때도 쓰였다. 유명했던 당비파의 명수는 송태평의 아들 전수와 도선길이었다. 당비파의 전통은 조선 말기까지 전승되었으며 20세기 초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다.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가안지곡 (嘉安之曲)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군마대왕 (軍馬大王)
조선 전기에 연주된 무가(巫歌).
조선후기 장악원에 두었던 잡직.
가전악 (假典樂)
조선후기 장악원에 두었던 잡직.
조선전기 예조판서 성현 등과 『악학궤범』 편찬에 참여한 음악인.
김복근 (金福根)
조선전기 예조판서 성현 등과 『악학궤범』 편찬에 참여한 음악인.
조선전기 예조판서 성현 등과 『악학궤범』 편찬에 참여한 음악인.
박곤 (朴棍)
조선전기 예조판서 성현 등과 『악학궤범』 편찬에 참여한 음악인.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명.
공안지곡 (恭安之曲)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명.
음악을 전업으로 삼던 음악인.
공인 (工人)
음악을 전업으로 삼던 음악인.
고려시대 아악(雅樂)의 등가(登歌)에서 사용된 아악기.
박부 (搏拊)
고려시대 아악(雅樂)의 등가(登歌)에서 사용된 아악기.
신라 진흥왕 때 우륵(于勒)이 지은 가야금곡.
거열 (居烈)
신라 진흥왕 때 우륵(于勒)이 지은 가야금곡.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되었던 아악곡.
대명지곡 (大明之曲)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되었던 아악곡.
조선건국 초기 음악기관인 봉상시(奉常寺)와 관습도감(慣習都監)에서 임시로 연주활동을 맡았던 나이 어린 소년.
무공 (武工)
조선건국 초기 음악기관인 봉상시(奉常寺)와 관습도감(慣習都監)에서 임시로 연주활동을 맡았던 나이 어린 소년.
고려시대에 전한 송나라의 사악(詞樂).
감은다령 (感恩多令)
고려시대에 전한 송나라의 사악(詞樂).
고려시대에 전한 송나라의 사악(詞樂).
감황은령 (感皇恩令)
고려시대에 전한 송나라의 사악(詞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