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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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의 문신·학자 최석정이 훈민정음의 기원에 대하여 논술한 운서.
경세정운 (經世正韻)
조선후기의 문신·학자 최석정이 훈민정음의 기원에 대하여 논술한 운서.
유학자 노정섭(1849-1902)이 1885년 훈민정음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광견잡록 (廣見雜錄)
유학자 노정섭(1849-1902)이 1885년 훈민정음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1448년 세종의 명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간행된 운서.
동국정운 (東國正韻)
1448년 세종의 명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간행된 운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1762-1836)이 어휘에 대한 풀이와 올바른 용법을 제시하여 1819년에 저술한 유서(類書).
아언각비 (雅言覺非)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1762-1836)이 어휘에 대한 풀이와 올바른 용법을 제시하여 1819년에 저술한 유서(類書).
자전은 한자를 모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고 그 독법·의미 등을 해설한 책이다. 옥편이라고도 한다. 각 자를 부수와 획수에 따라 배열하고, 각자마다 자체(字體), 자음(字音), 자의(字義)와 운용(運用) 등을 알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지석영의 『자전석요』(1907)와 조선광문회에서 간행한 『신자전』(1925년)에서 자전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사용하였다. 운서(韻書)에 종속되어 운서와 병용하여야 했던 ‘옥편’을 대신하여 독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전’이라고 하였다. 현재는 자전이라는 말 대신에 같은 뜻으로 옥편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다.
자전 (字典)
자전은 한자를 모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고 그 독법·의미 등을 해설한 책이다. 옥편이라고도 한다. 각 자를 부수와 획수에 따라 배열하고, 각자마다 자체(字體), 자음(字音), 자의(字義)와 운용(運用) 등을 알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지석영의 『자전석요』(1907)와 조선광문회에서 간행한 『신자전』(1925년)에서 자전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사용하였다. 운서(韻書)에 종속되어 운서와 병용하여야 했던 ‘옥편’을 대신하여 독자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전’이라고 하였다. 현재는 자전이라는 말 대신에 같은 뜻으로 옥편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다.
『규장전운』의 부편으로 편찬된 자전. 옥편.
전운옥편 (全韻玉篇)
『규장전운』의 부편으로 편찬된 자전. 옥편.
한국 한자음은 본래의 한자음을 한국어의 음운체계에 맞도록 변형한 한자음이다. 한자의 토착화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중국음·일본음 등과 구별할 때 사용한다. 한국한자음은 중국음 자체의 시대적, 방언적 차이와과 국어의 음운체계의 변화로 생성된다. 우리나라 자체에서 만들어 쓴 신조자(新造字)도 한국한자음의 생성 요인이 된다. 고구려·백제·신라의 초기 한자음은 한음(漢音)으로 해석되는 예가 보인다. 신라 시대에 들여온 중국의 한자음은 국어의 음운체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형해서 채택하였다. 근세와 현대에는 중국의 한자음이 국어의 음운체계에 동화되어 국어음운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한국 한자음 (韓國 漢字音)
한국 한자음은 본래의 한자음을 한국어의 음운체계에 맞도록 변형한 한자음이다. 한자의 토착화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중국음·일본음 등과 구별할 때 사용한다. 한국한자음은 중국음 자체의 시대적, 방언적 차이와과 국어의 음운체계의 변화로 생성된다. 우리나라 자체에서 만들어 쓴 신조자(新造字)도 한국한자음의 생성 요인이 된다. 고구려·백제·신라의 초기 한자음은 한음(漢音)으로 해석되는 예가 보인다. 신라 시대에 들여온 중국의 한자음은 국어의 음운체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형해서 채택하였다. 근세와 현대에는 중국의 한자음이 국어의 음운체계에 동화되어 국어음운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국어학자 최현배(1894-1970)가 훈민정음의 이론적 문제와 역사적 문제에 관해 논술하여 1940년에 간행한 학술서.
한글갈
국어학자 최현배(1894-1970)가 훈민정음의 이론적 문제와 역사적 문제에 관해 논술하여 1940년에 간행한 학술서.
조선후기 학자 이사질이 훈민정음에 관하여 저술한 연구서이다. 홍계희(洪啓禧)의 ≪삼운성휘 三韻聲彙≫가 나온 직후에 이루어졌다. 서론에서는 훈민정음의 기원을 도시하여 설명하였고, 본론에서는 훈민정음의 원리와 특징을, 부론에서는 성운학에 관한 일반적 원리를 약술하고 있다. 초성자를 자모(字母)라 하는 데 대하여 중성자는 자부(字父)라고 호칭하는 것이 좋다는 설을 제창하였다. 종성은 속간(俗間)의 여덟 종성을 채택하나, 그 음가는 초성의 경우와 다르다고 하였다. 초성 17자에서 ㅊ ㄹ ㅿ을 제외한 모든 자는 병서(並書)할 수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훈음종편 (訓音宗編)
조선후기 학자 이사질이 훈민정음에 관하여 저술한 연구서이다. 홍계희(洪啓禧)의 ≪삼운성휘 三韻聲彙≫가 나온 직후에 이루어졌다. 서론에서는 훈민정음의 기원을 도시하여 설명하였고, 본론에서는 훈민정음의 원리와 특징을, 부론에서는 성운학에 관한 일반적 원리를 약술하고 있다. 초성자를 자모(字母)라 하는 데 대하여 중성자는 자부(字父)라고 호칭하는 것이 좋다는 설을 제창하였다. 종성은 속간(俗間)의 여덟 종성을 채택하나, 그 음가는 초성의 경우와 다르다고 하였다. 초성 17자에서 ㅊ ㄹ ㅿ을 제외한 모든 자는 병서(並書)할 수가 있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