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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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정치단체.
건양협회 (建陽協會)
1896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정치단체.
1876년 2월에서 1906년 2월까지 외부(外部)와 서울주재 각국 외교대표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 외교문서.
구한국외교문서 (舊韓國外交文書)
1876년 2월에서 1906년 2월까지 외부(外部)와 서울주재 각국 외교대표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 외교문서.
조선후기 중추원찬의, 경상남도관찰사,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김사묵 (金思默)
조선후기 중추원찬의, 경상남도관찰사,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조선후기 내장원감독, 군부교육국장, 봉상사제조 등을 역임한 관리.
김영진 (金永振)
조선후기 내장원감독, 군부교육국장, 봉상사제조 등을 역임한 관리.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형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김원식 (金元植)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형조판서,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관리.
김익용 (金益容)
조선후기 한성부판윤, 형조판서, 예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관리.
조선후기 궁내부특진관, 경효전제조, 경상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김종규 (金宗圭)
조선후기 궁내부특진관, 경효전제조, 경상북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조선후기 중추원의관, 개성부윤, 문부조사위원 등을 역임한 관리.
김중환 (金重煥)
조선후기 중추원의관, 개성부윤, 문부조사위원 등을 역임한 관리.
1883년 11월 26일 조선과 독일 사이에 체결된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대조선국·대덕국통상조약 (大朝鮮國·大德國通商條約)
1883년 11월 26일 조선과 독일 사이에 체결된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1886년 6월 4일 조선과 프랑스 사이에 체결된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대조선국·대법민주국통상조약 (大朝鮮國·大法民主國通商朝約)
1886년 6월 4일 조선과 프랑스 사이에 체결된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1899년 9월 11일 대한국의 전권(全權) 박제순과 대청국의 전권 서수붕 사이에 체결된 한·청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대한국·대청국통상조약 (大韓國·大淸國通商條約)
1899년 9월 11일 대한국의 전권(全權) 박제순과 대청국의 전권 서수붕 사이에 체결된 한·청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명성황후는 조선후기 제26대 고종의 왕비이다. 1851년(철종 2)에 태어나 1895년(고종 32)에 사망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서울에서 생활하다 왕비로 간택되었다. 1873년 성인이 된 고종이 친정체제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척족세력을 규합하여 정치적 협력자로 나서서 시아버지 대원군과 대립했다.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등 거듭된 국내 정변의 중심에 있었고, 청·일의 간섭으로 인한 혼란 속에 러시아에 의지하여 일본을 견제하려 하자 위기를 느낀 일본이 살해했다. 사후 고종이 황제국으로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황후로 추숭되었다.
명성황후 (明成皇后)
명성황후는 조선후기 제26대 고종의 왕비이다. 1851년(철종 2)에 태어나 1895년(고종 32)에 사망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서울에서 생활하다 왕비로 간택되었다. 1873년 성인이 된 고종이 친정체제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척족세력을 규합하여 정치적 협력자로 나서서 시아버지 대원군과 대립했다.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등 거듭된 국내 정변의 중심에 있었고, 청·일의 간섭으로 인한 혼란 속에 러시아에 의지하여 일본을 견제하려 하자 위기를 느낀 일본이 살해했다. 사후 고종이 황제국으로 대한제국을 선포하면서 황후로 추숭되었다.
의정부에서 엮은 『왜사일기』를 토대로 그 내용을 발췌하여 전사한 외교서.
병자일기 (丙子日記)
의정부에서 엮은 『왜사일기』를 토대로 그 내용을 발췌하여 전사한 외교서.
1880년대에 조선사절 남정철과 청나라 북양대신 이홍장이 외교문제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필담기록물.
북양대신아문필담 (北洋大臣衙門筆談)
1880년대에 조선사절 남정철과 청나라 북양대신 이홍장이 외교문제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필담기록물.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부수찬,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윤승구 (尹升求)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부수찬, 수찬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비서원승, 홍주군수 등을 역임한 관료.
윤시영 (尹始永)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비서원승, 홍주군수 등을 역임한 관료.
개항기 때, 규장각대교, 홍문관정자, 시강원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윤우식 (尹雨植)
개항기 때, 규장각대교, 홍문관정자, 시강원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비서원승,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윤조영 (尹祖榮)
대한제국기 비서원승,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개항기 때, 홍문관부수찬, 성균관대사성,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윤창섭 (尹昌燮)
개항기 때, 홍문관부수찬, 성균관대사성,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경효전제조, 장례원소경,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료.
윤태흥 (尹泰興)
대한제국기 경효전제조, 장례원소경,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