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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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이 몸[身], 입[口], 마음[意]과 관련하여 닦아야 할 선한 열 가지 행동 기준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십선업.
십선 (十善)
불교인이 몸[身], 입[口], 마음[意]과 관련하여 닦아야 할 선한 열 가지 행동 기준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십선업.
몸과 관련된 살생, 입과 관련된 거짓말, 마음과 관련된 탐욕 등 10선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의미하는 불교교리. 십악업.
십악 (十惡)
몸과 관련된 살생, 입과 관련된 거짓말, 마음과 관련된 탐욕 등 10선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의미하는 불교교리. 십악업.
십이처는 무아, 즉 고정불변의 인식 주체가 없음을 설명하기 위하여 인간 인식을 6근과 6경으로 구분하는 불교교리이다. 십이처는 불교에서 실질적으로 인간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12가지 영역을 뜻한다. 인식 능력인 육근(눈, 귀, 코, 혀, 몸, 사유능력)과 인식 대상인 육경(색깔, 소리, 냄새, 맛, 감촉, 사유대상)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인식이 매 찰나 생겨날 뿐임을 지적하는데, 이는 불변의 인식주체를 부정하는 무아설과 연관된다. 유식학파와 중관학파 등 불교의 주요 학파는 십이처를 상이한 관점에서 해석한다.
십이처 (十二處)
십이처는 무아, 즉 고정불변의 인식 주체가 없음을 설명하기 위하여 인간 인식을 6근과 6경으로 구분하는 불교교리이다. 십이처는 불교에서 실질적으로 인간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12가지 영역을 뜻한다. 인식 능력인 육근(눈, 귀, 코, 혀, 몸, 사유능력)과 인식 대상인 육경(색깔, 소리, 냄새, 맛, 감촉, 사유대상)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인식이 매 찰나 생겨날 뿐임을 지적하는데, 이는 불변의 인식주체를 부정하는 무아설과 연관된다. 유식학파와 중관학파 등 불교의 주요 학파는 십이처를 상이한 관점에서 해석한다.
인간이 번뇌로 인해 행위[業]을 하고 그 결과로서 다시 태어남을 받아[感] 윤회하게 된다는 불교교리.
업감연기 (業感緣起)
인간이 번뇌로 인해 행위[業]을 하고 그 결과로서 다시 태어남을 받아[感] 윤회하게 된다는 불교교리.
행위[業, karma]의 결과(보報, vipāka)로서 받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과보.
업보 (業報)
행위[業, karma]의 결과(보報, vipāka)로서 받는 것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