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병모"
검색결과 총 29건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구수리 소재 구곡사(龜谷祠)에 있는 이재현과 이항복의 초상화.
강진 구곡사 소장 익재 이재현 상과 백사 이항복 상 (康津 龜谷詞 所藏 益齋 李齊賢 像과 白沙 李恒福 像)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구수리 소재 구곡사(龜谷祠)에 있는 이재현과 이항복의 초상화.
밀양의 명소 열두 곳의 경치를 그린 진경 산수화.
밀양 12경도 (密陽 十二景圖)
밀양의 명소 열두 곳의 경치를 그린 진경 산수화.
효·숙종대의 학자이자 정치가인 박세채(朴世采, 1631-1695)를 그린 영정.
남계 박세채 영정 (南溪 朴世采 影幀)
효·숙종대의 학자이자 정치가인 박세채(朴世采, 1631-1695)를 그린 영정.
감모여재도는 유교의 제사 공간인 사당을 그려 놓은 그림이다. ‘감모여재’란 ‘조상을 사모하는 마음이 지극하여 그분들이 살아 계시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이다. 이 그림은 대개 지방 제사를 위해 지방을 붙일 수 있는 위패가 그려져 있다. 형식은 크게 전각에 담장까지 둘러쳐져 있는 담장 전각형, 전각만 있는 전각형, 제단이 차려져 있는 전각 제단형이 있다. 19세기 말∼20세기 초에는 감모여재도와 화조화, 감모여재도와 산수화 등 다른 제재와 조합하는 형식이 유행하기도 하였다. 감모여재도는 유교식 제사를 서민들에게 퍼지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감모여재도 (感慕如在圖)
감모여재도는 유교의 제사 공간인 사당을 그려 놓은 그림이다. ‘감모여재’란 ‘조상을 사모하는 마음이 지극하여 그분들이 살아 계시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이다. 이 그림은 대개 지방 제사를 위해 지방을 붙일 수 있는 위패가 그려져 있다. 형식은 크게 전각에 담장까지 둘러쳐져 있는 담장 전각형, 전각만 있는 전각형, 제단이 차려져 있는 전각 제단형이 있다. 19세기 말∼20세기 초에는 감모여재도와 화조화, 감모여재도와 산수화 등 다른 제재와 조합하는 형식이 유행하기도 하였다. 감모여재도는 유교식 제사를 서민들에게 퍼지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畫).
남해관음도 (南海觀音圖)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畫).
조선 후기의 화가 이인상(李麟祥)이 검선(劒僊 : 당나라 신선)을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畫).
검선도 (劒僊圖)
조선 후기의 화가 이인상(李麟祥)이 검선(劒僊 : 당나라 신선)을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畫).
경기도 오산시 궐동 소재 궐리사(闕里祠)에 있는 중국의 철인이자 성인인 공자(孔子)의 행적을 도해한 글과 그림.
궐리사 성적도 (闕里祠 聖蹟圖)
경기도 오산시 궐동 소재 궐리사(闕里祠)에 있는 중국의 철인이자 성인인 공자(孔子)의 행적을 도해한 글과 그림.
새해에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잡귀를 막기 위하여 문에 붙이는 그림.
문배 (門排)
새해에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잡귀를 막기 위하여 문에 붙이는 그림.
조선 후기의 화가 조속(趙涑)이 김알지(金閼智)의 탄생 설화를 그린 고사인물화(故事人物畵).
금궤도 (金櫃圖)
조선 후기의 화가 조속(趙涑)이 김알지(金閼智)의 탄생 설화를 그린 고사인물화(故事人物畵).
성황신인 순천 김씨의 시조인 김총(金摠)을 그린 초상화.
성황신 김총 영정 (城隍神 金摠 影幀)
성황신인 순천 김씨의 시조인 김총(金摠)을 그린 초상화.
조선 중기의 화가 김명국(金明國)이 그린 산수인물화. 삼베바탕에 옅은 채색.
설중귀려도 (雪中歸驢圖)
조선 중기의 화가 김명국(金明國)이 그린 산수인물화. 삼베바탕에 옅은 채색.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畫).
염불서승도 (念佛西昇圖)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그린 도석인물화(道釋人物畫).
사명대사(四溟大師) 유정(惟政)이 강화정사로 일본에 상륙하였을 때의 행렬을 그린 기록화.
사명대사 일본상륙행렬도 팔곡병 (四溟大師 日本上陸行列圖 八曲屛)
사명대사(四溟大師) 유정(惟政)이 강화정사로 일본에 상륙하였을 때의 행렬을 그린 기록화.
나이 70을 넘은 10인의 아회(雅會)를 그린 그림.
신말주 선생의 십로계첩 (申末舟 先生의 十老契帖)
나이 70을 넘은 10인의 아회(雅會)를 그린 그림.
사제첩은 조선 후기의 화가 조영석이 그린 화첩이다. 화가가 50대에 제작한 작품들을 그의 아들이 모아서 만들었다. 일상적 풍경을 그린 15점이 들어 있는데 풍속화·영모화·초충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종이의 재질이나 크기가 다양하며 작품의 수준도 일정치 않다. 화첩 표지 왼쪽에 사향노루의 배꼽이라는 뜻의 ‘사제’라는 표제가 있다. 발문은 이병연(1671∼1751)이 썼다. 화첩 수록 그림 중 「새참」과 「목기 깍기」 등의 풍속화가 특히 주목된다. 18세기 전반의 작화 방법 및 풍속화가의 서민 삶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사제첩 (麝臍帖)
사제첩은 조선 후기의 화가 조영석이 그린 화첩이다. 화가가 50대에 제작한 작품들을 그의 아들이 모아서 만들었다. 일상적 풍경을 그린 15점이 들어 있는데 풍속화·영모화·초충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종이의 재질이나 크기가 다양하며 작품의 수준도 일정치 않다. 화첩 표지 왼쪽에 사향노루의 배꼽이라는 뜻의 ‘사제’라는 표제가 있다. 발문은 이병연(1671∼1751)이 썼다. 화첩 수록 그림 중 「새참」과 「목기 깍기」 등의 풍속화가 특히 주목된다. 18세기 전반의 작화 방법 및 풍속화가의 서민 삶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조선 중기의 문신 이호민(李好閔, 1553∼1634)과 관련된 유물.
이호민 영정 외 일괄 유물 (李好閔 影幀 外 一括 遺物)
조선 중기의 문신 이호민(李好閔, 1553∼1634)과 관련된 유물.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김한태(金漢泰)를 위하여 그려준 화첩.
을묘년화첩 (乙卯年畵帖)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金弘道)가 김한태(金漢泰)를 위하여 그려준 화첩.
호랑이와 까치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을 말한다. 우리말로 ‘까치호랑이 그림’이라고도 한다. 호랑이는 탐관오리와 같이 힘과 권력있는 사람을 상징하고, 까치는 민초를 대표하는데, 호랑이는 바보스럽게 표현되고 까치는 당당하게 묘사되면서 호랑이가 까치에게 쩔쩔매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이는 신분간의 갈등문제를 우화적이고 풍자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작호도는 원래 중국에서 연원한 주제이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조선화하고 서민화하여 오히려 한국 민화를 대표하는 주제로 탈바꿈했다.
작호도 (鵲虎圖)
호랑이와 까치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을 말한다. 우리말로 ‘까치호랑이 그림’이라고도 한다. 호랑이는 탐관오리와 같이 힘과 권력있는 사람을 상징하고, 까치는 민초를 대표하는데, 호랑이는 바보스럽게 표현되고 까치는 당당하게 묘사되면서 호랑이가 까치에게 쩔쩔매는 모습으로 표현된다. 이는 신분간의 갈등문제를 우화적이고 풍자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작호도는 원래 중국에서 연원한 주제이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조선화하고 서민화하여 오히려 한국 민화를 대표하는 주제로 탈바꿈했다.
인물을 주제로 그린 그림.
인물화 (人物畵)
인물을 주제로 그린 그림.
조선 후기의 화가 조영석(趙榮祏,1672-1728)이 그린 조영복의 초상화.
조영복 초상 (趙榮福 肖像)
조선 후기의 화가 조영석(趙榮祏,1672-1728)이 그린 조영복의 초상화.