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임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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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성서연구회는 일제 강점기 무교회주의에 입각하여 성서를 연구했던 신앙단체이다. 1930년 김교신이 성서연구를 통해 조선적 기독교를 표방하며 설립했다. 1920년대 일본의 무교회주의자 우치무라 간죠의 영향을 받은 한국인 유학생, 즉 김교신, 함석헌 등이 시작한 성서 연구 모임에서 시작되었다. 1927년 김교신 주도 하에 신앙동인지 〈성서조선〉이 창간되었고, 1930년부터 월간지로 발간되며 무교회주의 운동의 중심이 되었다. 이들은 교회의 제도와 교리를 비판하며 성서를 통해 조선적 기독교를 추구했다. 일제의 탄압으로 1942년 〈성서조선〉이 폐간되고 연구회도 해산되었다.
조선성서연구회 (朝鮮聖書硏究會)
조선성서연구회는 일제 강점기 무교회주의에 입각하여 성서를 연구했던 신앙단체이다. 1930년 김교신이 성서연구를 통해 조선적 기독교를 표방하며 설립했다. 1920년대 일본의 무교회주의자 우치무라 간죠의 영향을 받은 한국인 유학생, 즉 김교신, 함석헌 등이 시작한 성서 연구 모임에서 시작되었다. 1927년 김교신 주도 하에 신앙동인지 〈성서조선〉이 창간되었고, 1930년부터 월간지로 발간되며 무교회주의 운동의 중심이 되었다. 이들은 교회의 제도와 교리를 비판하며 성서를 통해 조선적 기독교를 추구했다. 일제의 탄압으로 1942년 〈성서조선〉이 폐간되고 연구회도 해산되었다.
한국찬송가공회는 한국 개신교 교단들이 각각 저마다 사용해 오던 찬송가들을 하나로 묶어 통일된 찬송가를 발행하기 위해 1981년 4월 9일 창립된 개신교 교단 연합 기관이다. 1892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회의 찬송가사집인 <찬미가> 발간 이후에, 한국의 개신교는 교단별로 찬송가를 출판하여 사용하였다. 한국 개신교는 하나의 통일된 찬송가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는 교인들의 열망에 따라 1976년에 ‘찬송가통일위원회’가 발족되었다. 1981년 찬송가를 발행하기 위한 ‘한국찬송가공회’를 창립한 후, 1983년에 통일된 찬송가를 발행하였다.
한국찬송가공회 (韓國讚頌歌公會)
한국찬송가공회는 한국 개신교 교단들이 각각 저마다 사용해 오던 찬송가들을 하나로 묶어 통일된 찬송가를 발행하기 위해 1981년 4월 9일 창립된 개신교 교단 연합 기관이다. 1892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회의 찬송가사집인 <찬미가> 발간 이후에, 한국의 개신교는 교단별로 찬송가를 출판하여 사용하였다. 한국 개신교는 하나의 통일된 찬송가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는 교인들의 열망에 따라 1976년에 ‘찬송가통일위원회’가 발족되었다. 1981년 찬송가를 발행하기 위한 ‘한국찬송가공회’를 창립한 후, 1983년에 통일된 찬송가를 발행하였다.
조선기독교면려청년회는 회원들의 신앙훈련과 교제 등을 목적으로 조직한 개신교계 단체이다. 1881년 시작된 미국 기독교면려청년회의 신앙과 절제운동을 모범으로 삼아 1921년에 한국 장로교에서 조직되었다. 설립목적은 회원의 신앙훈련, 회원 상호 간의 교제, 경건한 생활 등이다. 한국에서는 1921년 2월 경상북도 안동읍교회에서 선교사 안대선의 발의로 조직되었고, 1924년 말 서울에서 창립총회 및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1938년 일제의 탄압으로 해체되었다가 해방과 함께 부활했다. 장로교가 별도의 청년연합회를 조직하면서 교단을 초월한 연합운동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조선기독교면려청년회 (朝鮮基督敎勉勵靑年會)
조선기독교면려청년회는 회원들의 신앙훈련과 교제 등을 목적으로 조직한 개신교계 단체이다. 1881년 시작된 미국 기독교면려청년회의 신앙과 절제운동을 모범으로 삼아 1921년에 한국 장로교에서 조직되었다. 설립목적은 회원의 신앙훈련, 회원 상호 간의 교제, 경건한 생활 등이다. 한국에서는 1921년 2월 경상북도 안동읍교회에서 선교사 안대선의 발의로 조직되었고, 1924년 말 서울에서 창립총회 및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1938년 일제의 탄압으로 해체되었다가 해방과 함께 부활했다. 장로교가 별도의 청년연합회를 조직하면서 교단을 초월한 연합운동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1650년대 영국인 조지 폭스(George Fox)가 창설한 기독교 종파.
종교친우회 (宗敎親友會)
1650년대 영국인 조지 폭스(George Fox)가 창설한 기독교 종파.
엡윗청년회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개신교 청년 단체이다. 의법청년회라고도 한다. 1897년 한국선교연회에서 조이스 감독이 엡웟청년회의 설립을 권면하였다. 1905년 을사보호조약에 체결되자 상동교회 청년들이 조약에 항의하는 무력시위를 벌였다. 이 일로 1906년 엡웟청년회의 해산이 결정되었다. 1916년 재건된 엡웟청년회는 전도대회, 문맹퇴치, 한글교육 등 농촌 계몽 활동을 하였다. 심훈 작 『상록수』의 주인공인 최용신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1949년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 전국연합회」가 창립하게 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엡윗청년회 (엡윗靑年會)
엡윗청년회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개신교 청년 단체이다. 의법청년회라고도 한다. 1897년 한국선교연회에서 조이스 감독이 엡웟청년회의 설립을 권면하였다. 1905년 을사보호조약에 체결되자 상동교회 청년들이 조약에 항의하는 무력시위를 벌였다. 이 일로 1906년 엡웟청년회의 해산이 결정되었다. 1916년 재건된 엡웟청년회는 전도대회, 문맹퇴치, 한글교육 등 농촌 계몽 활동을 하였다. 심훈 작 『상록수』의 주인공인 최용신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1949년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 전국연합회」가 창립하게 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