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을호"
검색결과 총 14건
조선시대 문신 강항이 정유재란 당시 일본군에 포로가 되어 겪었던 참상을 기록한 포로기.
간양록 (看羊錄)
조선시대 문신 강항이 정유재란 당시 일본군에 포로가 되어 겪었던 참상을 기록한 포로기.
1836년(헌종 2) 최한기(崔漢綺)가 사전(史傳)의 경연제설(經筵諸說) 중에서 군주와 신하가 할 일을 뽑아서 만든 책.
강관론 (講官論)
1836년(헌종 2) 최한기(崔漢綺)가 사전(史傳)의 경연제설(經筵諸說) 중에서 군주와 신하가 할 일을 뽑아서 만든 책.
조선 중기에, 교서관박사, 공조좌랑, 형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강항 (姜沆)
조선 중기에, 교서관박사, 공조좌랑, 형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기대승은 조선 전기 성균관 대사성, 대사간,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명언, 호는 고봉, 존재, 시호는 문헌이다. 1527년에 출생하여 1572년 사망했다. 1558년 문과에 응시하기 위하여 서울로 가던 중 김인후, 이항 등과 만나 태극설을 논하였다. 1558년 「천명도설」을 얻어 보고 서울에 와 있던 이황을 찾아가 사단칠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뒤 12년에 걸쳐 이황과 서신을 교환하였다. 1559년에서 1566년까지 8년간 이루어진 사칠논변(四七論辨)은 조선유학사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기대승은 광주의 월봉서원에 제향되었다.
기대승 (奇大升)
기대승은 조선 전기 성균관 대사성, 대사간,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명언, 호는 고봉, 존재, 시호는 문헌이다. 1527년에 출생하여 1572년 사망했다. 1558년 문과에 응시하기 위하여 서울로 가던 중 김인후, 이항 등과 만나 태극설을 논하였다. 1558년 「천명도설」을 얻어 보고 서울에 와 있던 이황을 찾아가 사단칠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뒤 12년에 걸쳐 이황과 서신을 교환하였다. 1559년에서 1566년까지 8년간 이루어진 사칠논변(四七論辨)은 조선유학사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기대승은 광주의 월봉서원에 제향되었다.
조선전기 세자시강원설서, 홍문관부수찬, 제술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인후 (金麟厚)
조선전기 세자시강원설서, 홍문관부수찬, 제술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1909년 나철(羅喆)이 조직한 종교.
대종교 (大倧敎)
1909년 나철(羅喆)이 조직한 종교.
사주는 사람의 길흉화복을 점치기 위하여 파악하는 출생한 연·월·일·시를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사람을 하나의 집으로 비유하고 생년·생월·생일·생시를 그 집의 네 기둥이라고 보아 기둥 주(柱)자를 붙여 사주라 했다. 각각 10간과 12지에서 따온 글자를 두 글자씩 합하여 모두 여덟 자로 나타내므로 팔자라고도 한다. 이렇게 세워진 사주가 그 사람의 운명을 함축한다고 보는 것을 명리라 하고, 사주의 구조를 분석·종합하여 그 사람의 길흉화복을 추리하는 것을 추명이라 한다. 추명에는 사람의 선천적 숙명을 판단하는 일과 다른 술법에 원용하여 흉화를 길복으로 바꾸는 두 기능이 있다.
사주 (四柱)
사주는 사람의 길흉화복을 점치기 위하여 파악하는 출생한 연·월·일·시를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사람을 하나의 집으로 비유하고 생년·생월·생일·생시를 그 집의 네 기둥이라고 보아 기둥 주(柱)자를 붙여 사주라 했다. 각각 10간과 12지에서 따온 글자를 두 글자씩 합하여 모두 여덟 자로 나타내므로 팔자라고도 한다. 이렇게 세워진 사주가 그 사람의 운명을 함축한다고 보는 것을 명리라 하고, 사주의 구조를 분석·종합하여 그 사람의 길흉화복을 추리하는 것을 추명이라 한다. 추명에는 사람의 선천적 숙명을 판단하는 일과 다른 술법에 원용하여 흉화를 길복으로 바꾸는 두 기능이 있다.
손에 나타난 모든 모습을 관찰하여 그 사람의 일생을 파악하는 점법. 손금·상인술.
수상 (手相)
손에 나타난 모든 모습을 관찰하여 그 사람의 일생을 파악하는 점법. 손금·상인술.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강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8년에 간행한 시문집.
수은집 (睡隱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강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의 저술 154권 76책을 총정리한 문집.
여유당전서 (與猶堂全書)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의 저술 154권 76책을 총정리한 문집.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강진 유배시절에 저술한 역학 평론집.
역학서언 (易學緖言)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강진 유배시절에 저술한 역학 평론집.
조선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인사 행정에 관하여 1860년에 저술한 이론서.
인정 (人政)
조선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인사 행정에 관하여 1860년에 저술한 이론서.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인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8년에 간행한 시문집.
하서전집 (河西全集)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인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68년에 간행한 시문집.
『토정비결』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인 이지함이 지은 것으로 전하는 도참서이다. 태세(太歲)·월건(月建)·일진(日辰)을 숫자적으로 따져 새해의 신수를 보는 데 사용하였다. 주역의 원리에 기반하면서도 여러 점에서 주역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역의 64괘 대신 48괘만을 사용하고 16괘는 쓰이지 않고 있다. 또한 사주에서 생시를 제외한 연월일로 상중하 3괘를 만들어 괘상을 얻는다. 길흉화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정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을 4언3구로 풀이하고 있다. 조선 말 민생의 곤궁이 심해 일신·일가의 화복이 관심사였던 당시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토정비결 (土亭祕訣)
『토정비결』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인 이지함이 지은 것으로 전하는 도참서이다. 태세(太歲)·월건(月建)·일진(日辰)을 숫자적으로 따져 새해의 신수를 보는 데 사용하였다. 주역의 원리에 기반하면서도 여러 점에서 주역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주역의 64괘 대신 48괘만을 사용하고 16괘는 쓰이지 않고 있다. 또한 사주에서 생시를 제외한 연월일로 상중하 3괘를 만들어 괘상을 얻는다. 길흉화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정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을 4언3구로 풀이하고 있다. 조선 말 민생의 곤궁이 심해 일신·일가의 화복이 관심사였던 당시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