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구복"
검색결과 총 49건
역사를 연·월·일순에 따라 강과 목으로 기록하는 편찬 체재.
강목체 (綱目體)
역사를 연·월·일순에 따라 강과 목으로 기록하는 편찬 체재.
조선 순조의 아들, 익종의 시·연구·치사·영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경헌집 (敬軒集)
조선 순조의 아들, 익종의 시·연구·치사·영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장수왕대 이후 멸망 때까지 사용한 고구려의 후기 국호.
고려 (高麗)
장수왕대 이후 멸망 때까지 사용한 고구려의 후기 국호.
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소재한 고흥 이씨가에서 1744년(영조 20)에 소종계 창립을 위해 작성한 고문서. 종가문서.
고성이씨 가제정식 (固城李氏 家祭定式)
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소재한 고흥 이씨가에서 1744년(영조 20)에 소종계 창립을 위해 작성한 고문서. 종가문서.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국가적 당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 정책서.
곽우록 (藿憂錄)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국가적 당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 정책서.
국호는 나라의 이름을 의미하는 명칭이다. 국명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의 국호 발생은 부족명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 부여·고구려·백제·신라·가야 등이 모두 그러하다. 발해처럼 지형·지역의 명칭을 사용한 예도 있다. 옛 국가를 계승하는 의미에서 이전 국가 고구려의 국호를 사용한 고려는 우리나라의 영문 표기인 코리아(Korea)의 진원이기도 하다. 고려 때 전국을 뜻하는 말로 삼국을 통틀어 삼한이라고 하였는데 대한민국의 한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1919년 상해에 수립된 임시정부가 헌법에서 국호로 제정한 이후 현재까지 쓰이고 있다.
국호 (國號)
국호는 나라의 이름을 의미하는 명칭이다. 국명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의 국호 발생은 부족명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 부여·고구려·백제·신라·가야 등이 모두 그러하다. 발해처럼 지형·지역의 명칭을 사용한 예도 있다. 옛 국가를 계승하는 의미에서 이전 국가 고구려의 국호를 사용한 고려는 우리나라의 영문 표기인 코리아(Korea)의 진원이기도 하다. 고려 때 전국을 뜻하는 말로 삼국을 통틀어 삼한이라고 하였는데 대한민국의 한은 여기서 비롯되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1919년 상해에 수립된 임시정부가 헌법에서 국호로 제정한 이후 현재까지 쓰이고 있다.
무궁화가 많은 땅이라는 뜻으로, 우리 나라의 별칭.
근역 (槿域)
무궁화가 많은 땅이라는 뜻으로, 우리 나라의 별칭.
조선 전기에, 『삼국사기』의 발문을 작성한 문신.
김거두 (金居斗)
조선 전기에, 『삼국사기』의 발문을 작성한 문신.
김부식은 고려전기 직한림,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75년(문종 29)에 태어나 1151년(의종 5)에 사망했다. 신라 무열왕의 후손으로, 송의 서긍조차도 박학다식하여 글을 잘 짓고 고금을 잘 알아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고 평할 정도였다. 묘청의 난 때 원수로 임명되어 직접 중군을 거느리고 삼군을 지휘 통솔하여 난을 진압했다. 본인이 주도한 윤언이·한유충 등의 지방좌천 인사가 번복되자 정치보복을 염려하여 세 번 사직상소를 올리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인종의 명에 따라 50권의 『삼국사기』를 편찬하여 바쳤다.
김부식 (金富軾)
김부식은 고려전기 직한림,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075년(문종 29)에 태어나 1151년(의종 5)에 사망했다. 신라 무열왕의 후손으로, 송의 서긍조차도 박학다식하여 글을 잘 짓고 고금을 잘 알아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다고 평할 정도였다. 묘청의 난 때 원수로 임명되어 직접 중군을 거느리고 삼군을 지휘 통솔하여 난을 진압했다. 본인이 주도한 윤언이·한유충 등의 지방좌천 인사가 번복되자 정치보복을 염려하여 세 번 사직상소를 올리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인종의 명에 따라 50권의 『삼국사기』를 편찬하여 바쳤다.
고려전기 태승, 한림학사, 내봉성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정언 (金廷彦)
고려전기 태승, 한림학사, 내봉성령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동방의 큰 나라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별칭.
대동 (大東)
동방의 큰 나라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별칭.
우리나라의 별칭.
동국 (東國)
우리나라의 별칭.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상이 단군조선으로부터 고려말까지를 기록한 역사서.
동국사략 (東國史略)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상이 단군조선으로부터 고려말까지를 기록한 역사서.
『동명사제』는 김재소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사적을 시로 읊고 주석을 달아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91년 고종의 명령으로 고구려 동명왕릉비를 건립하고 왕릉을 개봉하였다. 이때 감독관이었던 김재소가 『삼국사기』의 동명성왕 본기와 『고씨가승』 중에서 발췌하여 칠언율시로 엮었다. 31장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와의 탄생, 해모수와 유화의 결합, 주몽의 고구려 건립 과정을 비롯하여 그의 업적을 찬미하는 내용이다. 또한 『고씨가승』 편성에 관여한 동명왕의 후손 고기의 발론과 풍수설과 관련된 「산론유서」의 내용을 덧붙이고 있다.
동명사제 (東明事題)
『동명사제』는 김재소가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의 사적을 시로 읊고 주석을 달아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91년 고종의 명령으로 고구려 동명왕릉비를 건립하고 왕릉을 개봉하였다. 이때 감독관이었던 김재소가 『삼국사기』의 동명성왕 본기와 『고씨가승』 중에서 발췌하여 칠언율시로 엮었다. 31장으로 구성되었는데 금와의 탄생, 해모수와 유화의 결합, 주몽의 고구려 건립 과정을 비롯하여 그의 업적을 찬미하는 내용이다. 또한 『고씨가승』 편성에 관여한 동명왕의 후손 고기의 발론과 풍수설과 관련된 「산론유서」의 내용을 덧붙이고 있다.
조선 후기의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단군 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동사강목 (東史綱目)
조선 후기의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단군 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동사세가』는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신라 · 고구려 · 백제 · 발해의 세가(世家)를 기술한 역사서이다. 한국의 고대사를 ‘세가’로 파악하여 신라세가 · 고구려세가 · 백제세가 · 발해세가로 구성하였다. 『삼국사기』의 본기 기사를 중심으로 『동국통감『』, 『동국여지승람』 등을 참고하여 국가의 흥망에 대해 간추려 기술하였다. 특히 발해세가는 『신당서』 · 『구당서』에서 적당히 취사선택하고 『송사』와 『고려사』를 보충하여 기술하였다. 발해를 한국사의 체계에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사학사적 의의가 크다.
동사세가 (東史世家)
『동사세가』는 조선 후기의 문신, 홍석주가 신라 · 고구려 · 백제 · 발해의 세가(世家)를 기술한 역사서이다. 한국의 고대사를 ‘세가’로 파악하여 신라세가 · 고구려세가 · 백제세가 · 발해세가로 구성하였다. 『삼국사기』의 본기 기사를 중심으로 『동국통감『』, 『동국여지승람』 등을 참고하여 국가의 흥망에 대해 간추려 기술하였다. 특히 발해세가는 『신당서』 · 『구당서』에서 적당히 취사선택하고 『송사』와 『고려사』를 보충하여 기술하였다. 발해를 한국사의 체계에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사학사적 의의가 크다.
조선 후기의 학자, 임세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0년에 간행한 시문집.
모성당일고 (暮醒淡逸稿)
조선 후기의 학자, 임세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장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
모암문집 (茅庵文集)
조선 후기의 문신, 장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학자 유형원이 통치 제도에 관한 개혁안을 중심으로 저술한 정책서.
반계수록 (磻溪隨錄)
조선후기 학자 유형원이 통치 제도에 관한 개혁안을 중심으로 저술한 정책서.
조선후기 이익이 주장한 우리나라 고대사의 정통성에 대한 학설. 마한정통론.
삼한정통론 (三韓正統論)
조선후기 이익이 주장한 우리나라 고대사의 정통성에 대한 학설. 마한정통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