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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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철기시대 쇠뿔모양손잡이·토기조각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광주 국수봉 유적 (廣州 國首峰 遺蹟)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철기시대 쇠뿔모양손잡이·토기조각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구덩유구 관련 복합유적. 세로구멍잔존물.
광주 산성리 유적 (廣州 山城里 遺蹟)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구덩유구 관련 복합유적. 세로구멍잔존물.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찍개·주먹도끼·몸돌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이다. 유적지의 약 300m 동쪽에서 곤지암천과 노곡천이 합류하여 북쪽으로 흐르며, 하천 남쪽의 완만한 구릉지대에 유적지가 있다. 유적은 지형적 특성에 따라 5개 지역에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을 통해 제3문화층의 경우 중기 구석기시대, 제2문화층과 제1문화층은 후기 구석기 시대로 밝혀졌다. 삼리 구석기 유적은 문화층에 따른 유물의 출토 수량도 많기 때문에 중부지방 또는 한국 구석기시대의 문화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 (廣州 三里 舊石器 遺蹟)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찍개·주먹도끼·몸돌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이다. 유적지의 약 300m 동쪽에서 곤지암천과 노곡천이 합류하여 북쪽으로 흐르며, 하천 남쪽의 완만한 구릉지대에 유적지가 있다. 유적은 지형적 특성에 따라 5개 지역에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다. 출토된 유물을 통해 제3문화층의 경우 중기 구석기시대, 제2문화층과 제1문화층은 후기 구석기 시대로 밝혀졌다. 삼리 구석기 유적은 문화층에 따른 유물의 출토 수량도 많기 때문에 중부지방 또는 한국 구석기시대의 문화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광주 장지동 유적은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화덕자리 등이 발굴된 집터이다. 2000년과 2006년 지표조사를 통해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청동기시대, 백제시대 초기의 집터, 조선시대, 시대를 알 수 없는 구덩유구 등이 69기의 유구가 발굴되었다. 청동기시대 집터는 모두 8기로 평면형태나 출토유물 등을 고려할 때, 한반도 북부와 남부지방의 문화가 모두 나타나는 보기 드문 유적으로서 가치가 있다. 백제 초기의 집터들은 백제 한성시기 왕도 동남부 지역의 집터 양상을 알려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광주 장지동 유적 (廣州 牆枝洞 遺蹟)
광주 장지동 유적은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화덕자리 등이 발굴된 집터이다. 2000년과 2006년 지표조사를 통해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청동기시대, 백제시대 초기의 집터, 조선시대, 시대를 알 수 없는 구덩유구 등이 69기의 유구가 발굴되었다. 청동기시대 집터는 모두 8기로 평면형태나 출토유물 등을 고려할 때, 한반도 북부와 남부지방의 문화가 모두 나타나는 보기 드문 유적으로서 가치가 있다. 백제 초기의 집터들은 백제 한성시기 왕도 동남부 지역의 집터 양상을 알려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서울 장지동 유적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 몸체와 바닥조각·숫돌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발굴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집터 1기, 조선시대 구덩식 집터 2기, 움무덤 2기, 구덩유구 5기, 우물터 1기, 소성유구 1기, 기둥구멍 유구 8기 등이 발견되었다. 이들 유구에서 민무늬토기 조각, 석제품, 자기 조각, 경질토기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터의 평면 형태는 긴네모모양[長方形]이며 내부에서 특별한 시설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유적은 한강 유역의 청동기시대 전기 문화상을 규명할 수 있는 고고학적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서울 장지동 유적 (서울 長旨洞 遺蹟)
서울 장지동 유적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 몸체와 바닥조각·숫돌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발굴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집터 1기, 조선시대 구덩식 집터 2기, 움무덤 2기, 구덩유구 5기, 우물터 1기, 소성유구 1기, 기둥구멍 유구 8기 등이 발견되었다. 이들 유구에서 민무늬토기 조각, 석제품, 자기 조각, 경질토기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터의 평면 형태는 긴네모모양[長方形]이며 내부에서 특별한 시설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유적은 한강 유역의 청동기시대 전기 문화상을 규명할 수 있는 고고학적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하남 광암동 고분군 (河南 廣巖洞 古墳群)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하남 망월동 유적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덕자리·석기류·토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발굴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구덩식 집터 4기, 구덩유구 1기, 조선시대 움무덤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집터는 모두 긴네모모양으로 화덕자리 및 구멍무늬토기·민무늬토기 등의 토기류, 화살촉·그물추 등의 석제품이 출토되었다. 구덩유구는 평면 형태가 장타원형으로 내부에서 토제 그물추, 민무늬토기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초기의 마을 유적이 발굴됨으로써 미사리의 신석기시대 말기가 망월동의 청동기시대 초기로 전이되는 사회적 모습을 보여준다.
하남 망월동 유적 (河南 望月洞 遺蹟)
하남 망월동 유적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덕자리·석기류·토기류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발굴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구덩식 집터 4기, 구덩유구 1기, 조선시대 움무덤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집터는 모두 긴네모모양으로 화덕자리 및 구멍무늬토기·민무늬토기 등의 토기류, 화살촉·그물추 등의 석제품이 출토되었다. 구덩유구는 평면 형태가 장타원형으로 내부에서 토제 그물추, 민무늬토기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초기의 마을 유적이 발굴됨으로써 미사리의 신석기시대 말기가 망월동의 청동기시대 초기로 전이되는 사회적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