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안용락"
검색결과 총 4건
물개는 식육목 기각아목 바다사자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동해를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 및 미국 서부연안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수컷은 최대 몸길이 2.1m, 무게 270㎏이며 암컷은 몸길이 1.5m, 무게 50㎏으로 암수 차이가 크다. 부드럽고 짧은 속털과 뻣뻣하고 긴 겉털로 이루어진 이중의 모피를 지닌다. 북태평양 8곳의 번식지에서 일부다처제를 이루며 6월말부터 9월초까지 번식한다.
물개
물개는 식육목 기각아목 바다사자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동해를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 및 미국 서부연안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수컷은 최대 몸길이 2.1m, 무게 270㎏이며 암컷은 몸길이 1.5m, 무게 50㎏으로 암수 차이가 크다. 부드럽고 짧은 속털과 뻣뻣하고 긴 겉털로 이루어진 이중의 모피를 지닌다. 북태평양 8곳의 번식지에서 일부다처제를 이루며 6월말부터 9월초까지 번식한다.
점박이물범은 식육목 기각아목 물범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연안을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7m, 무게 125㎏이며 암수 차이가 거의 없다. 몸 전체는 밝은 회색의 털로 덮여 있고 작은 타원형의 짙은 점무늬가 산재해 있다. 겨울철 중국 발해만의 유빙위에서 새끼를 낳고 봄부터 남하하기 시작하여 백령도에서 먹이 활동과 휴식을 취하며 여름을 보낸다. 가을에 다시 번식을 위해 중국 발해만으로 이동하는 회유를 한다.
물범
점박이물범은 식육목 기각아목 물범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우리나라 연안을 비롯하여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7m, 무게 125㎏이며 암수 차이가 거의 없다. 몸 전체는 밝은 회색의 털로 덮여 있고 작은 타원형의 짙은 점무늬가 산재해 있다. 겨울철 중국 발해만의 유빙위에서 새끼를 낳고 봄부터 남하하기 시작하여 백령도에서 먹이 활동과 휴식을 취하며 여름을 보낸다. 가을에 다시 번식을 위해 중국 발해만으로 이동하는 회유를 한다.
귀신고래는 수염고래아목 귀신고래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미국 서부 연안, 바하캘리포니아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5m, 무게 35톤이며 암컷이 수컷보다 1m 정도 크다. 갓태어난 새끼는 짙은 회색을 띄고 있으나 성장하면서 기생 생물이 부착했다가 떨어져 나간 위치에 밝은 회색이나 흰색의 패턴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여름철에는 먹이가 풍부한 한대 해역에 분포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한 온대 해역 연안에서 새끼를 낳기 때문에 장거리 회유를 한다.
쇠고래
귀신고래는 수염고래아목 귀신고래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미국 서부 연안, 바하캘리포니아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5m, 무게 35톤이며 암컷이 수컷보다 1m 정도 크다. 갓태어난 새끼는 짙은 회색을 띄고 있으나 성장하면서 기생 생물이 부착했다가 떨어져 나간 위치에 밝은 회색이나 흰색의 패턴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여름철에는 먹이가 풍부한 한대 해역에 분포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한 온대 해역 연안에서 새끼를 낳기 때문에 장거리 회유를 한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의 동해 해역에 걸쳐 있는 귀신고래 회유지이다. 개체수가 감소한 귀신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귀신고래가 울산 인근에서 자주 목격되고 포획되었기 때문이다. 1977년 12월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2마리가 관찰된 후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귀신고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 (蔚山 鬼神고래 廻遊海面)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의 동해 해역에 걸쳐 있는 귀신고래 회유지이다. 개체수가 감소한 귀신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귀신고래가 울산 인근에서 자주 목격되고 포획되었기 때문이다. 1977년 12월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2마리가 관찰된 후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귀신고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