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양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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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조약(敎民條約)은 1899년 3월 10일에 대한제국 내부 지방국장 정준시가 교안의 해결을 위해 천주교회 주교 뮈텔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이다. 서문과 9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지방 관리와 신부가 준수해야 할 사항, 교안 해결을 위한 정부와 천주교회의 협력 등이 규정되었다.
교민조약 (敎民條約)
교민조약(敎民條約)은 1899년 3월 10일에 대한제국 내부 지방국장 정준시가 교안의 해결을 위해 천주교회 주교 뮈텔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이다. 서문과 9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지방 관리와 신부가 준수해야 할 사항, 교안 해결을 위한 정부와 천주교회의 협력 등이 규정되었다.
노기남은 한국인 최초의 주교이자 교구장이다. 한국 천주교회의 성직자로, 1930년에 사제품을 받은 후 명동본당 보좌신부로 부임하였다. 1942년에는 서울대목구장에 임명된 후, 주교로 서품되었다. 1962년에 대주교로 승품되고 서울대교구장이 되어 1967년까지 재직하였다.
노기남 (盧基南)
노기남은 한국인 최초의 주교이자 교구장이다. 한국 천주교회의 성직자로, 1930년에 사제품을 받은 후 명동본당 보좌신부로 부임하였다. 1942년에는 서울대목구장에 임명된 후, 주교로 서품되었다. 1962년에 대주교로 승품되고 서울대교구장이 되어 1967년까지 재직하였다.
교민범법단속조례는 1904년 6월 3일 외부대신(外部大臣) 이하영(李夏榮)이 교안(敎案) 해결을 위해 프랑스 공사 서리 퐁트네(Fontenay, 馮道來)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約定)이다. 서문과 8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한국 관리와 프랑스 선교사가 준수해야 할 사항이 규정되었다.
교민범법단속조례 (敎民犯法團束條例)
교민범법단속조례는 1904년 6월 3일 외부대신(外部大臣) 이하영(李夏榮)이 교안(敎案) 해결을 위해 프랑스 공사 서리 퐁트네(Fontenay, 馮道來)에게 제시한 천주교 약정(約定)이다. 서문과 8개의 조항으로 구성되었고, 한국 관리와 프랑스 선교사가 준수해야 할 사항이 규정되었다.
『성교요리문답』은 1864년에 간행된 조선 천주교회의 공식 교리서이다. 천주교의 주요 교리를 문답식(問答式)으로 정리한 책으로, 다블뤼(Daveluy, 安敦伊)의 책임하에 중국의 한문 원서를 한글로 번역하여 1864년에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1934년까지 공식 교리서로 활용되었다.
성교요리문답 (聖敎要理問答)
『성교요리문답』은 1864년에 간행된 조선 천주교회의 공식 교리서이다. 천주교의 주요 교리를 문답식(問答式)으로 정리한 책으로, 다블뤼(Daveluy, 安敦伊)의 책임하에 중국의 한문 원서를 한글로 번역하여 1864년에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1934년까지 공식 교리서로 활용되었다.
『회죄직지(悔罪直指)』는 다블뤼가 저술하여 1864년에 간행된 묵상서이다. 1864년에 서울에서 조선대목구장 주교 베르뇌(Berneux, 장경일(張敬一))의 감준을 받아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회죄직지’는 죄를 회개(悔改)하도록 이끄는 올바른 지침서(指針書)라는 뜻이다.
회죄직지 (悔罪直指)
『회죄직지(悔罪直指)』는 다블뤼가 저술하여 1864년에 간행된 묵상서이다. 1864년에 서울에서 조선대목구장 주교 베르뇌(Berneux, 장경일(張敬一))의 감준을 받아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회죄직지’는 죄를 회개(悔改)하도록 이끄는 올바른 지침서(指針書)라는 뜻이다.
대구교안(大邱敎案)은 1891년에 대구 지역에서 선교하던 프랑스 선교사 로베르(Robert, 金保祿)를 경상감사(慶尙監司)가 추방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조선 정부와 프랑스 공사관 사이의 외교적 분쟁으로 확대되었고, 선교사들에게 유리하게 해결되었다.
대구교안 (大邱敎案)
대구교안(大邱敎案)은 1891년에 대구 지역에서 선교하던 프랑스 선교사 로베르(Robert, 金保祿)를 경상감사(慶尙監司)가 추방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조선 정부와 프랑스 공사관 사이의 외교적 분쟁으로 확대되었고, 선교사들에게 유리하게 해결되었다.
신성우(申聖雨)는 해방 이후 경성천주공교신학교 경리 신부, 소사본당 주임 신부 등으로 활동한 천주교 성직자이다. 천주교 수원교구 성직자로, 세례명은 마르코이다. 1920년에 사제품을 받은 후, 평안도, 황해도, 경기도, 강원도 등지의 본당에서 사목하였고, 경성천주공교신학교(京城天主公敎神學校)의 경리 신부, 성가소비녀회(聖家小卑女會)의 지도 신부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소명가정기술학교를 설립하는 등의 교육 활동도 전개하였다.
신성우 (申聖雨)
신성우(申聖雨)는 해방 이후 경성천주공교신학교 경리 신부, 소사본당 주임 신부 등으로 활동한 천주교 성직자이다. 천주교 수원교구 성직자로, 세례명은 마르코이다. 1920년에 사제품을 받은 후, 평안도, 황해도, 경기도, 강원도 등지의 본당에서 사목하였고, 경성천주공교신학교(京城天主公敎神學校)의 경리 신부, 성가소비녀회(聖家小卑女會)의 지도 신부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소명가정기술학교를 설립하는 등의 교육 활동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