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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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명현초상 일괄은 「공자 초상」, 「주자 초상」, 「기자 초상」, 「제갈량 초상」, 「송시열 초상」 등 중국과 한국의 명현 5인의 초상화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러한 성현 초상화를 서원이나 영당 등지에 봉안하며 그들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하였다. 2018년 7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동아대학교 명현 초상 일괄 (東亞大學校 名賢 肖像 一括)
동아대학교 명현초상 일괄은 「공자 초상」, 「주자 초상」, 「기자 초상」, 「제갈량 초상」, 「송시열 초상」 등 중국과 한국의 명현 5인의 초상화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러한 성현 초상화를 서원이나 영당 등지에 봉안하며 그들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하였다. 2018년 7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이덕형 초상 초본은 조선 중기의 명신 이덕형의 반신(半身)을 묘사한 초상화이다. 이 초상화는 이덕형이 1613년(광해군 5)에 익사공신 및 형난공신의 공신호를 받았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의 초본으로 추정된다. 2019년 4월 10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덕형 초상 초본 (李德馨 肖像 初本)
이덕형 초상 초본은 조선 중기의 명신 이덕형의 반신(半身)을 묘사한 초상화이다. 이 초상화는 이덕형이 1613년(광해군 5)에 익사공신 및 형난공신의 공신호를 받았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의 초본으로 추정된다. 2019년 4월 10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강세황 육십구세상(姜世晃 六十九歲像)은 1781년(정조 5) 도화서 화원 한종유가 그린 강세황의 69세 때 초상이다. 부채 위에 그린 초상화로, 강세황이 야복과 관모를 착용한 채 소나무 아래에 짚방석을 깔고 오른손에 책을 들고 앉은 모습이다. 조선시대 초상화 중 선면(扇面)에 제작된 것이 거의 전하지 않는 점에서 「강세황 육십구세상」은 특이한 사례의 작품으로 평가될 수 있다.
강세황 육십구세상 (姜世晃 六十九歲像)
강세황 육십구세상(姜世晃 六十九歲像)은 1781년(정조 5) 도화서 화원 한종유가 그린 강세황의 69세 때 초상이다. 부채 위에 그린 초상화로, 강세황이 야복과 관모를 착용한 채 소나무 아래에 짚방석을 깔고 오른손에 책을 들고 앉은 모습이다. 조선시대 초상화 중 선면(扇面)에 제작된 것이 거의 전하지 않는 점에서 「강세황 육십구세상」은 특이한 사례의 작품으로 평가될 수 있다.
천안 박장원 초상 및 함은 조세걸이 1665년에 박장원의 54세 때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와 그 초상화를 보관한 상자이다. 「박장원 초상」은 17세기 말 초상화단을 풍미했던 어진화사 조세걸의 활동 초기 화풍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의의가 있다. 2019년 1월 3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천안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천안 박장원 초상 및 함 (天安 朴長遠 肖像 및 函)
천안 박장원 초상 및 함은 조세걸이 1665년에 박장원의 54세 때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와 그 초상화를 보관한 상자이다. 「박장원 초상」은 17세기 말 초상화단을 풍미했던 어진화사 조세걸의 활동 초기 화풍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의의가 있다. 2019년 1월 3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천안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 및 초상은 1613년(광해군 5)에 한천두가 위성공신에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교서와 초상화이다.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위성공신의 내용과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광해군 대의 희귀한 교서이다. 「한천두 초상」은 광해군 대에 제작된 공신상의 전형적인 형식을 갖추었고 뛰어난 표현기법을 보여주는데, 보존 상태는 좋지 않다. 2017년 8월 8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한천두 위성공신교서 및 초상 (韓天斗 衛星功臣敎書 및 肖像)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 및 초상은 1613년(광해군 5)에 한천두가 위성공신에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교서와 초상화이다.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위성공신의 내용과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광해군 대의 희귀한 교서이다. 「한천두 초상」은 광해군 대에 제작된 공신상의 전형적인 형식을 갖추었고 뛰어난 표현기법을 보여주는데, 보존 상태는 좋지 않다. 2017년 8월 8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홍경주 초상」, 유지초본 및 함은 조선 전기의 문신 홍경주가 1506년(중종 원년)에 정국공신으로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을 조선 후기에 옮겨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초상화와 그 초상화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한 초상화 초본 및 초상화를 담아두기 위한 보관용 함이다. 2017년 12월 21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홍경주 초상, 유지초본 및 함 (油紙草本 및 函|洪景舟 肖像)
「홍경주 초상」, 유지초본 및 함은 조선 전기의 문신 홍경주가 1506년(중종 원년)에 정국공신으로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을 조선 후기에 옮겨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초상화와 그 초상화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한 초상화 초본 및 초상화를 담아두기 위한 보관용 함이다. 2017년 12월 21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조문명 초상」은 조문명이 1728년(영조 4) 3월에 일어난 무신란을 진압한 공으로 분무공신 2등에 녹훈되자 녹훈도감에서 조문명에게 그려 준 초상화이다. 조문명은 표범 가죽이 깔린 교의에 앉아 공수를 하고 발은 족좌대에 둔 채 왼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인데,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인 진재해가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2017년 12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문명 초상 (趙文命 肖像)
「조문명 초상」은 조문명이 1728년(영조 4) 3월에 일어난 무신란을 진압한 공으로 분무공신 2등에 녹훈되자 녹훈도감에서 조문명에게 그려 준 초상화이다. 조문명은 표범 가죽이 깔린 교의에 앉아 공수를 하고 발은 족좌대에 둔 채 왼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인데,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인 진재해가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2017년 12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영천 임고서원 영조을묘모본 정몽주 초상 및 함은 1735년(영조 11)에 임고서원에서 한두공이라는 지역 화가에게 이모(移摹) 작업을 의뢰해 제작한 정몽주의 초상화와 그것을 보관한 함이다. 정몽주 초상화 중에서 이모 작업의 주체, 이모 연도, 화가 등이 정확히 밝혀진 드문 사례의 작품이다. 2019년 8월 26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영천 임고서원 영조을묘모본 정몽주 초상 및 함 (永川 臨皐書院 英祖乙卯摹本 鄭夢周 肖像 및 函)
영천 임고서원 영조을묘모본 정몽주 초상 및 함은 1735년(영조 11)에 임고서원에서 한두공이라는 지역 화가에게 이모(移摹) 작업을 의뢰해 제작한 정몽주의 초상화와 그것을 보관한 함이다. 정몽주 초상화 중에서 이모 작업의 주체, 이모 연도, 화가 등이 정확히 밝혀진 드문 사례의 작품이다. 2019년 8월 26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강노 초상(姜㳣 肖像)은 1879년(고종 16) 조선 후기의 문신 강노의 71세 때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이다. 강세황의 증손으로 고종 대에 좌의정에까지 오른 강노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인데, 고종 대에 제작된 몇 안 되는 고위 관료의 초상화라는 점과 반신상(半身像)이라는 점에서 회화사적 가치가 크다. 2017년 미국 경매시장에 나온 것을 국외소재문화재재단(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구매하여 국내에 들여왔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강노 초상 (姜㳣 肖像)
강노 초상(姜㳣 肖像)은 1879년(고종 16) 조선 후기의 문신 강노의 71세 때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이다. 강세황의 증손으로 고종 대에 좌의정에까지 오른 강노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인데, 고종 대에 제작된 몇 안 되는 고위 관료의 초상화라는 점과 반신상(半身像)이라는 점에서 회화사적 가치가 크다. 2017년 미국 경매시장에 나온 것을 국외소재문화재재단(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구매하여 국내에 들여왔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